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롬2:16)


예수는 구원할 자란 뜻이고, 그리스도는 기름 부음을 받은 말씀을 뜻하는데, 예수 그리스도라 함은 진리의 말씀을 말한다. 예수께서는 내가 이 세상에 온 것은 진리에 대해서 증거 하러 왔다고 하셨는데, 보혈의 피 공로인 십자가의 도가 진리의 말씀이고 약속의 말씀인 것이다.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요 3:17)에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하심같이  세상을 구원하려고 오셨지만, 진리의 성령으로 다시 오시는 보혜사는 은밀하게 역사하는 우리들의 각 심령에 오셔서 어두움을 들어내시고(심판) 고쳐 주셔서 거듭나게 하시는 것이다.


(롬 2:16) 곧 내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날이라


예수 그리스도=진리의 말씀=진리의 성령=도 다른 보혜사=아들의 영=그리스도의 영 



162) 사람으로서 하나님인체 하는 자가 누구인가?(살후2:4)


(살후 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살후 2: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먼저 도를 배반하는 일이 있는데,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 하나님을 대적 하는데, 그는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고, 숭배함을 받는 자위에 뛰어나 스스로 하나님 성전에 앉아 하나님인체 하는 자인 것이다.  사람으로서 하나님인체 하는 자가 누구이겠는가?


이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 아니라, 창1:27-28의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받은 첫 사람(한 영)뿐이다. 첫 사람에게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주시고 또한 다스리라는 축복까지 주신 것이고, 받은 자가 이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다.  이 첫 사람이 창2장에서부터 여호와의 이름으로 역사하는데, 흙 사람 아담을 지으시고 아담 안에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역사하는 것이다.


아담 안에서 역사하는 여호와는 세상 율법을 가지고 다스리며 세상의 영광을 소유하고 있는 자로서, 얼마든지 하나님인체 할 수 있는 자인 것이다.(겔28:2)



163) 그리스도의 비밀


(골 2: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골 2: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골 2: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공교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인데,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지 못하면 스스로 속으며 신앙을 하게 된다.


그리스도의 비밀은 무엇인가?


그리스도의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

예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보내신 자의 뜻을 행하러 왔다고 하셨는데,(요 6:39)

그리스도의 말씀은 보내신 자 곧 하나님의 뜻인 것이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신 일이 무엇인가?


고난과 핍박과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피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이루어 주신 것이다. 이는 우리를 향한 구원의 약속의 말씀으로서,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는 천국복음 곧 천국의 열린 문인 것이다.


예수께서 (고전15:20)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고 하셨는데, 죽은 자가 누구인가?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은 예수님의 육체를 죽인 자가 있는 것이다. 예수께서 율법의 이 세상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들을 속량하신 것이다.


진리이신 예수를 바로 만나기 전 율법 아래 있는 자는 병든 자=잠자는 자=죽은 자(요11장 나사로의 비유)라고 하셨는데, 진리 밖 곧 율법 아래 있는 자는 영적으로 다 죽은 자인 것이다.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이라도 천국에 들어 간 자는 없고, 오직 예수께서 첫 열매가 되시는 것이다.


율법의 저주하는 자 곧 사망권세를 가지고 있는 마귀(히2:14)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로인해 사망권세를 잡은 자 곧 마귀요 아담인 세상임금이 밝혀진 것이다. 이 세상임금인 첫 사람 아담은 오실 자(예수)의 표상 곧 그림자가 되는 자로서, 이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 쓰시는 두 그릇인 것이다.(롬5:14)(히10:1)


이 두 그릇을 성경 말씀 안에서 보면, 아담과 예수로, 선악나무와 생명나무로, 율법과 진리의 두 언약으로, 돌 감람나무와 참 감람나무로, 가인과 아벨로, 에서와 야곱으로, 이스마엘과 이삭으로, 사울과 바울의 믿음으로, 주의 도와 하나님의 도로 되어 있는 비밀을 성경 말씀 안에서 분별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게 된다.


이와 같은 좌우의 비밀이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밝혀 주심은 그리스도의 비밀을 밝혀 주신 것이다. 이제 사람의 교훈이 아닌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를 만나게 된다.


그리스도의 비밀은 그리스도의 말씀이 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첫 열매인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예수께서 친히 밝혀 주시는 비밀이다.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만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 함께 하심을 알아야 한다.


 

164) 또 다른 보혜사란?


또 다른 보혜사란?

성경에서 말하는 예언 방언 신유의 역사를 하는 은사의 영들과 본질이 다른 것이다.


또 다른 보혜사는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님의 영 곧 진리의 성령인 것이다. 이는 본질이 진리이시고, 모든 은사의 영들은 본질이 이 세상에 속한 율법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모든 은사의 영들은 육신의 사람의 눈으로도 역사하는 것이 보이고 들을 수 있지만,

또 다른 보혜사의 역사는 마음에 영접한 자만이 알 수 있고 들을 수 있다.


고전12장의 많은 은사들은 그리스도의 지체 곧 율법에 속한 것이고,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부활하신 예수님으로서 머리가 되신다. 그래서 고전12:31에 은사 말고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하신 것이다. 더욱 큰 은사는 고전13장에 사랑인 것이다.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죽어 주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인데(롬5:8),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첫 열매인 십자가의 도가 하나님의 사랑과 뜻인 것이다. 사랑의 은사는 머리가 되시는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할 때에 받은 자만이 자신의 심령에서 은혜를 주시기 때문에 알게 된다.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요14:26)


또 다른 보혜사는 사람이 아니다.

