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마음에 영접하여 기록하라

 


                           죄 사함을 받으라!(히10:11-18)

 


하나님 앞에 죄를 해결 받지 않고는 믿음도 구원도 영광도 있을 수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들의 죄를 어떻게 해결해 주셨는가? 막연히 죄를 사해 주셨다고 믿는다고 해서 해결함을 받는 것이 아니고 보면, 그 해결함을 말씀 안에서 확실히 해야 합니다.


구약에는 염소와 송아지 등의 짐승의 피를 가지고 사함을 받고자 했으나, 온전한 사함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반복해서 피 제사를 드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친히 죽어 주시고...자기의 보혈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어 주셨습니다.(히9:12)


우리들의 죄를 위해서 흘리신 보혈의 피는 신 불신간에 모든 인생들의 죄 짐을 지신 것입니다. 세례요한은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로다” 주님께서는 마(5:44-45)에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 우심이니라”


이는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통한 죄 사함은 창세 이후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이 세상 끝 날까지 태어나는 모든 인생들의 죄를 속량하시고 사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약속의 말씀 곧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믿는 자만이 주님의 능력 안에서 사함을 받는 것이고, 믿지 않는 자들은 그 약속을 믿지 않기 때문에 사함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죄를 사함은 오직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기 때문에, 예수를 믿되 예수님께서 피 흘려 죽어 주시고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바로 알고 믿는데, 죄 사함의 비밀이 있습니다.


말로는 죄 사함을 받는다고 누구나 말할 수 있으나, 지금까지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는 비밀로 감추어져 왔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 친히 십자가의 도를 밝혀 주셔서 예수님의 피를 받은 자가 누구인가?를 알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말씀 안에서, 히(9:12)에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贖罪)”를 이루셨고, 딤전(2:6)에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贖錢)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 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는 피 흘려 죽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피 값을 지불하고 우리들을 사주셨습니다. 보혈의 피를 누구에게 지불하고 어디에 갇혀 있는 우리들을 속량하시고 구속 곧 죄 사함을 이루어 주셨는가?


요(14:26)에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또한 요(15:26)“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보혜사)가 나(예수)를 증거 할 것이요”


우리들의 죄를 위해서 피 흘려 죽어 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자신인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 만이 이 죄 사함의 비밀을 밝혀 주십니다. 모든 인생들의 죄 가운데서 속량하시기 위해 성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죽어 주시고 부활하심으로 완성하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 곧 새 언약의 말씀을 보혜사로 말미암아 가르쳐 주십니다.


바로 십자가의 도는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계획하신 비밀의 말씀으로서, 예수님께서 친히 밝혀 주신 영원히 변하지 않는 그리고 조금도 변개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뜻이요 진리이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할 수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입니다.


이 새 생명의 법을 우리들의 마음에 두고 생각에 기록한 후에 죄와 불법을 다시는 기억치 않는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모든 죄와 불법을 다 사하셨으며 다시 죄를 위해서 피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다고 교훈 합니다.(히10:16-18)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진리의 새 언약은 옛 언약인 율법과는 본질이 다릅니다. 율법 아래 갇혀 있는 모든 인생들의 마음에 진리인 십자가의 도 곧 생명과 성령의 법을 기록하고 항상 동행하고 순종할 때에 거듭나서 영생의 길을 가게 됩니다.


죄 사함은 오직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습니다.(엡1:7) 진리이신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율법의 사망 권세를 가지고 있는 첫 사람 아담에게 지불하고, 아담의 율법의 저주(갈3:13) 아래 갇혀 있는 모든 인생들을 속량하신 십자가의 도 사랑을 바로 알고 믿어 죄 사함을 받아야 거듭나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갑니다.

 

죄 사함은 하나님과 나와의 약속 준행으로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