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람 아담의 정체(계12:9)

 

 첫 사람 아담=큰 용=옛 뱀=마귀=사단=세상임금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세상 임금의 심판이 이르렀다고 말씀하셨는데, 바로 이 세상을 꾀는 자가 세상 임금인 것이다.(요12:31)(요16:11)


계시록의 말씀은 “큰 용=옛 뱀=마귀=사단=온 천하를 꾀는 자” 임을 말씀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교리에서는 용이 다르고, 뱀이 다르고, 마귀와 사단이 다르고, 세상 임금이 다르다고 하면서 성경의 말씀을 인위적인 판단 기준에 의해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고 있으니, 이제는 십자가의 도 안에서 바로 정립해야 할 때이다.


1)큰 용---용은 공중과 바다의 권세를 가지고 있는 자로서, 성경의 말씀에 기록을 보면, 창(1:27-28)의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바다와 공중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은 자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사람이 “-다스리라” 축복을 받은 것이다.(용=첫 사람 아담)


2)옛 뱀---창3:1의 말씀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하셨고, 마10:16에는 주님께서“ 뱀 같이 지혜롭고 순결하라” 하셨는데, 이 간교와 지혜는 어디에서 나는가? 저 자연계의 뱀이 간교와 지혜가 있다고 믿는가? 간교와 지혜는 선악을 아는 능력 곧 율법의 말씀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는 선악을 아는 인격자로 지음을 받은 첫 사람 아담뿐이다.(뱀=첫 사람 아담)


3)마귀---히2:14에“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에서 보면 마귀는 사망의 세력을 잡았고, 잡게 된 동기는 사망(죽음)으로 말미암았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러면 사망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고전15:21에“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여기에서의 사람은 우리들이 아니라, 모든 인생들의 땅의 아비가 되는 첫 사람 아담을 말함이다. 아담은 930세를 살고 자신의 율법의 능력으로 말미암는 죽음(사망)으로,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사망의 권세 곧 세상 임금이 된 것이다. 세상의 모든 권세와 영광은 마귀 곧 첫 사람 아담에게 준 것이다. (마귀=첫 사람 아담)


눅(4:5-6)“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4)사단---사단이란 “원수, 대적” 이란 뜻으로서 하나님과 원수, 대적이 될 수 있는 자가 어디에 있겠는가? 롬8:7에 “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육신의 생각이 무엇인가? 롬2:15에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바로 육신의 생각은 율법에서 비롯되어, 하나님 앞에 곧 진리의 말씀 앞에는 율법이 원수, 대적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진리의 말씀은 하늘의 법이고 율법의 말씀은 땅의 법이기 때문에, 서로가 대적 원수가 되는 것이다. 엡2:15에도“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위 성구로 볼 때에 선악을 분별하는 인격자 곧 땅에 속한 율법의 말씀으로 지음을 받은 첫 사람 아담이 사단인 것이 확실하다.(사단=첫 사람 아담)


5)온 천하를 꾀는 자---근본적으로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모든 영광 권세 물질을 첫 사람 아담에게 주신 것이다. 바로 첫 사람 아담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유일한 진노의 그릇으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율법의 지혜로 이 세상을 꾀는 자이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진노하고 억압하고 두렵게 하며,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세상의 모든 물질 영광 권세를 가지고 미혹하는 자이다.


하나님의 창조에--이 세상의 모든 영광 권세 물질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첫 사람 아담에게 주셨고, 하나님의 뜻을 첫 사람을 통해서 이루시는 섭리를 지금까지 알지 못했다.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직접 역사하시는 것이 아니라, 통치자를 따로 세우신 것이다.


첫 사람 아담은 세상 임금, 용, 뱀, 마귀, 사단등의 이름으로 위장하여--하나님의 백성들을 혼미케하며, 참 하나님인 체하며 (세상의 물질 명예 권세를 주면서) 지금도 미혹을 하고 있다. 사단의 깊은 것을 바로 알자! (계2:24)     

           

마(4:4)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세상의 물질 명예 권세를 가지고 미혹하는 자가 사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