또 다른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한 자라도 자신이 보혜사라고 할 수 없다.


또 다른 보혜사는 영혼의 목자이다.

또 다른 보혜사는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진리)님이시다.

또 다른 보혜사는 아들의 영 곧 그리스도의 영이다.

또 다른 보혜사는 새 이름이다.

또 다른 보혜사는 오직 십자가의 도안에서만 역사하신다.


또 다른 보혜사라고 하심은 세상 끝이 가까이 올수록 보혜사의 이름으로 미혹의 역사가 있는데, 은사 역사를 가지고 보혜사의 역사인 것처럼 전하기 때문에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진리의 성령이신 또 다른 보혜사는 오직 예수께서 죽으심을 통해서 친히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안에서만 역사하심을 바로 분별해야 할 것이다.



165) 하나님의 두 형상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창 1:27)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셨는데, 하나님의 형상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형상이란 말씀의 형상으로서 곧 그리스도의 말씀을 뜻한다.  (고후 4:4)에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하심과 같은 것이다.


(롬 10:17)에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리스도의 말씀이란 무엇인가?

골2;2에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이라고 하셨는데,

그리스도의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고난과 핍박과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첫 열매인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비밀을 밝혀 주셨다.


십자가의 도안에서 밝혀 주시는 그리스도의 비밀은

선악나무인 아담과 생명나무인 예수! 이 두 나무가 하나된 것이 십자가의 도이다.

그리스도 안에는 율법의 말씀과 진리의 말씀이 있는데,

이는 하나님의 두 형상으로서 율법의 형상(말씀)과 진리의 형상(말씀)인 것이다.


(고전 15:45)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고전 15: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고전 15: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고전 15:48)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고전 15: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하나님의 두 형상은 율법의 형상(아담)과 진리의 형상(예수)이다.


첫 사람 아담은 땅에 속한 자의 형상 곧 율법의 말씀의 주인이시고,

예수님은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 곧 진리의 말씀의 주인이시다.


하나님의 창조 구원 심판의 모든 역사가 하나님 앞에 두 그릇(아담과 예수)으로 말미암아 역사하시고 역사되어 왔고 역사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경륜 섭리인 것이다.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성경을 바로 다시 보자!(행22:13)

두 형상을 바로 분별하지 못하면 참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게 된다.



166)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다


(마 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자신의 심령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예수께서는  (눅 17:21)에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셨는데, 우리들의 심령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그 주인이 있어야 하는데, 그 주인으로 주님께서는 약속하시기를 요14:16에 “진리의 성령이신 또 다른 보혜사를 우리들의 심령에 보내 주시기로 약속하신 것이다.(갈4:6)


창조주 참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이 세상 땅에 보내 주신 것은 진리의 씨를 이 세상에 심으시고,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으심으로 많은 열매를 맺은 것이다.(요12장)


그러나 다시 오시는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이 세상 땅에 오시는 것이 아니라, 택함을 입은 자의 각 심령 땅에 오시기 때문에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한 자만이 알게 된다.


예수께서는 씨 뿌리는 비유를 주셨는데, 오늘날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의 심령 땅이 길가인자도 있고, 돌밭과 같은 자도 있고, 가시덤불과 같은 자도 있고, 옥토가 되어 잇는 자도 있는 것이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고 옥토가 되기를 원할 것이다.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옥토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씨를 길가에 돌밭에 가시덤불에 씨를 뿌려서는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없고, 자신의 심령 땅에서 길가(외식신앙) 와 돌밭과 가시덤불들을 거두어 버려야 한다.


길가와 돌밭과 가시덤불이 무엇인가? 자신의 마음에 새긴 율법으로 말미암는 육신의 생각들로서 좋은 씨(하나님의 씨=보혜사)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버려야 할 것들이다. 이는  (갈 5:24)에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함과 같은 것이다.


이제 주님께서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고 순종하고자 하는 자는 먼저 자신을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주님의 뒤를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눅9:23)


자기 십자가가 무엇인지?를 바로 깨달아 알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자의 심령이 옥토가 되어 주인이 원하시는 많은 열매를 맺게 된다.


좋은 씨를 좋은 심령 땅에 뿌려야 좋은 열매를 맺게 된다. 좋은 씨는 무엇인가? 우리들의  심령 땅에 보내 주시기로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이다. (요일 3:9)에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예수를 믿는 형제들이여!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음은 사실이지만, 예수를 알고 믿어야 구원을 받게 됨이다. 알지 못하는 자가 주님의 뒤를 따라 갈 수 없고, 알지 못하는 자에게는 믿음도 영생도 구원도 영광도 알지 못하게 된다.


예수께서 친히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는 진리의 성령 보혜사이시고, 하나님의 씨로서 아들의 영이다. 율법 아래 죽어 있는 자들을 다시 살리시는 좋은 씨는 오직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뿐이다.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마음에 영접하여

먼저 자신의 심령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한다.



167) 천국의 제자들

 

천국의 제자들이란 예수께서 택하신 12사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택함을 받은 모든 자 곧 진리의 아들들이다. 예수께서는  (요 8:31)에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하심과 같다.


또한 (마 13:52)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하셨는데, 집주인은 예수님이시고, 예수님은 곳간에서 새것과 옛것을 내어 온다는 것이다.


주인이신 예수께서 곳간에서 옛것과 새것을 내어 오는 것과 같이, 천국의 제자들도 곳간에서 옛것과 새것을 내어 오는 자가 되어야 한다. 먼저 그 곳간은 무엇인가? 그 곳간에는 옛것과 새것이 있다는 것이다.


