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자(고전11:29-31)

 

죄라는 것은 율법의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고,

율법의 말씀을 받지 못한 다른 피조물에게는

선악을 분별하는 것과 말은 하지 못하지만...죄라는 것이 없습니다.

선악을 분별하고 말을 하는 사람에게 죄의 원인은

자신의 마음에 새긴 율법으로 말미암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지금까지 사람의 마음의 인격이 율법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고전 11:29) 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

(고전 11:30) 이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그 결과 지신의 율법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육신의 소욕들로 인해

예수를 믿는 자들 가운데에는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들이 많습니다.

자기 자신을 바로 알지 못하게 되면 지신의 율법으로 말미암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게 되고 결과적으로 사망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예수께서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께서 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이 있다고 하셨는데,

예수님께서 먹는 양식이 무엇인가?

(4:34)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하나님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 예수님의 양식이라 하셨으니,

우리들이 먹고 마셔야할 양식도 같은 것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신 것은 (6:38)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 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6: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 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어 주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가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를 깨달아 알고 믿음으로 본받아 순종하고자 하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심을 받게 됩니다.

(고전 11:31)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고전 11:32)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죄 정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자신의 믿음이 어디에 서있는지? 자신을 살필 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의 심판이 이루어지는 날에 함께 멸망으로 들어가지 않기 위해서

내의 삶에 있어 무엇을 먹고 마시고 있는지? 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예수께서는 (8:23)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8:24) 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자신의 율법으로 말미암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자가 아니라,

다시 사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와 함께 영원한 생명을 먹고 마시는 자가 됩시다.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 가운데서 죽음

세상과 죄 정함을 받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