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 성구 4

 

61)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는 누구인가?(계17장)


많은 물이란 혼잡한 많은 말씀을 뜻하며, 이는 율법 안에서 사람의 교훈을 말한다. 사람의 교훈을 가지고 전하며 세상의 물질 명예 권세를 위해서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마지막 때에는 음녀들이다. 음녀란 하나님 앞에 간음을 하는 자들로서, 이들은 세상의 것으로 짝하는 자들이다.(약4:4)


음녀들은 이방인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들 가운데에 진리를 좇지 않고 율법 안에서 세상의 것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하는 자들이 음녀들이다. 십자가의 도 곧 진리의 말씀 이외의 많은 사람의 말들은 큰 음녀의 지배 하에서 나오는 사망의 음성이다.


큰 음녀는 세상의 것을 주면서 사망의 역사를 이루는 사단 마귀에게 속한 자들이다. 그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우리들도 음녀의 탈을 쓸 수밖에 없다. 그러나 십자가의 도 안에 들어오면 큰 음녀가 누구인가?를 알리라! 그리고 아는 자가 벗어나리라!



62) 모세의 자리란?(마23:1-3)


모세의 자리란 모세가 앉아 있던 보이는 그런 자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모세는 율법의 대표적인 종으로서 율법의 자리 곧 율법의 믿음 안에 있는 자는 율법의 자리에 있는 자이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에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 하심은 그들이 진리 안에 있지 않고 율법 아래 있음을 말씀하며, 그들의 말은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행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는 것이다.


이 시대에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는 자들이 누구인가? 이제는 예수를 믿는 자들 가운데서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는 자들을 봐야 한다. 혹시 나는 아닌가?



63) 고소하는 자 모세란?


세상에서 고소하고 참소하는 자들! 그들은 세상의 법을 가지고 고소하고 참소하는 것이다. 마음 안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 앞에 고소하는 자들도, 마음에 새긴 율법 아래서 이루어진다.


자신의 마음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때때로 하나님 앞에 원수 갚아달라고 고소하는 기도를 하지만, 이들은 아직 율법 아래 갇혀 있음을 말한다. 진리의 성령 보혜사로 말미암는 자들은 결코 고소하지 않는다.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고 자신을 부인하지 않는 자들은 그 마음속에 고소하는 자가 있는 것이다.


이는 율법 곧 계명으로 말미암는 죄의 역사가 자신의 마음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바로 보아야 한다.(롬7:11) 십자가의 도를 본받는 믿음 안에서 율법의 들보를 바로 보고 버릴 때에(자기 부인)죄의 역사는 그치게 된다. 왜냐하면 죄의 역사는 율법 안에서만 역사하기 때문이다. 율법의 믿음 곧 자리에서 벗어나자!



64) 천사장 미가엘도 훼방하는 판결을 하지 않는 이유는?


먼저 이 세상은 사단의 나라이고, 사단, 마귀가 첫 사람 아담임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천사장 미가엘이 큰 권세를 가지고 있을지라도 이 세상에서 마귀의 권세를 훼방할 수 없음은 이 세상은 예수님의 나라가 아니고 사단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왜 사단 마귀의 나라가 되는가? 이는 교리에서 말하는 천사가 타락한 마귀의 나라가 아니고, 하나님의 창조 가운데 가장 으뜸으로 지음을 받은 하나님의 형상인 첫 사람 아담에게 이 세상을 주셨고, 첫 사람 아담은 하나님으로부터 세상의 모든 권한을 받은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세상을 내 나라가 아니라 하신 것이다.


히(2:14)과 고전(15:21-22)(요8:44)의 말씀을 보면 사단이요 마귀라 하는 자는 천사가 타락한 자라고 하는 교리의 주장은 허무한 것이고, 사망의 권세를 잡은 자는 마귀로서 곧 사람임을 말씀하고 있다. 이는 창(1:28)의 "다스리라"는 축복을 받은 첫 사람 아담임을 알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결코 정죄함이 없느니라 하셨는데,(롬8:1) 진리 안에 있는 아들들은 오직 사랑으로 모든 일을 해결할 뿐이고, 어느 누구도 훼방하지 않는다. 천사장 미가엘이 훼방하지 않음은 우리들도 훼방할 수 없음을 말한다. 이 시대에 예수 안에 있는 형제들을 자신들의 집단에 들어오지 않으면 이단시하며 정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65) (벧전3:19) "옥에 있는 영들"이란 누구인가?


