에베소서

 

 


1장

 


(엡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의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엡 1: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엡 1:3) ○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주해)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계시는데, 그리스도란 무엇이 있는가?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로 밝혀 주신 것은......율법의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인 진리의 예수님! 이 두 그릇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과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신다. 하늘의 신령한 복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를 믿는 자에게 주시는 영생의 축복이다.


(엡 1: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주해)  (엡 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예정하신 뜻=그리스도)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십자가의 도로 밝혀주심) 

(엡 3: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엡 3:11)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고전 2:7)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예정은 이루어진 현실이 아니다, 앞으로 이루어질 것을 미리 정함이다...예정하신 뜻을 삼위일체의 역사를 통해서 이루시고, 믿는 자마다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것이다.(들린 예수를 믿는 자마다 영생)


(엡 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주해)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심은.....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그리스도를 예정하셨고, 그 기쁘신 뜻대로 예정하심 속에 이미 우리들을 택하실 것을 정하셨으며, 이제 때가 되어 진리의 성령 보혜사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는 진리의 아들들이 되게 하신다


(엡 1: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약속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영광을 찬미함은 십자가의 도를 본받아 행함으로 영광을 돌리게 됨) 

(주해) 하나님께서 택한 자들에게는 거져 주시고, 믿음으로 마음에 영접하여 하나님의 아들들로서 받은바 은혜와 영광을 찬미케 하려 하심이다.


(엡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주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골2:2-3)이기 때문에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께서 모든 비밀을 밝혀 주시는데(요15:26), 우리들을 위해서 죽으시고(보혈의 피를 지불) 다시 사셔서 밝혀 주시는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마다 구속 곧 죄사함을 받는다.


(엡 1: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주해)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안에서 영안을 열어 주셔서, 상징 비유로 하신 주님의 모든 말씀들을 깨달아 알 수 있도록 하늘의 지혜와 총명을 주신다. 이는 십자가의 도안에서 자신의 율법에서 비롯되는 지혜와 총명을 포기할 때에 하늘의 지혜와 총명을 받게 된다.


(엡 1: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주해) 주님께서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창세전에 예정하신 하나님의 비밀이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인 것을 밝혀 주시며,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모든 역사가 예정하신 대로 역사 되고 있음을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알게 하심이다.   


(엡 1: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주해) 하나로 통일되는 역사는 오직 그리스도(십자가의 도)안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엡 1:11)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그리스도안에서)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주해) 우리가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예정을 입은 것이고, 영원한 영생의 기업을 받은 것이다.  (엡 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엡 1:12)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주해)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은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안에서


(엡 1:13) 그(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그리스도)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주해) 그리스도=십자가의 도=진리의 말씀=구원의 복음을 듣고 믿는 자마다 약속의 성령 곧 보혜사를 영접하여 인침을 받게 된다.


(엡 1:14)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주해) 영원한 기업을 받은 자는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로서 하나님의 씨인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한 자들이다.(요일3:9)


(엡 1:15) ○ 이를 인하여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엡 1:16) 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 

(엡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주해) 하늘의 지혜와 계시는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 마음에 오셔서 주시는 은혜이다.(요14:26) 아들의 영인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기 전에는 율법 아래 갇혀 있는 종의 믿음이다.

(갈 3: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엡 1:18)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엡 1:19)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주해)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아 알고 믿게 되면, 보혜사께서 영안을 열어 주셔서 가르쳐 주신다.(요14:26)


(엡 1:20)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 편에 앉히사 

(주해)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 1:24)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전 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그리스도=하나님의 능력=십자가의 도를 믿는 자의 마음에 보혜사께서 능력으로 역사하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신다.


(엡 1:21)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주해)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은 구세주요 만왕의 왕이시다.


(엡 1:22) 또 만물을 그 발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엡 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주해) 첫 사람 아담은 뱀의 머리이고, 예수님 곧 보혜사는 모든 교회의 머리이시다.




