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죽으심이 주는 교훈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요


주님의 죽음(십자가)과 우리들의 죽음(십자가)의 차이는?


주님의 죽음은 모든 인생들의 죄를 담당하신 죽으심이고

우리들의 죽음은 우리의 죄를 위해서(율법의 저주)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피로 말미암는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본 받는 나의 죽음이다.

이 죽음은 나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눅9:23)


이는 먼저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본 받겠다는 다짐으로 약속을 받고,

다음은 약속을 지키는 순종(죽으심을 본받는)으로 믿음의 완성 곧

온전한 율법의 마침이 되는 것이다.


주님의 죽으심에 우리들의 죽음까지 다 포함이 된 것으로 아는 것은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자유만을 누리고 순종하지 않는 자의 변이다.


주님께서는 율법의 저주(갈3:13)에서 우리들을 속량하시고

십자가의 도를 믿는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데,

그 자유를 마음에 평안으로 누리는데는 약속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순종)


우리들의 죽음은 주님의 죽으심을 본받아 각자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우리들의 죽음은 주님의 죽으심을 본 받는 믿음이요 곧 순종이다.


-----------

-----------

(요 13: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요 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

-----------


(벧전 2: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벧전 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 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


(빌 3: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빌 3:11)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


죽으심을 본받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인 십자가의 도를 실천하는 자들이다. 죽음이 없이는 거듭남도 천국도 있을 수 없다.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해 주신 주님의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본받는 믿음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오직 한 길이다.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 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이와 같은 말씀들은 한결같이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만백성들의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죽어주신 사실을 믿고 또한 본받아 행할 것을 교훈하고 있다. 이는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고, 명령인 것이다.


주님의 죽음은 진리가 율법 아래 오셔서 죽어주신 것이고, 우리들의 죽음은 주님의 죽으심을 본받아....율법의 인격인 우리들이 세상 율법을 향하여 죽는 것이다.(갈2:19)


주님의 죽음과 우리들의 죽음을 바로 분별하여, 주님의 죽으심을 본받는 믿음으로 순종하는 아들들이 되자! 


--------------

하나님을 믿기만 하지 말고 순종하여 온전한 믿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