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산 자들의 삶(고후4:7-12)

 

(고후 5:15)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

 

다시 산 자가 누구입니까?

예수께서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함을 말씀하셨는데,

이는 율법의 믿음에서 진리의 믿음으로 다시 난 자를 말씀합니다.

다시 난 자 곧 하나님께서 난 자는 그 속에 하나님의 씨가 있다고 하셨습니다.(요일3:9)

이는 예수께서 각 심령에 보내 주시기로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한 자들입니다.(14:16)(4:6)

질그릇에 보배를 가진 자들 곧 진리의 아들들입니다.

(고후 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이들은 율법으로 말미암는 자신의 생각과 뜻대로 사는 삶이 아니고,

자신의 마음에 함께 하시는 보혜사께서 주시는 능력에 순종하는 삶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들 가운데에 예수께서 친히 십자가에 죽어 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 곧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알고 믿고 순종하는 자들의 삶은 무엇인가?

(고후 4:10)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후 4:11)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께서 친히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본받는 삶을 말합니다.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마음에 받아 순종하고

주님의 뒤를 따라가고자 하는 자는 진리 안에서 다시 산자입니다.

다시 산 자들은 항상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주님의 뒤를 따라가는 자들입니다.(9;23)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십자가의 도안에서 믿음으로 다시 산 자들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의의 병기라 함은 율법 아래 죽어 있는 자들을

진리로 다시 살리는 역사에 쓰임 받는 몸과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왜 육체와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할까요?

(고후4;11)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함과 같습니다.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여 순종하는 자는 다시 산 자입니다.

다시 산 자들은 예수의 생명이 우리 육체에 빛으로 나타나기를 애써야 합니다.

 

진리로 다시 산 자는 날마다 주님의 죽으심을 본받는 자

예수의 생명이 역사함은 나를 십자가에 못 박을 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