본 성구를 들어서--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영혼들이라도 구원받을 수 있음을 말하는 자들도 있으나, 구원의 역사는 이 세상에서 육체가 살아 있는 동안에 이루어진다. 지옥이란 어느 누구도 육신의 눈으로 확인한 자는 없다. 그러나 천국과 지옥은 말씀 안에 엄연한 사실인바, 십자가의 도 안에 있는 자는 천국 백성이고 세상의 율법 안에 있는 자는 지옥 백성이 된다.


내 안에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 계시면 거룩한 성전이고, 계시지 않고 내 생각과 뜻대로 살기를 원하는 자의 심령은 지옥이 되어 간다. 옥에 있는 영들이란? 율법의 말씀 안에 갇혀 있는 영혼들을 말씀하는 것이지, 결코 육체가 죽어 이미 구원과 멸망이 결정된 자들을 말함이 아니다.



66)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는 언제인가?(요5:22-27)


죽은 자들이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란? 이미 육체가 죽은 자들을 말함이 아니고, 율법의 죄와 사망의 법 안에 갇혀 있는 자는 육체가 살아 있다할지라도 그 영혼은 죽어 있는 것이다.


율법의 말씀 안에 갇혀 죽어 있는 자들에게 십자가의 도 말씀 안에서 아들의 음성을 듣게 되는 것을 말한다.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는 갈(4:2)에"그 아버지의 정한 때까지"이다.


아버지의 정한 때는 사람의 생각에 있지 않고, 오직 아버지의 권한에 두신 것이다.(행1:7)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는 십자가의 도 곧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여 세미한 아들의 음성을 듣고 거듭나야 한다.



67) "예수에 대한 증거" 란 무엇인가?(요5:30-38)


구약의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은 메시야를 기다렸지만, 메시야 곧 예수에 대한 지식이 없었다.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 아는 지식이 없어서 멸망을 당한다" 했는데, 이제는 "예수를 아는 지식"이 없으면 멸망을 당하게 된다.


바울(빌3:8)과 베드로(벧후3:18) 사도는 예수를 아는 지식을 알고 그 안에서 자라 가라 했는데, 바로 십자가의 도는 만민을 구원하실 구원의 문이며 예수를 아는 지식이다.


그리고 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심으로 이루어 주신 하늘에 속한 사랑을 밝혀 주신 것이다. 막연히 예수를 부르는 자가 아니라, 예수의 이름 곧 십자가의 도를 아는 지식 가운데 거하라.



68) 무엇을 보기를 원하는가?


요(17:24)에, 예수께서 기도 하시기를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무엇인가?를 바로 보아야 한다. 택함을 입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영원한 영광을 위해 택함을 입은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주셨고, 받은대로 이 땅에서 죽으심으로 실천하셨고(롬5:8), 또한 우리들의 영안을 열어 보게 하시는 것이다. 본다함은 깨달아 아는 것을 말한다.


예수께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는 만민을 구원하실 수 있는 구원의 길 곧 문을 열어 놓으시고, 우리들의 영안을 열어 보게 하신 것이다. 본 자는 구원의 문으로 들어가리라!


또한 십자가의 도 안에서 역사하시는 보혜사의 역사를 바로 보자! 빛으로 역사하시는 가운데 들어나는 모든 어두움의 세력들에게 다시금 종노릇하지 않을 때에 마음 안에서 영광과 기쁨이 넘치라라.


예수님은 세상 임금의 정체를 들어내어 보게 하시고,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는 우리들의 심령에서 역사하는 모든 더러운 세력들을 드러내어 보게 하시고 고쳐 주신다. 듣고 보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69) 죄우의 날선 검은 무엇인가?


좌우의 날선 검은 성령의 검을 말한다. 검이란? 말씀으로서, 좌우의 뜻은 좌우로 되어 있는 하나님의 비밀의 말씀 곧 십자가의 도를 말한다.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는 좌우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 안에서 역사하신다. 좌우의 말씀은 율법의 말씀과 진리의 말씀으로서, 이 두 말씀의 조화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난 문제들이 해결되고 이루어져 간다.


70) 죽은 자의 하나님은 누구인가?(마22:32)


죽은 자란 율법의 말씀 안에 갇혀 있는 자들로서, 이들을 지배함은 율법의 저주이다. 이 저주를 다 받으시고 죽으심으로 저주 가운데서 우리를 속량하심이 주님의 사랑이다. 그러나 십자가의 도 사랑을 알지 못하고 그대로 율법의 저주 가운데 거하게 되면 죽은 자의 하나님 곧 율법의 저주권을 가지고 있는 여호와 하나님의 지배를 받게 된다.