그 곳간은 알곡 열매를 보관하는 곳으로서, 공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예수께서는  (요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고난과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첫 열매인 십자가의 도는 예수께서 친히 이루어 주신 처소인 것이다.


요8:31에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의 내 말에 거하면의 의미는 성경 66권의 모든 말씀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 속에 감추어진 그리스도의 비밀 곧 예수께서 친히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깨달아 알고 믿으며, 순종하여 진리의 말씀 곧 십자가의 도안에 거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께서 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첫 열매가 십자가의  도이고, 이는 다시 사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인 것이다.(요14:16,26)


천국의 제자가 되는 길은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예정하신 하나님의 뜻인 그리스도의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 곧 진리의 말씀을 마음에 영접하고 순종하는 믿음에 있다.  


(마 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자신의 심령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천국은 좋은 씨인 첫 열매인 십자가의 도를 자신의 심령 땅에 심고(영접), 주인이 원하는 성령의 열매를 맺는 자가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의 편지서 말씀에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일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십자가의 도=이 우리=처소=곳간


예수께서 죽으심을 통해서 밝혀 주시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안에는 옛것인 율법의 말씀과 새것인 진리의 말씀이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까지는 구약이나 신약이나 모든 말씀은 진리의 말씀으로 알아 왔고, 또한 율법의 여호와가 진리의 참 하나님으로 알아온 것이다.


이제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말씀의 좌우(옛것과 새것)를 분별하고, 마음으로 믿고 순종하여, 천국의 아들들 곧 참 제자들이 되자.


(요 10:16) 또 이 우리(처소=곳간)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율법 아래 있는 자들=청함을 받은 자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168) 달란트 비유(마25:14-30)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각자가 받은 달란트가 있는데, 육적인 것은 육신의 눈으로 보아서 알지만, 영적인 달란트는 마음에 받은 자만이 알게 된다. 본문의 달란트의 비유는 영적인 것으로서 십자가의 도안에서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지? 가 들어난다.


(마 25:14) ○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십자가의 도=약속의 말씀을 맡김)를 맡김과 같으니 (마 25:15)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시고, 종들은 예수를 증거 해야 할 종들이다. 자기 소유를 맡김은 구원의 약속의 말씀 곧 천국 복음이다. 이를 맡은 종들은 받은바 은혜와 능력을 따라서 일을 해서 소득(열매)을 남겨야 한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자는 주인과 회계할 때에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의 소득을 남겨서, 주인으로부터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을 받았으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소득을 남긴 것이 아니라 받은바 한 달란트만을 내어 놓으므로 악하고 개으른 종이라고 내침을 당하게 되었다.


여기에서 한 달란트 받은 자가 주인을 생각하기를, 주인은 무서운 사람으로 알고 또한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시는 분으로 알고, 그냥 받은 것을 땅에 묻어 두었던 것이다. 


여기에서의 주인은 하나님으로서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지를 바로 알아야 한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자는 받은바 은혜를 가지고 더욱 열매 맺어 영광을 돌리게 되었지만, 한 달란트 받은 자는 무서운 하나님 곧 여호와 하나님은 율법의 무서운 하나님으로서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전능하시기 때문에) 헤치지 않고 모으시는 분으로 알았던 것이다.


그러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이천년 전에 예수를 이 땅에 심으시고 죽으심으로 이 땅에 예수 믿는 자들이 넘쳐나고 있는 것과 같이, 이제는 예수께서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하나님의 씨)를 각인의 심령 땅에 심으시고(영접) 성령의 열매를 맺으시기를 바라시는 것이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자의 믿음과 한 달란트 받은 자의 믿음이 다른 것이다. 먼저는 참 사랑의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아 알고 열매 맺기 위해 애를 썼고,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율법의 여호와 하나님 곧 무서운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고,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모든 역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분으로만 믿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씨 뿌리는 비유를 말씀하시고  (마 13:24)에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자신의 심령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피 흘려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는 좋은 씨 곧 진리의 성령 보혜사이시다. 마음에 좋은 씨 곧 새 언약인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기록하는 자는 많은 열매를 맺어 주인의 마음을 기쁘게 할 것이다.(히8:10-11)(롬7:4)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마음에 영접하라!

영접하는 자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영생 천국의 백성들이 되리라.


169) 성전 건축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그대는 어떠한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가? 많은 하나님의 종들이 목회를 하는 과정에 교인을 늘리고 성전을 건축하는 것이 목회의 성공으로 알고 육신적 물질적 부흥을 위해서 지금까지 달려 왔고 또한 달려가고 있다.


(요 2:1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요 2:20)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 육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요 2:21) 그러나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말씀하시는 거룩한 성전은 육의 눈으로 보이는 성전이 아닌 것이다. (고전 6:19)에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하셨는데, 요2;21에 예수께서 말씀하신 성전 된 자기 육체 또한 우리들의 몸이 성전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들의 몸이 거룩한 성전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는가?


거룩한 성전에는 거룩하신 예수님 곧 진리의 성령 보혜사(요일3:9...하나님의 씨)께서 계셔야 거룩한 성전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씨인 진리의 성령 보혜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 난 자가 되어야 거룩한 성전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씨인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는 것은 예수님의 보혈의 피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마음에 영접할 때에 보혜사께서 함께 하시고 거룩한 성전으로 지음을 받게 된다.


