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란?


 

예수가 그리스도이시고...그리스도가 십자가의 도임을 믿고 자랑하고 전하는 것이

본 교회 말씀의 핵심이고 사명이거늘,


그리스도는 비밀이어서

약속하신 보혜사께서 가르쳐 주시기 전에는....

그리스도가 어떤분인지?를 바로 알지 못한다.


구약의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리스도를 알지 못할 때에....

그리스도께서 친히 성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분을 하나님의 아들 예수라 하시고

진리이신 예수께서 친히 진리가 무엇인지?를 증거해 주신 것이다.


진리가 무엇인가?


진리이신 예수께서 아담의 율법 아래 오셔서 친히 죽고 다시 사셔서 첫 열매인 그리스도가 진리의 말씀 곧 구원의 복음(엡1:13)인 것을 밝혀 주신 것이다.  


죽으시고...장사지낸바  되시고...삼일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15:20)

첫 열매가 바로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로 밝혀 주셨는데


이는 창세 전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그리스도로서 곧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뜻이고, 인생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 자신이시다. 점도 흠도 없으신 진리의 말씀 자체이다.

영원히 변치 않는 이 진리를 세상에 나타내시기 위해서,

먼저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아담=율법)을 창조하시고,

그 율법 아래에 오셔서 죽어 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가

창세 전에 감추어 두셨던 그리스도임을 밝혀 주셨거늘...

어찌하여 그리스도 말씀 안에 두 법(율법과 진리)을 부인하고자 하는가?


진리의 말씀(예수=생명나무)으로만은 진리가 무엇인지?가 증거되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참 하나님께서 진리를 이 세상에 나타내어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서,

먼저 율법의 첫 사람(아담)을 창조하시고,

그 위에 그리스도(진리의 말씀)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

오셔서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첫 열매인 그리스도를 밝혀 주신 것이다.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는 율법의 말씀과 진리의 말씀 곧

두 그릇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의 도 곧 그리스도가 어떠한 분이신가?를 밝혀 주시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알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바로 알자!

그러면 그리스도(십자가의 도)안에서

좌우로 역사 하시는 하나님의 천국 복음을 알리라!


보혈의 피 공로인 십자가의 도(약속의 말씀)를 믿음으로

약속의 성령인 또 다른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된 자는

오직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해야....

아들의 명분을 감당하는 자가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