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혈의 공로를 믿음으로 참 하나님을 바로 경외합시다.

 

  

                         죄에 대하여(요16:7-9)


 

신 불신간에 누구든지 죄를 해결 받아야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비록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라 할지라도 해결함을 받지 못했다면 갈 수 없는 곳이 천국입니다. 대부분의 많은 신앙인들이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은 육신적이고 물질적인 죄를 범하지 않으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윤리 도덕적인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서 겉으로 보기에는 죄의 해결함을 받은 것으로 보이지만, 근본적인 뿌리는 그대로 있어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죄의 모습은 들어 나게 됩니다. 사람의 육체는 마음 곧 영의 지배를 받게됨으로 먼저 영적 해결을 보지 못하고는 죄 가운데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롬(6:17)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우리들은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 아담의 율법 안에서 태어남으로 본래 죄의 종임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율법의 저주 가운데 갇혀 있는 우리들을 속량하시기 위해서 성육신의 몸으로 오셔 십자가에 죽어주심으로 말미암아 속량의 도리 곧 죄 가운데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십자가의 도 사랑의 말씀으로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갈3:13, 4:4-5)(롬5:8)


우리들에게 새롭게 주시는 교훈은 죽으시고 부활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 밝혀주시는 십자가의 도입니다. 십자가의 도안에서 죄, 의, 심판, 믿음, 구원, 영광, 영생, 능력등 모든 비밀이 밝혀집니다. 십자가의 도는 이 시대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시는 새 언약의 말씀으로서 깨달아 알고 믿어... 본 받아야할 아들들에게 주신 하나님(예수님)의 명령입니다.


그러나 구약에는 하나님 아는 지식이 없어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멸망을 당했고, 신약에는 예수의 이름을 부르면서도 예수를 아는 지식(십자가의 도)이 없어서 멸망의 길을 가게 됩니다. 우리들은 바울 사도가 다메섹으로 예수의 제자들을 잡으러 갈 때의 믿음과 참 빛을 만난 후 예수를 아는 지식 안에서 변화를 받은 후의 믿음이 어떻게 다른가?를 분별해야 합니다. 먼저는 율법 안에서 믿음이고, 다음은 진리의 계시 믿음입니다.(빌3:8, 갈3:23)


이는 참 하나님 아닌 자가 참 하나님인체 하고 있음을 예수님은 세상임금으로 밝혀 주셨으며,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는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자가 누구입니까?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으로서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하나님 노릇을 해 온 자는 율법의 말씀을 가지고 진리의 참 하나님인체 하고 있는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구약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영을 분별할 수 있는 영안이 없어서 악을 행함으로 멸망당할 것을 예언한 예레미야는  2장13절에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치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이는 위로는 참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해서 바로 경배하지 못함이고, 아래로는 세상임금의 정체를 바로 알지 못해서 죄 가운데서 벗어나지 못함입니다.


이는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에도 그리고 부활하신 이후 오늘날에 있어서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없으면 먼저는 영(말씀)을 분별하지 못하며, 하나님을 바로 경배하지 못하게 됩니다. 영을 분별함은 귀신들을 분별함이 아니고,  참 하나님과  하나님 아닌 자가 누구인가? 를 바로 아는데 있습니다.(요17:3)(갈4:8)


하나님 앞에나 예수님 앞에  죄는 다른 피조물의 신을 주(主)로 섬기는 것이 죄가 됩니다. 그러나 자신이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조금도 의심 없이 참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있다고 믿고 있지만, 먼저는 율법의 믿음 안에서 회개의 물세례이고 다음에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알고 믿는 진리의 믿음 안에서 성령세례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는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기 전에는 육의 눈으로 만 판단하게 되지만, 영접한 후에는 모든 일을 십자가의 도안에서 영안이 열려 분별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하셨는데, 육신의 소욕 가운데서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 앞에는 죄가 됩니다. 그래나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 곧 보혈의 공로를 믿는 믿음 안에서 육의 모든 죄는 사함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죄의 세력들을 보고 십자가의 도 능력 안에서 고침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사망 권세를 잡은 자를 밝혀 주시고 심판하여 주셨음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들의 심령 땅에서 역사 하는 어두움의 역사를 이길 힘은 오직 보혜사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을 때에는 예수의 이름을 부르면서도 주어진 삶 속에서 죄의 종노릇하게 됩니다.(롬6:17-18)


약속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여 참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의(義)에 종들이 됩시다.

 

 

십자가의 도를 본받아... 순종하여 의에 종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