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귀신의 처소


 

(마 12:43) 더러운 귀신사람에게서 나갔을 때물(좌우를 분별하는 율법의 능력)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 더러운 귀신이 나가는 것은 예수 안에서 바르게 살려는 마음에 더러운 마음들(마15;19)을 버리게  됨...그러나 이는 가지치기에 불과하다(근본 바탕이 율법이기 때문)...원인을 제거해야 함(보혜사 영접..순종)

# ....율법의 말씀(선과 악의 분별력)...율법의 의에 이르고,   

# 생명수...진리의 말씀(십자가의 도안에서 선과 악의 분별)...하나님의 의를 이루게 됨

# 귀신의 정체...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자들의 영(무당들에게 신접하여 역사, 에언 방언 신유등의 역사....보이는 이적을 행함


(마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내 마음에 새긴 율법)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 되었거늘 (다음은 보혜사를 영접해야..)

# 내 집....율법의 집으로 각자의 심령

# 비고....아직 주인이 없는 것

# 소제되고....그 동안 회개의 역사로 어느 정도 깨끗해져 있으나

# 수리되었거늘....더러운 생각과 마음들이 주님의 뜻대로 살려는 마음으로 수리됨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 심령이 세상의 것으로 세속화되고 바벨화 되고 있음을 알아야...


p417(계 18: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심령)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교계, 교회)이 되었도다 

(계 18: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계 18:4) ○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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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화하고 바벨화된 심령은 귀신의 처소이다.

내 집은 더러운 귀신들의 처서가 되어 있지는 아니한지?

귀신들의 처소...사람들의 마음 곧 율법이 있는 곳....먼저 율법의 종 곧 청지기에게 양육을 받고.....아들의 영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해서(갈4;1-5),,,보혜사의 주관을 받는 성전으로 거듭나야

귀신들의 처소 곧 율법의 집에서 보혜사로 말미암는 거룩한 성전으로 거듭나야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 곧 거룩한 성전으로 거듭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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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 2: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