2장

 


(엡 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주해) 허물과 죄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것으로 결과는 사망이다. 율법 아래 죽어 있는 모든 인생들을 속량(갈3:13,4:5)하셔서 자유를 주시고 다시 살려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롬5:8)


(엡 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주해) 죄와 사망의 법인 율법 아래 있을 때에는 세상 풍속을 따라서 신앙하게 되고, 세상임금을 하나님으로 알고 섬기게 된다. 이는 율법의 주관자에 속한 영들로서 불순종 하는 자들을 미혹하는 영들이다.


(엡 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주해)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은 진리의 믿음을 받기 전에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다. 이는 아담의 율법 아래서 태어나고, 하나님의 정한 때가 되어 아들의 영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여 진리로 거듭나서 영생에 이르게 된다.(요8:44)(갈4:6)


(엡 2:4)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주해)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엡 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주해)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본받아 함께 죽은 자는 함께 다시 살게 된다.


(엡 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주해) (롬 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엡 2: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주해) 아들이 된 자들의 사명이다.


(엡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주해) 예수를 통해서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는 거저 받은 것이기에 하나님의 선물이다.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된다.


(엡 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주해)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는 것이 아니다.


(엡 2:10)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해) 하나님의 모든 창조는 그리스도(두 법)안에서 이루셨고, 예수께서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선한 일에 쓰시기 위해서 택하시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곧 십자가의 도로서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이다.(고전1:18,24)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고전4:20)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고 순종하는 자의 심령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다.


(엡 2:11) ○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주해) 육체로는 이스라엘인들이 하나님의 백성들(할례당)이고, 그 외는 이방인들(무할례당)이다.


(엡 2: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엡 2: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주해)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말미암는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하나님과 우리들이 하나가 되게 하신다.


(엡 2: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주해) 율법과 진리는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말미암는 죽으심을 통해서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심은 세상임금의 정체를 밝혀 심판하심이다.


(엡 2: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주해) 원수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은 진리의 원수 곧 율법의 주인공인 첫 사람 아담에게 피를 지불하시고, 아담의 율법 아래 있는 우리들을 속량하심이다.(갈3:13) 속량하시고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고 순종하는 자들이 하나가 되고 화평하게 하신다. 


(엡 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주해) 육신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자는 십자가의 도안에서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게 된다.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말미암아 사단을 심판하여 소멸하시고, 우리들은 십 자가의 도를 믿고 본받아 순종함으로 내 십자가를 지는(소멸) 자가 되어야 하나님과 내가 화목하게 된다.


(엡 2:17)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주해) 육적 택함을 받은 유대인들이나 이방인들에게 평안의 복음을 주심


(엡 2:18)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주해)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엡 2: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주해)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고 순종하는 자들이다.


(엡 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주해) 율법의 건축자들이 버린 모퉁이 돌은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


(엡 2: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주해) 십자가의 도안에서 하나 된 진리의 형제들이 서로 연결하여 거룩한 성전이 이루어짐


(엡 2: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주해)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는 예수님께서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이고, 십자가의 도안에서 하나 된 형제들이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감)




3장

 


(엡 3:1)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은... 

(엡 3:2)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엡 3:3)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주해) 계시란 아들의 영인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 십자가의 도안에서 감추어진 비밀을 가르쳐 주심이다.


(엡 3:4)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엡 3:5)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엡 3:6)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주해) 복음은 예수께서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가 천국복음이다. 십자가의 도를 믿고 순종하여 주님의 뒤를 따라가는 자가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된다.


(엡 3:7)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노라 

(주해) 천국 복음인 십자가의 도를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는 보혜사께서 능력으로 역사하시고, 오직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 천국의 선한 일군은 내 뜻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 오직 십자가의 도안에서 죽은 자를 다시 살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엡 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주해) 겸손한 자에게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를 입혀 주시고, 받은바 은혜를 전하게 하심이다.


(엡 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주해) 그리스도의 비밀을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비밀을 드러내신 것이다.


(엡 3: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주해) 땅에 속한 자들에게 하늘의 지혜인 십자가의 도를 알게 하심이다.


(엡 3:11)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주해) 창세전에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는 예정하신 하나님의 뜻이다.


(엡 3:12)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 

(주해) 율법의 어두움은 빛 앞에 나아가지 못한다. 빛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가게 된다.