우리들은 사랑의 참 하나님 곧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 그러나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은 많은 사람들을 죽이는 저주의 하나님으로서 세상에 속한 거짓 하나님이다.


이는 하나님이 아니면서도 하나님인체 하는 자 곧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피조물인 첫 사람이다.(겔28:1-2)(살후2:4) 이제 여호와를 부르지 말라!(렘31:34) 여호와는 사망의 권세를 가지고 육체 만을 죽이는 죽은 자들의 하나님이다. (마10:28)



71) 산 자의 하나님은 누구인가?(마22:32)


참 하나님은 죽은 자들의 하나님이 아니시고, 산 자들의 하나님이시다. 내가 먼저 산 자가 되어 있는지를 바로 보라! 산 자는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예수 곧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를 마음에 모시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가 산 자이다.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기 까지는 율법의 말씀에 갇혀 있다.(갈3:23) 하나님은 예수 안에 계시고, 예수님은 약속하신 보혜사 안에 계심을 아는 자는 믿음으로 십자가의 도를 본받으리라. 십자가의 도 말씀은 율법 안에 죽어 있는 자들을 살리는 구원의 도리이다. 영혼을 살리는 말씀을 믿어 산 자의 하나님을 바로 섬기자.



72) 죽은 자의 부활은?(마22:31)


인간사에 있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혼불멸을 믿는다. 이는 사실이고, 바울은 고전(15:19)에,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예수께서는 "살리는 것은 영이요 육은 무익하니라"


육체가 사는 이 세상은 잠간이고, 영이 사는 세계는 영원한 것이다. 이는 구원과 멸망에 상관없이 영원히 살며,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게 된다.


율법 안에 있어 영혼이 죽어 있는 자들이 주님의 사랑의 음성을 들어 살아날 때가 되었다. 살아남은 거듭남이다. 이는 새 교훈의 말씀 곧 십자가의 도 안에서 부활을 말한다. 영혼이 거듭나고 육체가 죽을 지라도 영혼은 부활에 이르게 된다. 요(11:25)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는냐"


다시 사신 예수님!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여 사망 가운데서 생명으로 옮기자!



73) 땅에 아비가 누구인가?(마23:9)


땅에 아비란? 우리들의 육신의 아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자들의 영적 아비를 말한다. 사람은 모두가 아담 안에서 태어나는 바, 첫 사람 아담은 모든 인생들의 친 아비이다.


그러나 그 안에서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저주이고 두려움뿐이므로, 예수께서 죽으심으로 십자가의 도를 이루어 주시고,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속량하셔서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양자)로 삼으신 것이다.


땅에 아비가 누구인가?가 밝혀지지 않음은 이 땅에 주관자가 하늘에 주관자와 같은 것으로 알고 있는 오늘날의 잘못된 교리 때문이다. 십자가의 도 안에서 땅에 주관자는 첫 사람 아담이고, 하늘에 주관자는 예수님임을 분별하자.(고전15:44-49)



74) 사단이란?


하나님 앞에 사단은 대적 원수이다.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대적 원수가 있을 수 없으나, 이는 진리의 말씀에 상관된 율법의 말씀은 서로가 굴복할 수 없는 대적 원수의 관계이다.


롬(8:7)에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엡(2;15) "원수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히(7:16) "육체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첫 사람 아담에게 주신 율법이 진리를 대적하는 사망의 법이다. 아담 안에서 태어나는 우리들의 인격이 율법이기 때문에 육신의 소욕은 자연적으로 하나님의 법을 대적하게 된다. 우리들이 죽으심으로 십자가의 도를 본받음은 우리들 스스로는 죄 가운데서 벗어날 수 없기에 우리들 자신을 부인하여 온전히 보혜사께 맡길 때에 사단의 올무에서 벗어 나라라.


대적 원수인 사단은 교리에서 막연히 주장하는 천사 세계에 있는 어떤 무리들의 수장이 아니라, 율법의 주관자로 세움을 입은 첫 사람 아담임을 바로 알자. 이는 지금도 온 천하를 꾀는 자이다.(계12:9)



75) 마귀란?


교리에서 말하기를--천사 세계의 일부가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하는 교만으로 타락하여 마귀가 되었다 한다. 그러나 성경의 말씀은 히(2;14)에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사망은 죽음으로서--영계에는 사망이 없다. 사망이 없음은 또한 사망의 세력을 잡을 수 없다. 사망이라 함은 육체를 입은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다.


