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지키는 자가 되자! (요일5:18-21)


 

(요일 5:18) ○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요일5:1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하셨는데, 골2:2-3에 보면 하나님의 비밀이 그리스도라 말씀하셨으니, 그리스도는 비밀인 것이다.

 

그리스도는 비밀로서 그리스도의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의 율법 아래 오셔서 죽어주시고 부활하셔서 이루어 주신 첫 열매 곧 보혈의 공로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비밀이 밝혀진 것이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주님께서 친히 이루어 주시고 밝혀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믿는 자를 말한다. 이들은 약속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를 믿고 순종하는 아들로서 아들의 영인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한 자들이기 때문에,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게 된다.


(요일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십자가의 도안에서 밝혀주신 것은 이 세상은 악한 자 곧 첫 사람 아담의 율법 아래 모든 인생들이 갇혀 있기 때문에, 주님의 보혈의 피를 첫 사람 아담에게 주시고, 아담의 자식인 우리들을 피 값으로 사주신 것이 속량의 도리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세상이 아무리 물질 명예 권세로서 아름답고 탐할만한 가치가 있다 할지라도, 이 세상의 보이는 모든 것을 따라가는 자들은 율법의 첫 사람 아담 안에서 곧 죄와 사망 가운데서 벗어나지 못한다.


(요일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믿음)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행함)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이천년 전에는 성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아들 예수를 보내 주셨고, 율법 아래 죽어주시고 율법 아래 있는 모든 자들을 속량해 주시고 속량의 도리 곧 십자가의 도를 이루어 주셨는데, 다시 오시는 예수님은 육신으로 오시는 것이 안고 부활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 곧 아들의 영으로 우리들의 마음 땅 곧 심령에 보내 주신다.(갈4:4-5)


우리들에게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요14:16)를 영접하게 되면, 26절에 주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고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을 말씀하셨다. 상징 비유로 말씀하신 모든 말씀의 비밀을 깨달아 알게 하신다. 이는 십자가의 도안에서 곧 보혜사께서 열어 보여 주시는 것이다.


십자가의 도 곧 좌우의 말씀으로 말미암는 지각(분별과 깨달음)을 주셔서 진리의 참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신지? 또한 율법의 여호와 하나님과 율법의 주관자가 누구인지? 를 알게 하신다. 십자가의 도안에서 이 세상이 악한 자안에 처한 것을 깨달아 아는 자는 율법 아래서 자신이 태어나고 세상의 복을 받으며 결국에는 율법의 정죄로 사망에 이르게 됨을 알기 때문에 율법에서 벗어나기를 결단할 것이다.


(요일 5:21)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뜻대로 사는 자는 없다. 무언가의 힘에 의해 원하든 원하지 안하든 간에 이끌려 살아가게 된다. 하나님의 창조물 모든 것은 믿음의 대상이 되면 우상을 섬기는 것이다.


보이는 나무나 돌등만이 우상의 대상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 우상이 바로 각자의 심령 곧 마음에 새긴 율법(롬2:15)을 따르고 믿게 되면 하나님 앞에는 우상을 섬기는 자가 된다.


주님께서는 들보를 말씀하셨는데 바로 각자의 마음에 새긴 율법을 말씀하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눅9:23에 자기를 부인해야 함을 말씀하시며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 올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내 자신을 지키는 것은 자신을 버리고 주님과 함께 할 때만이 주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자신을 지킬 수 있다.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자는 하나도 없다


모든 피조물을 섬기는 것이 우상을 섬기는 것이지만, 악한 자 곧 첫 사람 아담(율법)과 선한 자 곧 예수님(진리)을 분별하지 못하고 악한 자 곧 첫 사람 아담의 율법 아래 있는 믿음은 곧 우상을 섬기는 것이 된다. 눅9:23의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믿음만이 우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지키는 것이다.


(요일 1:5) ○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요일 1:7)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게 하실 것이요


#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 먼저는 이 세상이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을 알게 되고....여호와에 대한 분별

# 자신이 율법 아래 갇혀 있음을 알게 되고(마귀의 자식인 것을 시인..요일1:9죄를 고백)

# 자신의 마음에 새긴 율법이 버려야 할 우상인 것을....버려야 할 것이 자신의 율법(들보)인 것을 알게 되고....눅9:23의 말씀을 따르게 됨(온전히 주님을 바로 섬기는 자가 됨...요12:26)

#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약속하신 보혜사와 함께 함은 자신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