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잃은 양의 비유(15:1-7)

 

(15:1)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15: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15:3)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15:4)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 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다니지 아니하느냐

(15:5)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15: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주해) 한 생명을 귀희 여기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율법의 사람은 많은 것을 중요시하지, 적은 것은 중요시하지 않는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차별이 없으시다.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정반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