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

 


                그 큰사랑을 인하여(엡2:4-9)



주님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와 그 큰사랑은 측량할 수 없는 것으로서, 사람의 지혜와 생각으로는 알 수 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속한 물질적이고 육신적인 사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우리들의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성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죽어 주시고 부활하심으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 곧 십자가의 도 사랑입니다. 이를 믿음으로 마음에 받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보혜사를 보내 주시고, 주님의 사랑이 어떠한 것인지?를 알게 하십니다.


우리들이 구원함을 받아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전에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으나, 주님의 그 크신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바된 것이 구원입니다. 그 크신 사랑이라 함은 얼마나 큰사랑인가?


창세 이후 아담 안에서 태어난 모든 인생들 곧 구약의 모든 사람들과 이 시대의 모든 인생들과  앞으로 태어날 모든 인생들의 죄 짐을 다 담당해 주시고, 그 죄에서 속량해 주신 사랑입니다. 이는 사람으로서는 측량할 수 없는 그 크신 사랑입니다. 


주님께서 이루어 주신 그 큰사랑이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입니다.


모든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고난과 핍박을 받으시고 우리의 죄를 위해서 죽어 주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심 같이, 우리들이 다시 사는 길은 그 크신 사랑인 그리스도(십자가의 도) 안에서 먼저 죽는데 있습니다.


빌(3:10)의 말씀과 같이, “내가 그리스도와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죽고자 하는 자가 함께 다시 살게 됩니다.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들이 다시 사는 길은 그리스도와 함께 해야 하기 때문에,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먼저 영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보혜사께서 주시는 전능하신 능력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죄와 허물 가운데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죄와 허물은 율법에서 비롯되고, 율법으로 말미암아 진노 저주가 나오는 것은 본래 진노의 자녀로서 태어나는 사람의 근본을 바로 알게 될 때에 나를 온전히 부인하고 그 때서야 주님 앞에 나아 오게 됩니다.


진실로 주님 앞에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아 오는 자에게 자기의 십자가를 질 수 있도록 보혜사께서 능력으로 함께 하시고, 다시 살 수 있음을 확증해 주십니다.


다음은 진리의 성령 보혜사와 함께 하는 자는 함께 율법의 믿음에서 진리의 믿음으로 일으킴을 받고,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아들로서 하늘에 앉히심을 받습니다. 보혜사는 우리들에게 보내 주시기로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으로서 영원히 함께 할 예수님 자신의 영입니다.(요14:16) 예수님께서 하나님 우편에 계심 같이 약속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한 아들들은 영원히 예수님과 함께 합니다.


율법의 믿음에서 진리의 믿음으로

종에서 아들로(갈4:6-7),   

진노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를 받음은 사람의 지혜와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는 기적의 역사입니다.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 곧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시는 하늘에 신령한 축복은 영혼의 구원입니다. 그 큰사랑인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본질상 진노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을 받음은 우리를 주관하는 주관자가 바뀌게 됩니다.


세상을 주관하고 있는 율법의 세상 하나님(세상임금) 아래서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라 섬겼으며, 불순종할 수밖에 없는 우리들 이였지만, 이제는 세상을 이기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로 말미암아 그 큰 사망에서 건져냄을 받고 영원한 생명으로 옮긴바 됩니다. 알지 못했을 때에는 세상의 영을 섬겼으나, 십자가의 도안에서 참 하나님을 섬겨야 할 때입니다.


이 시대에 주님의 그 큰사랑은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임을 오는 모든 세대에 전하는 것이 교회와 우리들의 사명임을 확신합니다.

 

 

그 큰사랑의 비밀은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