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와 사망의 근원인 율법의 저주 주관자를 바로 알아야

 


                        죄 가운데서 벗어나자!(요일2:1-6)


 

누군들 죄 가운데 있기를 원하는 자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원치 않지만 죄 가운데 살아가고 있음이 인생들의 삶입니다. 성경의 말씀은 갈(3:22)에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니라”


이 세상은 죄악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렇게 넘쳐날 수밖에 없도록...죄의 근원이 율법에서 비롯됨을 밝혀 주셨고, 그 율법 아래 모든 인생들이 갇혀 있음을 알고 벗어나게 하시려고, 예수님께서는 죽으심으로 죽인 자(마귀)를 들어내어 심판하여 주셨습니다.(요12:31) 


보통 죄를 말할 때에는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죄들을 저지르고는 후회하고 회개를 하기에 바쁜 것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죄의 회개는 근원적인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뉘우칠 뿐이고 고침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거듭 거듭 반복하는 모습이 오늘의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의 신앙 상태입니다. 결국 죄 가운데서 온전히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이 땅에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은 누구라도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선을 원하는 것은 마음뿐이고 결과는 원치 않는 대로 결과가 맺어짐은 왜 그럴까요? 성령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는 형제들이여! 사실은 부활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가 아니라, 사단 마귀가 자신을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원치 않는 결과가 자신의 마음에서부터 맺어지고 있음을 생각해보지 않으시는지?(롬7:19-20)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율법의 저주(갈3:13)에서 우리를 속량하심은 먼저는 세상 주관자의 율법의 저주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다음은 자신의 율법(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십자가의 도를 본 받게 하셔서 온전히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의 들보인 율법을 십자가에 못박는 자 곧 죄의 근원인 율법의 자신을 버릴 수 있는 자가 될 때에 주님을 따라가게 되고, 온전히 죄 가운데서 벗어나게 됩니다.


우리를 죄 가운데서 벗어나게 하시고, 약속하신 보혜사를 마음에 보내 주셔서 믿음으로 주님의 계명을 지키게 하시고 아들로 살아가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주신 계명은 1)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2)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을 사람의 지혜로 아는 세상의 육신적인 물질적인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영혼을 긍휼히 여기시고 율법의 저주 가운데서 우리를 속량하시기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롬5:8) 이 사랑이 십자가의 도로 우리들에게 밝혀 주십니다.


계명을 지킴은 주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이루어 주신 사랑의 계명인 십자가의 도를 본 받게 될 때에 보혜사께서 능력으로 함께 하시고,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온전한 믿음에 이르게 됩니다.


오늘의 이 땅에는 예수를 믿는 자들은 많으나, 예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하는 자들은 많지 않습니다. 십자가의 도는 하나님의 사랑이요 뜻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뜻이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죄 가운데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먼저 예수님의 능력 안에서 죄를 이기고 온전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능력이 되는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를 바로 알고 믿음으로 마음에 영접해야 합니다.


다음은... 아는 것에 머물러 있게 되면 옛 구습이 그대로 있기 때문에, 예수의 이름을 부를지라도 여전히 죄 가운데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아는 것까지도 허락하심이 있어야 하지만, 아는 것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오직 세상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 있습니다.


이는 믿음과 행함이 십자가의 도안에서 하나가 되는 길은 주님께서 허락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 함께 하시고, 믿음으로 순종할 때만이 받을 수 있는 은혜입니다.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일들이 죄와 상관은 없는지?를 바로 측량할 수 있는 분은 오직 보혜사 뿐입니다. 자신을 버리고 죄가 역사 할 수 없도록 자신의 율법인 들보를 십자가 앞에 버릴 (포기)수 있는 자는 온전히 죄 가운데서 벗어날 수 있는 보혜사의 능력을 더하십니다.


근본적으로 이 세상의 모든 인생들이 죄 가운데 갇혀 있으며, 그 가운데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오직 전능하신 능력인 십자가의 도를 본 받아 믿음으로 순종하는 믿음에 있습니다.

 

 

십자가의 도 사랑을 본 받는 믿음으로 죄에서 벗어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