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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요일2:1-6)

 

(요일 2:2)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 되심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하나님과 우리들 간에 화목을 이루어 주심이다. 이는 하나님과 내가 마음이 하나를 이루는 것이다.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한 것으로서 사람으로는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제물이란 죽어야 하는바, 예수께서는 십자가에 죽어 주심으로 보혈의 피를 아담의 율법 아래 지불하시고, 피 값으로 우리들을 사주셔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시고, 율법의 저주 가운데 있는 우리들을 속량하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 주신 것이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인 것이다.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는 예수를 아는 지식이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의 말씀이다. 이는 참 하나님을 만나는 지름길이다. 우리들이 들어가야 할 구원의 문인 것이다. 구원의 문으로 들어감은 무슨 말인가?

(요일 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요일 2:4)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요일 2: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요일 2:6)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믿기만 하고 들어가지 않으면 이무 소용이 없게 된다. 알고도 행치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는데, 행함은 곧 순종이다.

십자가의 도 곧 사랑의 계명을 지킬 때에 우리가 주님을 알고 따르게 된다. 12:26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하셨고, 9:23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좇을 것이니라하심과 같은 것이다.

예수께서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믿고 행하는 순종의 믿음으로 하나가 된다. 예수께서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심 십자가의 도를 깨달아 알고 믿음은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것이고, 사랑을 입은 자는 은혜에 감사함으로 사랑을 돌려 드려야 한다.

예수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 되셨고, 사랑을 입은 우리들은 예수를 위해서 복음으로 위해서 화목제물이 되어야 한다. 예수를 위해서 복음을 위해서 나를 버릴 수 있는 희생할 수 있는 나를 포기할 수 있는 죽을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주님의 죽으심을 본받는 믿음은 내 십자가를 지는데 있다. 바울은 갈2:19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하심과 같은 것이다. 이는 (요일 2:6)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는 명령을 지켜 온전히 순종하는 것이다.

 

주님을 위해서 육이 죽고자 하는 자는 영이 다시 살 것이고,

육이 살고자 하는 자는 영도 육도 죽을 것이다.

주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서 죽어 주셨는데,

당신은 누구를 위해서 죽을 것인가?

누구를 위해 살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