(엡 3:13)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치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주해) 복음으로 말미암는 바울의 환란은 우리들에게 주시는 교훈으로 말미암는 우리의 영광을 위함이다. 고난의 십자가를 배워야 할 것이다.


(엡 3:14) ○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엡 3:15)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엡 3: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주해) 보혜사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말미암아 이기는 자가 되어야


(엡 3: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엡 3: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주해)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에게 보혜사께서 마음에 함께 하시고,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심으로 은혜가 넘치게 하신다.


(엡 3:19)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주해) 십자가의 도안에서 하나님의 모든 충만한 은혜를 넘치게 받음이다.


(엡 3:20) ○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엡 3:21)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 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4장

 


(엡 4: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주해) 무조건 부르신 것이 아니라 예수 안에서 부르시고, 예수 안에 함당하게 순종하는 자에게 소망을 주신다. 


(엡 4: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엡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주해)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하나 됨이다. 주님의 사랑에는 진노 저주가 조금도 없는 오직 사랑이다.


(엡 4: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주해) (히 2:11)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엡 4:5)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주해) 주님께서 친히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안에서 하나이다.


(엡 4:6) 하나님도 하니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주해) 하나님도 예수님도 보혜사도,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안에서 역사하심으로 하나이다.


(엡 4: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주해)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안에서 받은바 은혜로, 진리 안에서 지체가 되어 연합하여 영광을 돌려야 한다.


(엡 4: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엡 4: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주해) 그리스도의 말씀이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심


(엡 4: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주해) 다시 사신 예수를 만나야 모든 비밀을 깨달아 알고 충만한 은혜를 받음이다.


(엡 4: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주해) 그리스도의 지체들


(엡 4: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주해) 모든 지체는 하나님의 일에 귀한 직분들이다.


(엡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주해)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예수를 바로 알고 믿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게 된다.


(엡 4: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주해)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예수를 바로 알고 믿어 반석 위에 믿음을 굳게 세워야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을 수 있다.


(엡 4: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주해)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죽은 자를 살리는 역사에 참예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엡 4: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주해) 십자가의 도 사랑 안에서 서로가 연합하여 받은바 은혜를 나눔으로 자라고 또한 스로 세우는 일을 해야


(엡 4:17) ○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주해) 율법의 마음에서 벗어나 진리의 마음을 가져야


(엡 4:18)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주해) 세상을 향한 율법의 마음(믿음)은 하나님의 생명에서 멀어져 가는 길이다. (약 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엡 4:19)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주해) 십자가의 도안에서 좌우를 분별하지 못하면, 스스로 자신의 율법 아래서 나오는 욕심을 따라 행하게 된다.


(엡 4: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주해) 그리스도는 비밀이고, 그리스도의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내가 하나 되는 길을 가르쳐 주심이다.


(엡 4: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 진대 

(주해) 진리가 예수 안에 있음은 친히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가 진리의 말씀이요,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에게 진리와 함께 함이다.


(엡 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주해) 옛사람은 율법으로 말미암는 사람의 생각


(엡 4:23)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주해) 심령에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기록하고 순종하여 보혜사와 함께 하는 믿음이다.


(엡 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주해) 새 사람을 입음은 보혜사(십자가의 도안에서)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의의 옷이다.


(엡 4:25) ○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주해) 보혈의 피로 말미암는 십자가의 도를 믿는 믿음 안에 있는 자는 십자가의 도안에서 하나이고, 서로가 지체가 된다. 이들에게는 입에 거짓이 없고 오직 보혜사와 함께 함으로 참된 것을 말하게 됨이다.


(엡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엡 4:27)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주해) (약 1:19) ○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   (약 1:20)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엡 4:28)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주해) 믿음 안에서 강요가 아닌 스스로 기쁨으로 선한 일을 해야


(엡 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주해) (롬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엡 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주해)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자는 진리를 깨달아 알고도 율법으로 돌아가는 자들이다.

(갈 2:18) 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를 범법한 자로 만드는 것이라


(엡 4: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주해) 율법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모든 것은 십자가에 못 박아야

(갈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율법의 사랑)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엡 4:32)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주해) 율법 아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심같이, 우리들도 형제들의 모든 죄를 사해주는(탕감해 주는) 자가 되어야

(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5장

 


(엡 5:1)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주해) 하나님을 본받는 자 곧 주님의 십자가의 도를 본받는 자가 사랑을 입은 자이다.