(고전 6: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게 되고, 예수님의 보혈의 피 값으로 우리들을 사주시고 거룩한 성전으로 약속해 주신 것이다. 이제는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본받는 믿음으로 약속을 지켜(순종) 거듭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약속을 믿는 믿음은 거룩한 성전으로 건축할 터를 마련 곧 택함을 받은 것이다. 택함을 받은 심령 땅에 거룩한 성전을 건축해야 한다. 거룩한 성전 건축은 모래땅이 아니라 반석 위에 지어야 하는바, 내 심령이 반석이 되기 위해서는 내 마음에 보혜사를 영접해서 인도하는 데로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는 아들로 택함을 받은 자들(구원의 약속의 말씀을 받은 자들)이 받은바 약속의 말씀(십자가의 도)을 지켜 행함으로 구원을 이루어가는 것이다.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여 보이는 건물 성전이 아니요 오직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한 자의 몸이 성전임을 바로 알자!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는 예수께서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처소로서 우리들이 거해야할 곳이다. 십자가의 도안에 거하는 자는 십자가의 도를 본받아 행하는 자로서 예수께서 내 안에 내가 예수 안에 거하게 된다. 거룩하신 보혜사께서 거할 수 있는 거룩한 성전들로 날마다 자신을 깨끗케 하는 준비하는 자들이 되자!


(딤후 2:20)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딤후 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행 7:48)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하셨고, (고후 5:1)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하셨는데, 보이는 건물 성전만을 건축하려 하지 말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이루는 자신의 심령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할 것이다.


예수께서 친히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는 영원히 함께 할 진리의 성령 보혜사로서(요14:16), 예수께서 친히 이루어 주시고 우리들이 거해야할 처소 곧 거룩한 성전인 것이다.



170)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함은?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고전 15:20)고 하셨는데, 우선 잠자는 자들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예수께서는 요11장 나사로의 비유에 병든 자 나사로를 (요 11:11)에는 잠들었다고 했고, (요 11:14)에는 나사로가 죽었다고 하신 것이다. 이는 나사로가 죽을병에 걸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병든 자=잠자는 자=죽은 자는 누구인가?


예수께서는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고 하셨는데, 잠자는 자들이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 곧 죽은 자요 어두운 심령에 갇힌 병든 자들인 것이다. 율법으로 말미암아 죄가 발생하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 이르게 되기 때문에, 율법 아래 믿음을 세운 자들은 죽은 자요 잠자는 자들인 것이다.


(행 13:36)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행 13:37) 하나님의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다윗은 하나님의 뜻을 섬기다가 잠들었다고 했는데, 이는 율법의 종으로서 잠들은 자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다시 사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로 말미암아 썩음을 당하지 않고 다시 산 자들인 것이다. 십자가의 도안에서 말씀의 좌우를 분별해야할 것이다.


구약의 모든 율법의 종들과 선지자들은 메시야(그리스도)를 보내 줄 것을 소망하고 믿었으나, 그들에게는 보내 주시지를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산 자가 아니라 죽은 자요 잠자는 자인 것이다.


신약에 와서 예수를 통한 천국에 들어간 자는 예수님 밖에는 없다. (요 3:13)에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하셨는데,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은 어디 간 것일까?


율법 아래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은  (히 11:13)에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하셨고, 이들은 (히 11:39)에 “이 사람들이(아브라함,이삭,야곱,모세,기생라합)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들은 모두가 율법의 종들로서 믿음으로 말미암는 증거(예언 방언 신유등)는 받았으나 약속(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율법 아래서 잠자는 자요 죽은 자인 것이다. 이들은 율법의 종의 영들 곧 선한 천사들로서 이 세상 끝 날까지 하나님의 아들들을 위해서 섬기는 자로서 역사하는 것이다.(히1:14)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다시 사시기전에 천국에 들어간 자는 예수님 한 분뿐이고,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은 율법의 종들로서 잠자는 자인 것이다. 아들로 택함을 받지 못한 잠자는 자들에 대해서


(살전 4:13) ○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살전 4: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고전 15:18...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

(살전 4: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살전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구약의 선지자들은 선한 천사들로서 아들들을 섬기는 부리는 영(히1:14)으로서 이 세상 끝 날까지 사역을 다한 후에 잠자는 자들이 아들로 변화를 받아 주님의 첫째 부활에 아들로 참예하게 되는 것이다.


천국의 첫 열매는 오직 다시 사신 예수 곧 진리의 성령 보혜사뿐이다. 다음에 그에게 붙은 자들로서(고전 15:23) 오늘날 우리들에게까지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우리들을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다시 낳으시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증거하기를 (약 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약 1:18)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율법 아래 잠자는 자들은 깨어나라!

(엡 5:14)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171) 예수께서 예비하신 처소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하는 어떤 종들은 예수께서 예비한 처소가 자기들의 교단, 교회, 기도원등 어떤 물질적 공간적인 장소를 말하며, 마치 그곳에 와야 구원을 받는 것으로 미혹하지만, 예수께서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예비하시는 처소는 그런 곳이 아니다.


예수께서는  (요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어 주시지 않으면 처소가 마련되지 않는다. 십자가에 죽어 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시는 처소는 물질적 육신적인 처소가 아니라, 우리들의 영혼이 거할 수 있는 처소인 것이다.


예수께서는 (요 15:4)에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하셨는데, 이는 예수 곧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라 는 말씀이다.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는 길은 (요일 3:24)에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하심같이, 진리의 말씀 곧 사랑이 계명을 지키는 자는 내가 예수 안에 예수 안에 내가 함께 하는 것이다.


예수께서 친히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는 사랑의 계명인 것이다. 먼저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십자가의 도를 본받아 순종함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사랑의 실천이다.


