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이름(계19:11-13)

 

진리의 말씀=아버지의 이름=예수님의 이름=십자가의 도
 

 "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4:12) 예수의 뜻은 "구원할 자" 라는 뜻으로서, 사람을 모든 죄악에서 구원할 자는 오직 예수님 뿐이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할 때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의 이름을 부른다고 다 구원을 받는가? 가 문제다.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어떠한 분이신가? 를 알고 믿음으로 마음에 영접해야 구원함을 받고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마7:22-23)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바, 모든 자들이 예수님의 이름은 "예수" 라고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이름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외적인 "예수"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내적인 감추어져 있는--받은 자 만이 알 수 있는 비밀의 이름이 있는 것이다.

 요(5:43) "내가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예수님은 아버지의 이름으로 이 땅에 왔다고 하셨는데, 아버지의 이름이 무엇인가? 예수가 아버지의 이름은 아니고, 바로 아버지의 이름은 진리의 말씀인 것이다.

 요(10:30) "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인생들을 구원하시는 사역적인 면에서는 "하나님" 과 "예수" 의 사역이 다르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가 됨은, 바로 진리의 말씀이 성육신 되어 이 땅에 오셨기 때문이다.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 그리고 진리의 성령 보혜사! 이 세분은 각기 사역은 다르나 진리의 말씀 곧 십자가의 도 안에서는 한 분인 것을 알게 된다.(삼위일체)  그래서 예수께서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고 하심은 진리의 말씀이 인격으로 성육신화 되어 오심을 말씀하고 있다.

 예수님은 근본적으로 진리의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들을 위해서 고난과 핍박을 받으시고 죽으심으로 구원의 문(십자가의 도)을 이루어 주셨고, 믿는 자마다 마음에 예수님의 이름을 주시는 것이다. 이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이루어진 말씀(피 뿌린 옷) 곧 십자가의 도를 마음에 기록하는 것이다.(히10:16)

 진리에 대해서 증거하러 이 땅에 오신 예수! 예수께서 죽으심으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가 진리의 말씀 곧 아버지의 이름이며, 예수님의 이름이다. (요18:37-38)(히10:5-7)

 그러나 지금까지 예수님의 이름이 무엇인지? 를 알지 못함은 십자가의 도가 비밀이였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도는 구원의 길이며, 진리의 말씀 곧 영생의 말씀이다. 예수께서 주시는 이름을 받지 못하면 구원이 없고 또한 주님의 뜻대로 살 수 없다.(요14:16,26)

 계(17:5) "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당신은 어떠한 이름이 기록되었는가?를 분별하라! 계(6:8)에, "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개개인이 이마에 사망 곧 사망의 말씀인 율법의 말씀 가운데 있는 자는 그 심령에 사망의 주관자인 마귀의 세력 가운데 있는 것이다. (히2:14)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요(17:11)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6절에는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26절에는 "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십자가의 도(고전1:18)=그리스도(고전1:24)=복음(롬1;16)=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과 심판의 역사는 전능하신 능력인 십자가의 도 곧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 진다. 그러나 그리스도(십자가의 도)는 지금까지 비밀이었으니(골2:2), 비밀의 말씀을 깨닫고 믿음으로 예수님의 이름 곧 아버지의 이름을 마음에 영접하라!

 십자가의 도 안에서 만 역사하시는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는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보내 주시기로 약속하신 아버지의 이름이며, 예수님의 이름이다. 요(13:20)에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의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요10:1-3참고)   

십자가의 도는 아버지의 이름이다! 마음에 영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