(엡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주해) 우리를 위해 피 흘려 죽으신 것이 우리를 향한 사랑이다.(롬5:8)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본받아 우리들도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엡 5: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엡 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주해)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마음에 새긴 율법에서 비롯되는 육신의 소욕들이다. 자신의 육체와 마음과 몸을 십자가에 못 박고 십자가의 도안에서 주님의 마음을 갖고 범사에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엡 5:5)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주해) 세상에 모든 피조물은 우상의 대상이다. 마음에 일어나는 모든 육신의 생각들은 율법의 말씀에서 비롯되는 것으로서 우상이다. 자신을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주님의 뒤를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눅9:23)


(엡 5: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주해) (약 1: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 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요일3:9...하나님의 씨)  (약 1:22)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엡 5:7) 그러므로 저희와 함께 참예하는 자 되지 말라 

(주해) 사람의 일과 하나님의 일을 십자가의 도안에서 분별하여, 하나님의 일에 참예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엡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주해) 율법의 믿음에 거하는 자는 어두움,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 곧 진리의 믿음에 거하는 자는 빛이다.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믿고 순종하는 자는 빛의 자녀들이다.


(엡 5: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해) 빛의 열매는 성령의 열매로서 오직 보혜사와 함께 할 때에 심령에서 맺어지는 열매들이다.


(엡 5:10)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주해) 주님을 기쁘게 할 일은 주님께서 약속하신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여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여 주님의 뒤를 따르는 것이다.(눅9:23)


(엡 5: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주해) (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요일 5:18) ○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엡 5:12) 저희의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움이라 

(주해) 마음에 새긴 율법에서 비롯되는 모든 생각들은 불의한 것이다.  (롬 2:16) “곧 내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날이라” 함과 같이 각자의 마음에 어두움들을 심판을 받아야 부끄러움을 면하게 된다.


(엡 5:13)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 

(주해)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모든 어두움은 들어나게 되는데, 들어 나는 어두움은 빛으로 말미암아 들어나기 때문에 빛이라 하는 것이다.


(엡 5:14)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주해) 잠자는 자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고, 이들은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깨어나 죽은 자들 곧 율법 아래 있는 자들 가운데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믿음으로 벗어나고자 하는 자에게 그리스도 곧 보혜사께서 빛으로 함께 하시게 된다.


(엡 5:15) ○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엡 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주해) 행함은 육신적 물질적 행함이 아니고 영적 곧 마음에 결단이다. 하나님의 지혜인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를 바로 깨달아 알고 믿음으로 세월을 아끼는 자가 되어야 한다.

 

(엡 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주해) 주의 끗은 오직 예수께서 친히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가 하나님의 뜻이고 사랑이고 능력인 것이다.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주해) 세상과 짝하는 것이 간음하는 것이요 하나님과 원수라고 했는데, 세상 술에 취해서 방탕하지 말고, 오직 새 술인 새 언약의 십자가의 도안에서 충만한 은혜를 받아야 할 것이다.


(엡 5:19)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주해)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는 예수께서 친히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고 마음으로 찬양하고 영광을 돌리는 믿음이다.


(엡 5: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 곧 진리의 말씀이다.


(엡 5: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주해) (갈 5:13) ○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갈 5: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


(엡 5:22) ○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 

(엡 5: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주해) 영적으로나 육신적으로나 아내된 자는 남편에게 복종해야 한다.


(엡 5:24)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주해) 교회는 여자를 상징하고, 그리스도는 신랑 되시는 예수


(엡 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주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아들 예수를 보내 주시고 죽어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롬5:8) 배풀어 주심같이, 남편들은 아내를 사랑해야 한다. 남편의 아내 사랑과 남편에 대한 아내의 복종은 십자가의 도 사랑 안에서 하나인 것이다.


(엡 5: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주해) 물은 율법의 말씀으로서 죄를 깨달아 알고 뉘우침(悔)이고, 말씀으로 깨끗케 함은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 곧 진리의 말씀 안에서 고침(改)이다. 고침을 받게 될 때에 거룩한 인격으로 변하게 된다.


