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안에서 산 자 곧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안에서 산 자들은 택함을 받은 아들들로서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약속을 받은 자들이다.


갈(3:22)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니라”


지금까지 비밀이었던 십자가의 도를 깨달아 알고 믿음으로...그리스도안에서 함께 죽는 자(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음)는 주님께서 다시 사심같이 우리도 그리스도안에서 함께 살 것을 믿는 믿음이다.(롬6:5-8) 이들을 주님께서 다시 사심같이 산 자로 여기시는 것이다.(아들로 인정을 받음이다)


(롬 6:10)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롬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이는 중보자 예수로 말미암는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것이고, 우리들은 그 약속을 믿는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산 자 곧 아들이 되는 것이다.


이는 교훈의 본(십자가의 도)을 마음으로 믿어 순종(롬6:17-18, 갈3:21))하겠다는 다짐과 각오 속에 이루어지며, 하나님과 나와의 사이에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믿음으로 마음 판에 십자가의 도를 새기게 되고 .....영생의 약속을 받은 진리의 아들이 된다. 그 증거로 약속의 성령(갈3:13-14)을 보내 주시는 것이다.


사람 간에 약속도 이루어지는데, 하물며 하나님과 나와의 약속은 더욱 확실하지 않겠는가? 조금도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 앞에 약속을 지켜야 하는....보내 주신 보혜사와 함께 주님의 뒤를 따라 가야하는(눅9:23) 우리들의 순종(행)이 남아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이는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이다)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약속을 받고 자신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다짐과 각오)은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죄에 대하여 함께 죽고...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함께 산 자들로서 곧 이들은 죄 사함을 받고 진리로 거듭난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아들들이다.(롬6:10-11)


아들로 택함을 받은 그리스도 안에서 산 자들이 십자가의 도를 본받아 주님의 뒤를 따라 가야하는.....예수와 복음을 위해서 죽으심을 본받는 삶이 있어야 아들로 확증되리라. 


롬(6:19)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종은 오직 순종이다)

고후(4:10-12).....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빌(3:10-12)......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요 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


그리스도안에서 죽으심을 본 받는 삶은 나를 버리고 오직 주님의 사랑(십자가의 도)을 실천하는 오직 한 길이다. (요15:12)(요일3:16)(눅9:23) 이는 십자가의 도안에서 믿음과 행함이 하나가 되는 온전한 믿음으로 ......열매 맺는 아들들의 신앙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된 자들이여!

남의 티를 보지 말고 자신의 들보를 바로 보라!

그러면 자신의 십자가가 무엇인지? 알리라!

그리스도안에 산 자로 인정을 받은 자는 결코 육신의 일에 함께하지 않는다.


그리스도 안에서 산 자와 죽은 자를 분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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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안에서 산 자(성구)


(계 1:17-18)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벧전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벧전1:3)....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히 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한 자는 산 자)

(눅24:5)...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 나셨느니라(율법 아래서는 산 자가 없다)

(요11:15) 내가 거기(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라

(고후4:10-12)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