예수께서 예비하신 처소는 육신적 물질적인 공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공간으로서 예수께서 친히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 곧 진리의 말씀인 구원의 복음인 것이다.


예수께서는 “너희가 내 안에 거하라”고 하셨고, 바울은 편지서의 모든 말씀 속에 너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라”고 하셨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인데(골2:2-3), 그리스도의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첫 열매인 십자가의도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비밀이 밝혀지게 된 것이다.


우리들이 예수 안에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길은 보혈의 공로인 새 언약=십자가의 도를 마음으로 믿고 순종하는 자가 될 때에 이루어지는 축복인 것이다.


(요 10: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 10:16) 또 이 우리(처소=곳간)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율법 아래 있는 자들=청함을 받은 자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여기에서의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란 진리의 말씀 곧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는 믿음 안에 있지 아니한 율법 아래 있는 양들을 말하는 것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어 주시는 것은 처소를 예비하러 가신다고 하셨고(요14:2),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예비하신 처소가 무엇인가?


(요 16: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우리들에게 보내 주시기로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이신 또 다른 보혜사(요14:16,26)는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님 자신으로서, 이제는 육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고 우리들의 심령에 진리의 성령으로 오시기 때문에 마음에 받은 자만이 알게 된다.


예수께서 예비하신 처소 곧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마음으로 믿어 순종하는 자에게 보혜사께서 능력으로 함께 하시며, 그 때서야 내가 예수 안에 예수께서 내 안에 함께 하심을 확증하게 된다.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는 예수께서 친히 예비하신 처소이다.


(요 6: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요일 2:6)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엡 2: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고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고후 5:2)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172) 천사 창조의 비밀이란


오늘날의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천서창조에 대한 문제는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잇다. 그 이유는 창세전에 천사가 창조 되었다고 하고, 또한 그중에 일부가 타락하여 마귀가 되고, 마귀가 뱀을 고여서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게 하여 아담이 원죄를 짓게 되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교리 때문이다.

 

우선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은 성경 어디에서 천사창조를 하셨다고 하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오직 한 영 곧 창1:27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 곧 한 영을 창조하신 것이다. 그 이외에 다른 영들을 창조햇다는 말씀은 없다.

 

그러나 성경의 말씀에 많은 영들 곧 천사들이 역사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창조는 하나님의 창조로 말미암는 것이기에, 창세전에 어디에 선가는 알지 못하지만 창조했을 것이라는 사람의 생각으로 가정하여 믿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그중에 일부 천사가 타락하여 마귀가 되었다고 하는데, 만일에 그렇다면 히2:14에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라고 했는데, 마귀가 사망의 권세는 어디에서 받았는가? 밝혀져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천사가 타락했다는 마귀는 성경 어디에도 밝혀지지 않은 사람의 추측에 따른 가설에 불과하다.

 

이제 사람의 교훈에서 벗어나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좌우를 분별하여 보혜사께서 주시는 교훈을 받아야 할 것이다. 성경의 말씀 속에서 증거 되고 있는 교훈은 천사는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우선 십자가의 도안에서 분별하지 못해도, 문자적으로라도 분별해 보자!

 

먼저 복음서에 보면

 

(마 28: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서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마 28:5) 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막 16:5)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눅 24:5)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마태복음에는 천사를, 마가복음에는 청년으로, 누가복음에는 두 사람으로 )

 

복음서 외에 다른 성경에도

창(18:2,22)에 사람 셋이...창(19:1)에는 두 천사가...10,12절에는 그 사람들이 라고 증거하고 있다. 또한

히13:1-2)에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행10;3) 하루는 제 구시쯤에 환상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교넬료야 하니 (행10;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하나님의 사자=주여=천사)

 

(계 19: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계 21:17)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3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천사의 척량이라

 

천사는 창세전 어디에선가 창조된 영물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게서 창조한 창1:27의 첫 사람으로 말미암는 것으로서 지금까지 비밀로 감추어져 온 것이다.

 

이는 세상의 모든 영들은 창2:7의 생령으로 말미암는 것으로서, 아담의 율법 아래서 태어나 세상을 살다가 육체는 죽고 영은 죽지 않는 것이다. 세상에 사는 동안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자는 선한 천사로 또한 구원을 받지 못하면 악한 천사(귀신)으로서 영적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다(영혼불멸)

 

사람이란 무엇인가?

 

(창 1:27)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첫 사람 아담의 생령으로 태어나는 모든 인생들은 율법의 말씀의 인격을 소유함으로 율법의 저주(갈3;13)아래 있게 된다. 율법으로 말미암아 사람만이 말을 하고 죄가 있기 때문에, 사람이 예수를 믿고  구원받으면 천국에 구원을 받지 못하면 영원한 멸망에 이르는 것이다.


모든 천사는 하나님이 부리시는 종(히1:14)들로서 아들들을 섬기는 사명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들도 죽기 전에는 육체를 가지고 있는 우리들과 같은 사람인 것이다.


창세전에 어디에선가 천사창조를 주장하는 교리의 주장은 사람의 생각에 불과하다.

또한 교리에서 주장하는 천사가 타락한 마귀는 존재하지 않으며,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히2:14)는 오직 첫 사람 아담의 육체 사망으로 말미암는 사망의 세력을 잡아서 세상임금으로 역사하고 있는 아담이 마귀인 것을 바로 알아야 할 것이다.



173) 죄의 기원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백성들이 죄를 해결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지금까지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원인은 허무한 교리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교리에서 주장하는 내용을 보면, 천사가 타락해서 마귀가 되고, 타락한 마귀가 자연계의 뱀을 시켜서 산악과를 따먹게 함으로 아담이 불순종하게 됐다는 내용이다. 이를 교리에서는 원죄라 한다.