(엡 5: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해) 우리들의 인격을 깨끗하게 고쳐서 세상의 빛된 자녀로 쓰시기 위함이다.


(엡 5: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주해) 네 이웃을 사랑함이 곧 자신을 사랑함이다.


(엡 5:29)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주해) 언제나 예수의 사랑인 십자가의 도안에 거해야....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많은 열매를 맺음과 같다.


(엡 5: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주해) 몸과 지체는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엡 5:31)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엡 5:32)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주해) 마귀의 자식으로 태어나 율법의 저주에서 죽을 수박에 없는 우리들을 보혈의 피 공로로 말미암아 속량하셨으니,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이다.


(엡 5: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주해) 아내도 남편도 십자가의 도안에서 하나가 되면, 서로 사랑하게 되고 서로 경외하는 자가 된다.




6장


 

(엡 6:1)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주해) 자기를 낳아준 부모에게 주 안에서 순종해야 한다. 억지로 순종이 아니라 기쁨으로 순종해야 할 것이다.


(엡 6: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주해) 율법이나 진리 아래서나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진리 아래 있는 자에게는 율법 아래서도 순종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는 진리에 순종하지 않는다.


(엡 6:3)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주해) 하늘에 복을 받고 다음에 땅에 복을 받아야지, 땅에 복을 받고 하늘에 복을 받고자 하면 하늘에 복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엡 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주해) 자녀를 노엽게 함은 율법의 진노 저주가 있을 뿐이다. 오직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 사랑 안에서 교훈해야 할 것이다.


(엡 6:5) ○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여 

(주해) 섬기는 주님의 마음을 가져야


(엡 6: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엡 6:7) 단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하고 사람들에게 하듯하지 말라 

(주해) 율법 아래서는 사람을 기쁘게 하나, 진리 아래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가 되어야...마음에 보혜사와 함께 할 때에 가능한 것이다.


(엡 6:8)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하는 자나 주에게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니라 

(주해) 행한 대로 복을 받음이다. 율법의 의를 행하는 자나 진리 아래서 하나님의 의를 행하는 자나 행한 대로 복을 받게 된다.


(엡 6:9) 상전들아 너희도 저희에게 이와 같이 하고 공갈을 그치라 이는 저희와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는 일이 없는줄 너희가 앎이니라 

(주해) 하나님의 사랑 안에는 차별이 없음이다.


(엡 6:10) ○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주해) 그 힘의 능력은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고전1:18)를 믿고 순종할 때에 보혜사께서 능력으로 함께 하시고 강건하게 하신다.


(엡 6: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주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는 마귀를 대적할 수 있는 능력의 옷을 입어야 한다.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주해)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길은 세상을 이기신 보혜사와 함께 할 때에 가능한 것이다.


(엡 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주해) 전신갑주를 취하는 길은 예수님의 보혈의 피 공로로 말미암아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고 순종함으로 능력을 입어야 한다. 보혜사로 말미암아 능력을 입은 자가 모든 악의 영들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최후 승리자가 될 것이다.


(엡 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주해)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마음에 기록하고


(엡 6: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주해) 능력을 입어야 하고


(엡 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주해) 모든 악의 영들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해서


(엡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주해) 구원의 확신과 말씀의 검(능력)과 하나님의 말씀 곧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가져야 할 것이다.


(엡 6: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주해) 나를 구원하신 예수를 찬양하고 영광을 돌림은 나를 통해서 이웃 모든 형제들도 살리시고자 함이다.


(엡 6: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주해) 복음의 비밀은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사단의 정체 곧 율법의 정체를 밝히는 것이다. 이는 곧 참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 되는 것이다.


(엡 6: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해) 우리들도 능력을 입어 바울과 같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엡 6:21) ○ 나의 사정 곧 내가 무엇을 하는지 너희에게도 알게 하려 하노니 사랑을 받은 형제요 주 안에서 진실한 일군인 두기고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엡 6:22)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또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기 위하여 내가 특별히 저를 너희에게 보내었노라 

(엡 6:23) ○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부터 평안과 믿음을 겸한 사랑이 형제들에게 있을지어다 

(엡 6: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