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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야(6:38-40)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하셨는데, 예수께서 행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라고 하셨다.

우리들이 다시 사는 길이 무엇인가? (6:40)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함과 같다.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께서 고난과 핍박과 죽으심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심의 역사를 통해서 이루어 주신 첫 열매인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는 우리들이 믿고 순종함으로 다시 사는 오직 한 길이다.

예수께서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뜻인 그리스도를 행함으로 하나님의 비밀이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들어나게 된다. 우리들이 예수를 믿는 것은 죽은 자(아담의 율법) 가운데서 다시 사신 예수 곧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믿는 믿음이다. 보혜사를 믿음은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고 순종하는 믿음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첫 열매인 십자가의 도를 밝혀 주셨고, 이제는 우리들이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우리들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시는 것이다.

형상이 없으신 하나님은 사람의 눈으로 귀로도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는 분이시다. 그 분을 우리가 알고 믿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주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아는 자만이 믿음과 순종이 하나가 된다.

예수께서는 (4:22)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하셨는데, 알지 못하고 예배하는 자들이 있고, 알고 예배하는 자들이 있다. 예수의 이름을 부르고 믿는다고 알고 예배하는 자가 아니라, 이제는 예수를 아는 지식 곧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알고 보혜사와 함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예수께서 친히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는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사랑이요 진리의 말씀이요 구원의 복음이다.

(4:32) 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또한 예수께서는 (6:54)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하셨는데, 살과 피는 무엇인가? 살은 진리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를 뜻하고, 피는 보혈의 피를 뜻하는 행함(순종)을 뜻하는 것이다.

사람은 양식하면 육신의 양식만을 알기 쉬우나, 영혼의 양식이 있는 것이다. 예수를 시험한 마귀의 시험에 (4:3-4)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물질)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진리의 떡)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하심은 육신의 떡을 말함이 아니고 에수께서는 영혼의 떡 곧 진리의 떡을 먹어야 영혼이 다시 살 수 있음을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주시는 사람이 알지 못하는 양식은 보내신 이의 뜻 곧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고 온전히 이루는 것이다. 이제 우리들도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마음에 받아 순종함으로 믿음과 행함이 하나 되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살후 3:12)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종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는 말씀이 있는데, 이는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 곧 하나님의 뜻을 행함에 있어 자기 양식 곧 제 십자가를 지라는 말씀이다.

바울 사도는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원했고, 또한 우리 안에 이루어지기를 원했던 것처럼, 우리들의 각 심령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해야 할 것이다. 이는 약속을 받은 마리아가 (1:38)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고 원했던 것처럼, 우리들도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받은 자들로서 내 안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우리들 각 심령에 이루는 길은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본받아 순종함으로 자기 양식을 먹는 곧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 내 안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