우리들은 먼저 마귀에 대한 바른 말씀의 지식이 있어야 하는바, 막연한 천사 타락을 믿을 것이 아니다. 고전(15;21)에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아--" 이는 첫 사람 아담이 930세를 살고 육체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권세 곧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통치권을 잡은 것이다.


창(1:28)에 "---다스리라"는 축복의 말씀을 받은 것은 에덴 동산에서는 이룰 수 있으나, 큰 에덴동산인 이 지구 전체의 통치는 영의 역사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것이다.


우리들을 마귀의 자식이라 함은, 아담 안에서 모든 인생들이 태어나기 때문에 예수님은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라 하신 것이다.


마귀에 대한 바른 지식을 세우자!



76) 세상 임금이란?


세상 임금이란 세상을 다스리는 왕이다. 세상 임금의 정체를 예수님께서 처음 밝혀 주셨는데, 요(12:31)에는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하셨고, 요(14:30)에는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요(16:11) "심판에 대하여라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고 3번 말씀해 주셨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세상 임금을 밝혀 주시고 심판하여 주심은, 세상 임금이 하나님의 백성들의 심령에 교회에 그리고 교계의 중심에 앉아 하나님 노릇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살후2;4, 갈4:8)(겔28:2)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축복은 오직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첫 사람 아담 뿐이다. 첫 사람 아담은 계(12:9)에 "용 뱀 마귀 사단 온 천하를 꾀는 자등의 다른 이름으로 자신을 숨겨 왔으나, 이제 예수님께서 밝혀 주신 것이다. 밝혀 주심은 곧 심판이다.



77) 음녀란?


하나님 앞에 그리고 주님 앞에 간음을 하는 자들을 음녀라 한다. 이는 세상과 벗하고자하는 자들이다.(약4;4) 진리의 말씀은 말뿐이고, 율법의 혼잡한 말씀 위에서 자신들의 욕심을 체우며 세상의 것으로 복을 주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하는 자들이다.


또한 미혹을 받으면 함께 음녀가 된다. 미혹을 받지 않는 길은 오직 십자가의 도 반석 위에 믿음을 세우고 영을 분별하는데 있다.



78) 성경 말씀 안에서의 "여자"란?


세상에는 남자와 여자가 있다. 가정에도 남자와 여자가 있다. 창세기에서부터 계시록 에 이르기 까지 "여자"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 말씀 안에서의 여자는 상징 비유의 말씀이다.


갈(4:22-24)의 말씀에,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계집종은 율법의 말씀의 첫 언약이고, 자유하는 여자는 약속의 말씀으로 말미암는 진리의 말씀의 새 언약이다. 새 언약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 안에서 믿음으로 구원의 약속을 받고 , 세상 임금의 죄의 속박에서 속량함을 받아 참 자유를 받으라.


약속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 안에서 참 자유를 받은 자가 아들 곧 남자이다. 십자가의 도 약속의 말씀을 받지 못한 자는 아직 계집종의 육체로 말미암는 믿음에 갇혀 있어서 영적으로 여자인 것이다.


육체의 남자나 여자나, 십자가의 도 안에서 거듭나 아들이 되어 천국에 이르자. 천국은 육체적인 여자가 가는 곳이 아니라, 영적으로 거듭난 아들들이 가는 곳이다.



79) 영생이란?(요17:3)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 하신다. 이는 예수를 아는 지식이다. 예수께서는 영생에 이르는 길을 이루어 주셨는데 곧 십자가의 도이다. 십자가의 도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다.


십자가의 도를 마음에 믿음으로 새기면 모든 죄 사함을 받으리라.(히10:16-18) 또한 영생을 가지게 된다. 보혜사는 십자가의 도를 본 받고자하는 자에게 능력을 주셔서 영생의 기쁨을 주시리라.



80) 거룩한 곳은 어디인가?


인간의 냄새가 나는 곳에는 거룩한 곳이 없다. 거룩한 곳은 오직 예수님 곧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께서 계시는 곳이 거룩한 곳이다. 이는 허공이 아니라, 바로 내 심령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교회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거룩한 말씀이 있어야 한다.


거룩한 말씀이 없으면 자연적으로 그곳은 율법의 말씀이 있어서 스스로 속고 신앙을 하게 된다.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여 거룩한 곳이 되어야할 곳에 멸망의 가증한 것이 함께하는지를 바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