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이란?


 

기독교인의 구원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희를 해방하였음이니라”

갈(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강물에 빠져서 스스로 나오지 못하는 자를 건져 주었다면 죽을 생명을 구원해 준 일이 될 것이다. 세상에는 어려운 일에 처했를 때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구원하심은 물질적인 육체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으로서 벧전(1:9)에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 어떠해서 우리가 구원함을 받아야 하는가?


롬(11:32)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갈(3:21)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맒암은 약속을 믿는 자에게 주려 함이니라”

요일(5:20)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눅94:6)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운하는 자에게 주노라”


하나님께서는 근본적으로 이 세상을 악한 자에게 주었으며 악한 자가 다스리고 있기 때문에 불의한 나라인 것이다. 그러면 이 세상을 주관하는 마귀 곧 사단이 무슨 권세로 주관하고 다스리고 있는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율법 곧 사망 권세(히2:14)로서 두려움을 주며 억압하며 다스리는 것이다.


여기에서 마귀는 교리에서 말하는 천사가 타락한 마귀는 아니며, 하나님께서 창조물 중에 으뜸으로 지은 첫 사람 아담을 말함이다.(창1;28)(히7:16)(롬2;15)(요8:44)(히2:14)(엡2:15)


이는 주님께서 밝혀 주신 세상임금(요12:31,14:30)이요, 사도 바울이 말씀한 세상 신(고후4:4)이요,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엡5:12)이다. 바로 이 악한 자가 세상을 통치하며, 또한 모든 인생들이 이 악한 자 안에서 태어나며(요8:44), 이 세상의 것으로 복을 받으며 두려움(마4:1-)(히2:15)가운데 살다가 결국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 인생이다.(전9:3)


사람은 죽음(사망)을 두려워 하면서도 이 사망이 어디로부터 오는지? 바로 알지를 못하고 있다. 막연히 하나님께서 사망의 역사를 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그렇지 않은 자들도 있음),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말씀 곧 진리의 말씀 안에만 계시고, 사망의 말씀 곧 율법의 말씀은 첫 사람 아담에게 주셔서 이 세상을 다스리게 하신 것이다. 그래서


고전(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음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신 율법의 말씀 안에서 사망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죽음은 필연적으로 오는 것이다. 사람이 육체를 가지고 태어나 한 번은 죽는 것이 하나님께서 정한 것이다.(히9:27)


하나님을 믿는 자나 안 믿는 자나 육체는 죽지만, 영혼은 죽을 수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영원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형상도 영원한 형상으로 지으셨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첫 사람 아담 안에서 태어나는 영들도 영원불멸의 영들인 것이다.


바로 구원의 문제는 영혼이 내세에 있어서 영생이냐? 영멸이냐? 가 문제이나, 이 것이 결정나는 것은 죽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육체로 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 동안에 결정된다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 섭리를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이다.


구원 섭리는 하나님의 뜻이요, 사랑으로서 예수께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안에서만 알수가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 이루어 주신 사랑은 영혼을 구원하는 사랑이다.


우리는 육신으로 오신 예수에서 이제는 진리의 성령으로 오시는 보혜사를 바로 알고 믿음을 세워야 할 때이다.(요14;16,26)


성육신으로 오셨던 예수님은 이 세상의 죄인들을 구원하러 오셨지만, 주님께서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으로 오시는 보혜사는---예수 안에서 말씀의 분별이 없이 자의적 의인이 되어 있는 자들을 양과 염소로 가르는 심판 주로 오시는 것이다.(요14:16,26)(마25장)(요12:48)(마13:49)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희를 해방하였음이니라“


우리를 구원하심은 죄와 사망의 법 아래 같혀 있는 자들을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속량해 주셨기 때문에, 이 두 법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누구나 생명의 성령의 법의 주인은 예수님이라고 시인을 할 것이다. 그러나

죄와 사망의 법의 주인은 누구인가?

우리가 누구에게 갇혀 있기에 구원을 받아야 하는가?

왜 예수만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가?

또한 믿어야 하는가? 를 바로 아는데는 십자가의 도안에서 좌우의 말씀을 알아야 한다.


죄와 사망의 법은 사망 권세를 가지고 있는 자 곧 마귀가 가지고 있는 법으로서 이는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통치권 즉 율법을 말함이다. 혹자는 이 세상을 하나님이 직접 다스리는 것으로 말들을 하지만, 예수님은 이를 부인하시기를, 요(18:36)에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악한 자인 첫 사람 아담 곧 마귀에게 창(1:28)에 "--다스리라"는 축복의 말씀을 주신 것이다.(욥9:24)


모든 인생들은 아담의 율법 곧 죄와 사망의 법 아래 같혀 있으므로 죄와 사망은 필연인 것이다.


갈(4:4-5)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바로 율법 아래서 죄와 사망의 두려움 가운데 있는 우리들을 속량 하시기 위해서 율법 아래 주님께서 오신 것이다. 다시 말하면 진리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율법의 주인이신 아담 안에 오신 것이다.(성육신의 몸으로) 아담 안에서 고귀한 피를 흘려주시고 (아담에게 피를 지불)창세로부터 이 세상 끝 날까지의 모든 인생들을 믿는 자마다 구원하시는 것이다.


갈(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율법 아래에 태어나서 영원히 저주를 받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의 모든 저주를 담당하시고 이루어 주신 대속의 은총을 바로 알고 믿는 믿음 안에서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 구원의 증거로서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아들의 영)를 보내 주셔서 사랑의 능력으로 함께 하여 주시며, 우리의 삶 속에서 항상 동행하여 이김을 주시며, 주님이 주시는 참 자유와 평안이 어떠한 것을 알게 하여 주신다.(요일5:4-8, 요14:27)


보혜사를 보내 주셔서 마음에 영접케 하시고 아들로 택하여 준비시키며, 이 세상에서는 빛의 아들로서 일하게 하시고 때가 되면 영원한 나라의 유업을 이을 자로 삼아 주시는 것이다.


믿는 자들이여! 막연히 구원함을 말할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약속하신 또 다른 보혜사(요14:26)를 마음에 영접하여 직접 물어 보시라!


고전(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지금은 구원의 때이다.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보혜사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성전으로 택함을 받아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을 따라, 십자가의 도 앞에 순종함으로 구원에 이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