우선 천사 창조도 있을 수 없고, 영계에는 타락이 존재하지 않으며, 자연계의 뱀에게 미혹되어 불순종하는 것도 아니다. 교리의 내용들은 비유의 말씀으로 비밀을 감추어진 말씀들을 문자적으로 풀어 해석하여 율법의 사람의 지혜로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하는 무지에서 나온 내용들이다.


또한 선악과를 뱀의 유혹으로 따 먹었다고들 하는데, (창 3:12)에“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함과 같이 하와와 아담이 따 먹은 선악과는 하나님이 주셔서 따 먹은 것임을 문자적으로도 증거하고 있는데, 성경을 들고 무엇을 믿을 것인가? 생각해 보라! 선악나무와 선악과에 대한 비밀은 다시 논의하기로 하고, 죄의 원인은 무엇인가?


죄란 하나님을 모르고 믿지 않는 것이 하나님 앞에는 죄가 된다. 하나님 앞에 죄라함은 우리들이 세상에서 짓는 육신적 물질적인 죄를 말함이 아니고, 영적인 죄를 말한다.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예수를 바로 알고 믿게 되면, 그동안에 지었던 육신적인 모든 죄를 사해 주시는 것이다. 죄 사함을 받게 되면 다시는 지난날에 모든 죄를 기억도 안하시는 것이다.(히10:16-18)


(고전 15:56)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하셨고, (약 1:15)에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하셨는데, 육체에 속한 율법으로 말미암아 죄가 잉태하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롬 7:5)에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라고 증거한 것이다. 바로 (롬 8:6)에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하셨는데, 육신의 생각이 우리들의 마음에 새긴 율법(롬2:15)에서 비롯되는 죄인 것이다.


사람의 마음에 새겨져 있는 율법으로는 자신의 마음도 지키지 못한다. 율법은 선악을 분별하여 죄를 깨닫고 정죄만 할뿐이고(롬3:20), 죄를 이길 수 있는 능력은 없고 조금도 용서가 없는 진노저주의 법인 것이다.


죄의 기원이 천사가 타락한 마귀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들의 마음에서부터 기원되고 있음을 바로 알아야 한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요12;26에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하셨고, (눅 9:23)에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고 하신 것이다.


자신의 마음에 새겨져 있는 율법에서 비롯되는 육신의 모든 생각들이 하나님 앞에는 죄가 됨을 바로 알아야 한다. 예수께서는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우리들을 율법의 저주(갈3;13,4:5)에서 속량하셨고, 이를 믿는 우리들은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본받아 내 십자가를 지고 주님의 뒤를 따라가야 하는 것이다.


내 십자가가 무엇인가?


집안에 골치석이는 기족들이 아니라, 내 십자가는 내 안에 있음을 알자. 남의 티를 보지 말고 내 안에 들보(율법)를 보는 자는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의 뒤를 따라 가게 된다.


주 안에 형제들이여! 말로만 입술로만 뉘우치는 회(悔)만하지 말고 고치는 온전한 회개(悔改)를 이루어야 한다.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지 않고는 결코 주님께서 고쳐 주시지 않는다. 모든 죄의 근원인 뿌리(내 마음에 새긴 율법)를 십자가에 못 박는 자에게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 능력으로 함께 하시고 고쳐 주시고 거듭나서 영생에 이르게 된다.


허무맹랑한 교리에서 벗어나 성경을 다시 보라!(행22:13)



174) 삼층 천의 비밀(고후12:2-3)


(고후 12: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고후 12:3)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사도 바울은 셋째 하늘의 비밀을 말하려 했으나, 막는 자가 있어서 그만 두었는데, 이는 아직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막은 것이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의 정한 때가 되어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비밀을 밝혀주신다.


일반적인 사람의 생각은 하늘나라를 하나님의 나라로 알고 있다. 그러나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나라는 다른 것이다. 하늘나라는 이 층천을 말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나라는 삼 층천 천국을 말한다.


구약에 노아의 방주는 오늘날의 구원의 방주의 예표가 되는 것으로서, 방주의 내부 구조가 일층 이층 삼층으로 되어 있는데, 일층에는 네발 달린 짐승들(불신자들)이 들어가고, 이층은 새 종류(귀신들), 삼층에 노아의 가족들이 들어가게 된다.


이는 일층은 이 세상을, 이층은 죽어서 구원을 받지 못할 자들, 삼층은 준비된 구원 받을 아들들이 들어가는 곳이다. 이와 같은 비밀이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것은 율법의 믿음 아래 갇혀 있으면서도, 자신들이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진리 안에 있는 것으로 알기 때문에 분별이 없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요 3:13)에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하셨는데, 구약에는 (창 5:24)에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히 11:5)에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셨으니, 예수께서는 거짓말하시는 건가?


성경의 모든 말씀들을 문자적으로 보게 되면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 이와 같은 말씀은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께서 가르쳐 주시는 바, 에녹이 들어간 하늘나라는 이 층천 천국이고, 예수께서는 삼 층천 천국을 말씀하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다고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아는 지식(하나님의 뜻)을 알고 예수를 믿어야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


이층 천도 세상 끝날까지는 천국으로 알게 되지만, 예수께서 이층 천에 공중 강림하시게 되면 이층 천을 천국으로 알고 있던 모든 자들이 지상으로 내어 좇기게 되는데 이하의 말씀이 증거함이다.


