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겨자씨 비유(13:31-32, 4:31-32, 13:18-19)

 

(13:31)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13: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주해) 겨자씨 한 알은 지극히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고 했는데, 지극히 낮은 자리에 오셔서 고난과 핍박과 죽으심을 통해서, 만 백성들의 죄를 사하시고 구원의 근원이 되신 예수를 믿는 자들이 지구 상에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예수를 바로 알고 믿어야 구원을 받음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