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혜사란 어떤 분이신가?

 

구하라,찾으라,두드리라-그러면 보혜사(진리의 성령)를 보내주시리라!(눅11:13)

         

 보혜사란?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보내 주시기로 약속하신 약속의 성령으로서,이는 우리들과 영원히 함께 할 진리의 영이시다.(요14:16)

 성령에 대해서 대부분의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은 진리의 성령과 은사의 영을 바로 분별하지 못한데 원인이 있다. 은사의 영은 물리적인 물질적인 표적의 역사로 나타나지만,진리의 성령의 역사는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역사가 아니라 -성령을 우리 마음에 보내 주시기 때문에 받은 자만이 알 수 있는 -누구든지 다 알 수 있는 보이는 역사가 아니다.

 보혜사는 진리의 성령이시기 때문에 오직 진리 안에서 만 역사를 하시는데-진리가 무엇인가?

 진리란 성경 전체의 말씀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성경66권의 말씀 속에 감추어져 있으며, 이는 하나님 곧 예수로 말미암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도록 하신 것이다.

 고전(2: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진리를 알지 못하는 인생들-그들은 죄와 사망의 법 아래서 죽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대로 두지 아니하시고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주셔서 죽으시기까지 모든 믿는 자에게 믿음의 본을 보여 주시고 구원의 문(십자가의 도)을 열어 놓으신 것이다.

 십자가의 도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알고 본 받아 지켜야할 진리의 말씀이다.
 
고후(5:16)"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바로 예수께서 죽으심으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는 예수님(진리) 혼자 이루신 것이 아니라,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망의 권세를 가진 율법의 주관자 곧 예수의 피를 받은 자가 있는 것이다. 사망의 권세 아래 갇혀 있는 자들 곧 율법 아래 갇혀 있는 자들을 속량해 주심이 사랑이요 구원인 것이다.(갈4:5)

 갈(4:5)"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분명히 예수의 피를 받은 자가 있고-피를 받은 자가 자식들을 내주고-피 값으로 사신 자식들에게-아들의 영(진리의 성령)을 마음 가운데 보내 주셔서 하나님의 아들로 택하시는 것이다.

 예수께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는 예수와 아담!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진리와 율법! 이 두 그릇이 하나가 된 것으로서 이는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감추어 두셨던 하나님의 비밀이며(고전2:7),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의 사랑이며(롬5:8), 이는 창세 전이나 이 천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앞으로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인 것이다.

 바로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께서는 십자가의 도안에서 만 역사하시므로, 예수께서 이루어 주신 구원의 도리인 십자가의 도 말씀을 알지 못하고는 성령에 대한 바른 분별을 할 수가 없다. 지금까지 예수를 육체대로 알아 온 것을 이제는 십자가의 도 안에서 곧 보혜사로 말미암아 예수를 만나야 한다.

 진리의 성령의 역사는 예수께서 죽으시기 전에는 역사 하신 적이 없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예수의 이름으로 보혜사를 보내 주실 것을 약속하신 것이다.

요(14: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영원한 천국에 이르기를 소망하는 형제들이여! 영원히 함께할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를 믿음으로 마음에 영접하여-마음 안에서 부터 천국을 이루자.(눅17:21)

눅(17:20-21)"--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보혜사를 영접하여 죄와 사망의 법에서 벗어나자!(롬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