(계 12: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계 12: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계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일층 천은 율법의 이 세상이고, 이층 천은 진리로 거듭나지 못한 자들의 영적 세계 곧 사단의 나라이고, 오직 삼층 천만이 진리의 아들들이 거할 천국인 것이다.


일층 천은 육적인 이 세상이고,

이층 천은 영적인 사단의 나라이고,

삼층 천은 진리와 사랑의 천국 곧 하나님의 나라이다.


이와 같은 말씀들이 먼저는 내 마음 속에 이루어져야 한다. 사람은 본래 일층 천 율법 아래 있는 짐승들로 비유되고, 이층 천은 살아서 구원의 약속을 받지 못한 자들과 불신자들이 들어가는 사단의 나라이고, 삼층 천은 진리의 성령 보혜사와 함께 하는 아들들의 나라 곧 천국인 것이다.


각기 자신의 마음속에 보내 주시기로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영접하여 삼층 천 천국을 이루어야, 이 세상 끝 날에 준비된 자로서 주님의 날에 주님과 함께 하게 된다.  



175) 보혈의 피 값을 받은 자가 누구인가?


(고전 6: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딤전 2: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贖錢)으로 주셨으니“

(계 5:9)“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이상의 말씀을 보면 예수께서 피 흘려 죽어 주심은 보혈의 피 값을 주고 우리들을 사서 하나님께 드렸다고 하시는데, 보혈의 피 값을 받은 자가 누구인가?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샀다고 하셨는데, 이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칭하는 것으로서, 이 세상은 율법의 세상으로 율법의 주인공인 첫 사람 아담인 것이다. 모든 인생은 율법의 주인인 아담 아래서 태어나기 때문에 보혈의 피를 아담에게 지불하고 아담 안에 있는 인생들을 속량하신 것이다.


그래서 (갈3:13)에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하셨다고 하셨고, (갈4:5)에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셨다고 하신 것이다. 지금까지 교리에서는 율법과 진리가 다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율법도 진리로 알고 믿어 온 것이 현실이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의 좌우를 분별하지 못해서 결국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지 못한 것이다.


지금까지 첫 사람 아담은 930세를 살고 죽어서 어떻게 됐는지를 알지 못한다. 그의 육체는 죽었으나, 그의 영혼은 죽을 수가 없는 것이다. 아담은 예수님의 표상(롬5:14)이 되는 세상을 다스리는 세상임금으로서 역사하는 하나님의 율법의 종인 것이다.


아담의 생령으로 말미암아 태어나는 모든 인생들은 율법의 저주 하는 자인 아담의 율법 아래 갇혀 살게 되고,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두려움과 억압으로 인한 고통 가운데서 사는 것이 사람의 인생행로인 것이다. 결국은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와 사망에 이르게 된다.


예수께서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와 사망 가운데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려고, 우리들을 속량하시려 보혈의 피를 흘려 죽어 주시고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통해서 우리들이 예수를 알고 믿게 된다.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생명의 성령의 법(진리)은 예수께서 보혈의 피를 흘려 죽어 주시고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이고, 이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의 법(율법) 아래 있는 우리들을 속량하시고 죄 가운데서 자유를 주시는 것이다.


생명의 성령의 법은 진리와 사랑의 법으로서 예수께서 친히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이고, 죄와 사망의 법은 진노와 저주의 법으로서 첫 사람 아담에게 주신 이 세상의 법이다.


이 세상 율법 아래 갇혀 있는 자들은 죄와 사망의 법아래 있는 것이다. 사망의 법으로 말미암는 사망권세를 잡은 자가 누구인가?


(히 2:14)에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 라고 하셨는데, 사망의 세력을 잡게 된 원인인 사망은 무엇으로 말미암는가?


(고전 15:21)에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이는 창조주 하나님께로부터 이 세상을 다스리라고(창1:28) 축복을 받은 첫 사람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930세를 살고 육체는 죽었으나 그의 영혼은 죽을 수가 없는 것이다. 만일에 죽어 없어졌다면 세상을 다스리라는 명령은 누가 행하겠는가?(아담은 우리들이 아니고 예수님의 표상인 자로서, 하나님께서 쓰시는 두 그릇 곧 율법의 말씀과 진리의 말씀인 것이다)


첫 사람 아담이 율법의 주인으로서, 육체가 죽음(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권세를 잡은 자 곧 마귀 세상임금인 것이다. 또한 예수님은 진리의 주인으로서, 육체가 십자가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권세를 잡은 자 곧 천국의 만왕의 왕이 되시는 것이다.


(히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예수님의 보혈의 피 값을 지불하지 않고는 아담의 율법 아래 갇혀 있는 자들을 한 생명도 구원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보혈의 피로 말미암아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이루어 주신 것이다.


오늘날까지 교리에서는 (히9:14)의 말씀을 들어, 보혈의 피를 받은 자가 하나님이 받으셨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문자적으로 보면 그럴듯하지만 실상은 하나님이 예수를 내어주고 도로 하나님이 받았다면 속량이 되지를 안는 것이다. 속량(贖良)이라 함은 내어준 자와 받은 자가 달러야 하는 것이다.

 

(히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순종의 뜻으로 봐야...)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겠느뇨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의 의미는 점도 흠도 없는 보혈의 피를 흘려 죽어 주신 곧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신 것을 말씀한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에 좌우로 역사하시는데, 율법의 이 세상은 첫 사람 아담을 통해서 역사하시고, 천국은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예수께서는 보혈의 피 값을 이 땅의 주인인 아담에게 지불하시고, 아담 아래 갇혀 있는 우리들을 피 값으로 사신 것이다.



