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의 가지라!(요6:53-63)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목적은 영생이다. 영생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영원한 천국에 들어 가는 것이고 택함을 받는 것이다. 영원한 천국에 들어 가는 길이 바로 예수 안에 있으며,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 안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63절에, "살리는 것은 영이요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모든 영혼을 살리는 말씀이 있고, 모든 영혼을 죽일 수 있는 말씀이 있다. 우리들이 어떠한 말씀을 먹고 마시느냐?에 따라서 죽느냐? 사느냐?가 달려 있다.

요(16:7-8)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우리들에게 보내 주시기로 약속하신 보혜사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어 주시고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사시고 하나님 우편에 계신 예수님! 진리의 성령이시다.

"진리의 성령" 이라함은 오직 진리 위에 역사하시며,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십자가의 도)을 입은 거룩한 영을 말함이다.

요(18:36-38)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진리(십자가의 도)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 빌라도가 가로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십자가의 도는 예수님께서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몸소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고 죽으심으로 이루어 주신 진리의 사랑이다. (롬5:8)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이르는 세미한 진리의 사랑의 말씀은 성경의 문자적인 말씀 그대로가 아니라, 그 말씀 속에 진리의 교훈이 숨겨져 있어서, 보혜사께서 가르쳐 주셔야 알 수 있는 것이다.(고전2:11)

54-55절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은 진리의 말씀을 뜻하는 것이고, 내 피는 죽으심으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를 본 받아 행하는 사랑을 뜻하는 것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 곧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 알고 믿음으로 참된 양식인 살을 먹는 것이고, 참된 음료는 생명수로서 십자가의 도를 본 받아 행하는 사랑을 실천하는 능력이다. 이 두가지가 합해서 온전한 믿음을 이루고 영생을 가지게 됨을 확신하게 된다.(약2:18-22에, 믿음과 행함으로 온전한 믿음)

56-57절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예수를 믿고 영생을 얻기를 원하는 자는 살과 피가 무엇인지?를 바로 알고 먹고 마시는 자가 되어야 한다. 십자가의 도를 알고 믿으며 행하는 자는 먹고 마시는 자로서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는 자이다.

58절에,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하늘로서 내려온 떡은 하나님께서 창세전부터 예정하시고 계획 섭리하신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로서 예수님께서 죽으심으로 이루어 주셨고,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께서 우리들의 영안을 열어 알게 하신 것이다. 이는 이 세상에 속한 율법의 지식도 교훈도 아니다.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이 먹고도 죽은 교훈의 말씀은 율법의 교훈으로서 이 땅에 속한 것이고, 십자가의 도는 하늘로서 내려온 참 떡이다. 세상에 속한 율법적 교훈은 아무리 달콤하고 아름다울지라도 먹으면 죽는 선악과이다. 그러나 십자가의 도는 죽은 자를 살리는 생명과이다. 생명과를 먹고 마셔서 영생을 소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