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1:16-18)

 

영생은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17:3)이라고 하셨는데,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를 바로 알지 못하면 영새 천국에 이르지 못한다. 또한 참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참 하나님이 아닌 자가 참 하나님인체하고, 참 하나님 노릇을 하고 있음을 아는가? 지금까지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참 하나님으로 알고 있다.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라면 왜 진노 저주 살인을 하는가? 32:27-29(살인,헌신,)

여호와가 진리의 참 하나님이라면, 진노 저주 살인의 어두움의 역사를 하시겠는가? (요일 1:5)“...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하신 말씀은 어찌하려는가? 여호와가 구약 성경에만 역사를 하고, 신약 성경에는 여호와의 이름조차도 없는 이유를 아는가?

예수를 믿는 모든 형제들에게 왜 속지 말라고 하시는가?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먼저 율법으로 시작해서 진리로 마치는 것이요, 육의 몸으로 시작해서 신령한 몸으로 마치는 것이다.(고전15;45-49) 이는 예수께서 나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하신 말씀과 같은 것이다.

시작과 끝, 처음과 마지막이신 예수님의 역사는 먼저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셨고, 다음은 진리의 성령으로 우리들의 심령에 오셔서 역사하심을 뜻한다. 처음은 율법의 시대이고, 다음은 진리의 시대이다. 이를 분별하지 못하면 율법의 말씀도 진리의 말씀으로 위장되어 스스로 미혹을 받게 된다.

이는 오늘날에도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율법의 교훈(사람의 교훈) 아래서 율법의 의를 이르며 하나님의 의 인체 가장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땅에 속한 율법의 말씀과 천국에 속한 진리의 말씀을 분별하지 않고는 율법의 죄와 사망 가운데서 벗어나지 못한다.

참 하나님은 사랑도하면서 진노 저주 살인을 하지 않는다. 참 하나님은 오직 사랑이요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느니라 하심을 바로 알아야 할 것이다.

(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참 하나님은 진리이시기 때문에 조금도 변개치 않으시며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는 분이시다. 그러나 여호와는 환경 변화에 따라서 얼마든지 변하는 분이시다. 사랑도하고 진노 저주 살인도 하시는 여호와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보복하시는 무서운 율법의 하나님인 것이다. 여호와의 명을 받아 모세는 3000명씩이나 사람을 죽이는 역사를 했고(32:27-29), 엘리야, 신약에는 바울이 되기 전 사울은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이는 일에 가담했고, 예수의 제자들을 잡아 가두는 일에 앞장을 섰던 것이다. 이는 율법 아래서의 종들의 모습인 것이다. 오늘날에도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자기 집단에 함께 하지 않으면 예수를 믿는 형제들을 저주하고 살인을 행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옛날에는 여호와를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 곧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예수를 조롱하고 핍박하고 또한 십자가에 죽이는 일을 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여호와를 참 하나님으로 알고 믿는 자들이 예수께서 친히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전할 때에 받지도 않고 오히려 핍박하는 역사가 있게 된다. 이는 예수를 두 번 십자가에 못 박는 결과를 가져 오게 된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속지 말라!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 아니다. 여호와는 예수가 아니다.

여호와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받은 첫 사람 곧 이 세상 주관자로서 세상 하나님으로 천국의 참 하니님인체 하는 자인 것이다. 십자가의 도안에서 분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