176) 예언 방언 신유의 역사는 성령의 역사가 아니다.


왜 아니라고 하는가?


지금까지 기독교가 예언 방언 신유의 역사를 하면서 성령의 역사라고 가르쳐 왔으나, 이는 예수님을 통한 구원의 역사 과정을 모른데서 비롯된 것이다.


갈4;1-7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아들이라도 어려서는 율법의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서 양육을 하고, 하나님의 정한 때가 되면 아들의 영 보혜사를 각 심령에 보내 주셔서 아들로 택하시는 것이다.


모든 은사의 역사는 율법 아래 있을 때에 주어지는 역사로서, 고전12장에 모든 은사는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이지, 성령 자체는 아닌 것이다. 그래서 고전13장에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하신 것이다.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고전 13:8)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고전 13:9)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고전 13: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고전 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고전 12: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고전 12:29)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고전 12: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고전 12: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그리스도의 지체에 속한 은사보다도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함은 사랑의 은사를 받으라는  것이다. 사랑의 은사는 장성한 자에게 주시는 영생에 이르는 제일 좋은 길인 것이다.


예수께서 은사역사와 상관없음을 말씀하셨는데,


(마 7: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목사) 노릇하고, 귀신을 좇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한 자들이 누구인가? 이는 이방 불신자들을 말함이 아니고, 예수 안에 있는 자들 가운데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은사 역사를 하면서 성령의 역사로 가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결국 자신들이 율법 아래 믿음을 세운 것을 알지 못하고 고집한다면, 그 결국 주님 앞에 갈 때에 주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오늘날의 교회가 은사 역사를 통해서 육적 부흥은 이루었지만, 이제는 주님의 사랑인 새 언약=십자가의 도를 바로 깨닫고 심령에서부터 새로운 심령 부흥을 이루어야 한다. 지금까지 심령 부흥은 말뿐이고, 육신적 물질적 세상적인 부흥의 역사에 매달려 온 것이다.


영생을 위해서 예수를 믿는 형제들이여!


새 언약(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마음에 영접하여 자신의 심령에서부터 성령의 역사가 이루어져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자!

율법으로 말미암는 사망의 넓은 문으로 가지 말고, 새 언약인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 (진리)안에서 생명의 좁은 문으로 가야 영생 구원에 이르게 된다.


은사의 역사는 누구에게나 육신의 눈으로 보여 지는 보이는 역사요 지체의 역사이고

성령의 역사는 오직 마음에 보혜사를 영접한 자만이 아는 보이지 않는 역사 곧 머리의 역사이다.


머리가 되시는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해야 아들로 구원



177)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사랑을 바로 알자! 육신적 물질적인 역사로 사랑을 함은 세상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런 것이 아니라, 영적인 마음에서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데, 예수님을 통해서 율법 아래 죽어 있는 자들을 다시 살리시는 사랑이다.


(요일 3:1)에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사랑은  (롬 5:8)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함과 같이,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율법의 죄 아래 갇혀 있는 모든 인생들의 죄 짐을 담당하신 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영적(내적)으로 보면, 진리의 말씀이 율법의 말씀 아래 오셔서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 곧 첫 열매가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뜻인 것이다. 이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시는 것이다.(갈3:14)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는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죽으심(보혈의 공로)으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본받아 순종하는 것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고, 이제 주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요 10:17)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요 10: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함과 같은 것이다.

(요일 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사랑이 없으면

(고전 13: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율법의 믿음 아래 있는 자들)  

(고전 13: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진리의 믿음 아래 있는 자들)

(고전 13: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육신적, 외적인 구제나 봉사) 



178) 진리의 성령이란?


진리(眞理)는 예수이고

성령(聖靈)은 거룩하고 성스러운 영이시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말씀이시기 때문에,

진리의 성령은 거룩한 말씀이다.


거룩한 말씀이란 무엇인가?


예수께서는 

(요 17:1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 17: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요 17:19)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친히 십자가에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가 진리의 말씀인 것이다.


십자가의 도는 예수께서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이다.

이 약속을 믿고 순종하여

주님의 뒤를 따라가는 자가 거룩한 자가 되는 것이다.


진리의 성령이란....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이고

십자가의 도안에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은혜를 입혀 주시고,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는 보혜사이신 것이다.(요14:26)


진리의 성령=진리의 말씀=십자가의 도=보혜사



179)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계11:4)


감람나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쓰시는 두 그릇 곧 아담(선악나무)과 예수(생명나무)를 상징하는 것이다. 또한 두 촛대는 아담의 율법 교회와 예수님의 진리 교회를 상징하는 것이다.



180) 이 시대에 영혼의 방주를 아는가?

방주하면 노아의 방주를 생각하게 된다.  노아의 방주는 물의 심판을 대비한 교훈으로서, 이 시대에도 주님께서 오시는 그날과 그 시기를 사람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등과 기름을 준비하라고 하셨는데, 바로 영혼의 방주인 것이다.  

 예수께서는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신다고 하셨는데, 십자가에 죽어 주시고 다시 사셔서 예비하신 처소는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이다.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역사하시는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는 오직 진리 가운데로만 인도하시는 영혼의 방주인 것이다.

믿음의 결국은 영혼 구원이라 하셨고, 내 영혼이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빌3:8-9에는 그리스도를 얻고...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어야 함을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이 있다고 하셨고, 나를 먹는 자는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알리라고 하심 같이,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믿고 순종함으로 하나를 이루는 자는 영혼의 방주에 거하게 된다.

이 시대의 영혼의 방주는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 곧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이다.

믿음으로 마음에 영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