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비밀


 

(행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행 16: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우리는 이 말에 대해서 바로 이해를 해야 합니다. 말로 입술로만 믿는다고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을 행함으로 순종할 때에 온전한 믿음으로 그의 영혼이 구원을 받게 된다.(약2:17-18,26)


사도 바울은 빌(3:8)에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 또한 사도 베드로는 (벧후 3:18)에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롬 10:2)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예수를 아는 지식"을 알고 믿어야"


이와 같은 말씀의 교훈은 "예수를 아는 지식"을 알고,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다. 말씀에 대한 분별없이 믿게 되면, 사망의 길을 생명의 길로 알고 미혹 받게 된다. 


예수를 아는 지식이란?


진리에 대한 지식이다. 예수께서 친히 진리에 대해서 증거(요18:37)하러 오셨다고 하셨는데, 이는 우리의 죄를 위해서 죽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가 진리의 말씀인 것이다.


이는 진리의 말씀인 그리스도께서 성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율법의 죄 가운데 갇혀 있는 모든 인생들을 속량하시기 위해 화목제물이 되시고, 율법 아래 오셔서 죽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율법의 저주 가운데 있는 모든 인생들을 속량하신 것이 속량의 도리요 구원의 도리인 십자가의 도이다.


(갈 4:4-5)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갈(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예수를 아는 지식이란? 아들 예수를 통해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길(道)과 죄 가운데서 벗어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 주시는 교훈이다. 십자가의 도는 보혈의 피를 율법의 저주권자인 첫 사람 아담에게 지불하고, 아담 아래서 태어나 아담의 율법의 저주 가운데 갇혀 있는 자들을 구원하심은, 진리의 말씀인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말씀 아래 오셔서 죽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율법의 저주 가운데 있는 자들을 구원하는 보혈의 공로를 이루어 주신 것이다.


예수를 아는 지식=십자가의 도(고전1:18)=그리스도(골2:3)=진리의 말씀(엡1:13)=하나님의 능력(롬1:16)=하나님의 사랑(롬5:8)=보혈의 공로=천국 복음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예정하신 진리의 말씀인 그리스도 곧 비밀의 말씀을, 아들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주시고... 죽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죽은 자(예수)와 죽인 자(아담)가 좌우로 들어남으로 십자가의 도를 밝혀 주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고(롬5:8), 비밀로 감추어 두셨던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이다.


십자가의 도는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이다.


보혈의 피 공로인 십자가의 도 곧 예수를 아는 지식을 알고 믿으며, 이 길(門)을 믿음으로 본받아 들어가는 자만이 주님의 뒤를 따라가는 자이다.


(눅 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요일 2:3-6...사랑의 계명을 지켜 행하는 자)


이는 누구든지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먼저는 예수께서 친히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예수를 아는 지식)를 믿고(信), 다음은 믿음으로 십자가의 도를 본받는 순종(行)으로 거듭나서 온전한 믿음의 천국 아들이 된다. 이는 사랑의 계명인 십자가의 도를 지켜 행하는 택함 받은 아들들이다.


하나님은 빛이시라


십자가의 도는 진리의 말씀이고, 십자가의 도를 본받아 순종할 때에 능력을 주셔서 빛의 자녀가 된다.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는 진리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를 믿고 순종하고자 하는 자에게 능력으로 함께 하셔서 열매를 맺게 하신다.


아무리 십자가의 도를 믿는다 할지라도 십자가의 도를 본받는 행함이 없이는 능력을 입지 못하고, 빛의 열매를 맺는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예수를 아는 지식인 십자가의 도를 먼저 알고 믿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알고 믿는 자신이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는 삶이 있어야 한다. 이는 빛으로 나타나는 성령의 열매이다.(빌3:8-9) 열매를 맺는 자만이 하나님의 곳간에 들어가게 된다. 열매를 맺어야 함은 진리의 아들들에게 주신 명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