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 성구 2

 

 

21) 첫 사람 아담의 내성 인격이 무엇인가?(창2:17)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첫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오직 한 영을 창조하셨다.(창1:27-28)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다 함은 하늘에 속한 진리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것이 아니고,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릴 수 있는 율법의 말씀의 형상으로 지으셔서, 세상을 통치하는 세상 임금으로 창조하신 것이다.


첫 사람 아담에게 주신 속사람의 내성 인격은 율법의 말씀을 주신 것이다. 그래서 율법의 주인은 첫 사람 아담이고, 이 율법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다스려지고 변화 발전되어 간다. 우리들은 한낮 아담 안에서 태어 난 아담(마귀)의 자식들이다.


모든 사람은 율법으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 가운데 갇혀 있는 것이다. 이는 죄의 두려움과 억압 가운데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이다. 그래서 죄에서 벗어난 참된 자유는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들을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하신 하나님의 사랑(십자가의 도)을 힘입어야 하는 것이다.



22) 형제들 간에 정죄 판단의 원인은 무엇인가?


예수 안에 있는 형제들은 오직 사랑이어야 한다. 그러나 모든 일에 있어 판단과 정죄가 앞서는 것은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 주님은 형제의 티를 보지 말고 내 안에 있는 들보를 보라고 하셨는데, 형제의 티를 보고 정죄 판단하게 되는 원인은 율법의 믿음 안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계시의 믿음에 이르기 전에는 모두가 율법의 믿음에 갇혀 있는 것이고, 율법의 선악 간에 죄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여 정죄 판단의 원인이 되는 율법 안에서 벗어나라. 그리스도(십자가의 도)는 율법의 마침이다.(롬10:2-3)



23) 오늘의 기독교가 세상의 영광 가운데 있음을 아는가?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는 길은 무엇인가? 예수님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영광을 몸소 실천함으로 영광을 돌렸고, 제자들에게 그 영광을 주었다고 했다.(요17: ) 예수님께서 실천하신 하나님의 뜻은 사망 권세 가운데서 죽어 있는 자들을 살리기 위해서 온전히 죽으심으로 영광을 돌렸고, 이를 하나님의 의로 여기시고 다시 살리사 영원한 영광의 생명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를 이루어 주셨다.


그러나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원한 생명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를 알지 못하여, 윤리 도덕적인 말씀 곧 사람의 교훈으로 세상의 물질 명예 권세등을 좇아 살고 있음은 없어질 세상 영광 가운데 있음을 알아야 한다.


목자들은 권세의 신을 섬기고, 양 때들은 물질(기복신앙)의 신을 섬기며 하나님과 원수의 길을 가고 있다. 십자가의 도는 하나님의 영원한 영광이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다.



24) 귀신의 처소가 어디인가?


귀신에 대한 바른 지식을 먼저 알아야 또한 처소를 알 수 있다. 귀신은 사람들과는 상관없이 창조된 악한 영들로 알고 있는 자들이 많으나, 귀신은 근본적으로 악한 영이 되기 전에는 육체를 입은 사람이었으나,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자의 영혼은 귀신이 된다.


그래서 귀신은 사람과 똑같이 말을 하고 분별력이 있고 악을 행하는 역사를 함은 본래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사람에게만 말씀을 주셨지, 이 세상의 어떠한 다른 동물에게도 말씀을 주시지를 않았다.


귀신은 마귀(사단)의 졸개들로서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의 영혼이다. 말을 하는 귀신들이기에 말을 하는 사람에게 역사하는데, 이들은 거짓말을 하고자 하는 자에게는 거짓의 영이, 탐심을 품은 자에게는 탐심의 영이, 정욕을 품은 자에게는 정욕의 영이, 음행을 행하고 자하는 자에게는 음행의 영이 마음에 틈타서 역사를 하는 것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더러운 모든 것은 마음에서 나온 다고(마15:19) 하셨는데, 마음이 곧 율법이다. 율법 안에서 선악 간에 모든 더러운 것이 일어난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나를 죽이는 도다"(롬7:11)


죄(罪)라는 것이 영으로서 곧 귀신의 역사이다.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율법의 믿음에서 벗어나야, 귀신의 처소에서 거룩한 성전으로 변화를 받게 된다.


25) 멸망의 가증한 것이 어디에 거하는가?


예수님은 내 안에 들보를 보라 하셨는데, 들보를 보지 못함은 우리들의 마음의 눈이 영리지 않아서 자신을 보지 못하는데 있다. 십자가의 도 안에서 밝혀 주시는 내 안에 들보는 나의 인격인 율법이다. 이는 나의 생각과 육신에 속한 소욕이다. 이는 나의 생명을 인도하고 유지하나, 영생에는 갈 수 없는 인격이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것 같으나 사망의 길로 인도하기 때문에 가증한 것이다. 내 안에 멸망의 가증한 것은 바로 마음에 새긴 율법이다.


또한 이 시대에 진리의 말씀을 전해야 할 교계에 멸망의 가증한 것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살후(2:4)에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겉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이는 거짓 하나님이 아닌가?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 계셔서 거룩한 성전이 되어야 할 우리들의 마음에 보혜사께서 계시지 않으면, 들보 곧 율법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생각과 뜻대로 속으며 신앙생활을 하게 되고, 이는 거짓 하나님의 지배를 받게 되고 멸망의 가증한 것이 내 안에 있게 된다.


이와 같이 교계(교회)에도 십자가의 도 말씀을 바로 증거하지 못하면, 그 제단은 멸망의 가증한 것이 주장하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단도 광명한 천사로 가장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하기 때문이다.(고후11:14) 멸망의 가증한 것은 우리들의 심령과 교회와 교계의 말씀의 중심에 앉아 세상의 것으로 미혹을 하면서 하나님 노릇을 하고 있다.


26) 율법의 영광과 진리의 영광을 분별하는가?


율법의 영광은 세상의 영광이고 없어질 영광이다. 그러나 진리의 영광은 하늘의 영광이고 영원한 영광이다. 영원한 영광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 안에 믿음을 세우라! 분별력은 십자가의 도(반석) 위에 믿음을 세우는 자에게 보혜사께서 주신다.(요14:26)



27) 참 하나님께서 사랑과 진노를 함께 행사하시는가?


사랑과 진노는 근본적으로 그 근원이 다르다. 사랑의 근본은 진리의 말씀 곧 십자가의 도이고(롬5:8), 진노는 율법의 말씀(롬4:15)에서 비롯된다.


그러나 이를 혼돈하고 바로 이해를 못하는 원인은 율법과 진리의 말씀을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율법의 말씀을 첫 사람 아담에게 주셨고, 진리의 말씀은 오직 예수님에게 주신 것이다.


참 하나님의 사랑은 오직 예수님에게 주신 십자가의 도 진리의 말씀을 바로 깨달아 알고 믿어 순종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하늘의 축복이다.



28) 천국의 열쇠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베드로가 시인함으로 "네가 복이 있도다" 하시고, 알게 하신 이는 혈육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라고 말씀 하셨다.(고후5:16-17참조)


베드로를 반석이라 하시고 그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 하심은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함으로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 위에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말씀이다. 또한 베드로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심은 모든 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주시겠다는 것이다. 천국의 열쇠는 천국에 들어가는데 장애가 되는 문제들을 해결해 주신다.


예수님을 통한 천국에 이르기 위해서는 의에 대해서, 죄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한다. 이는 오직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 알게 하여 주신다.(요16:7-8)


보혜사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우리를 얽매이게 하는 모든 죄의 세력들에게서 해방(풀리면)을 받으면, 하늘에서도 풀리고, 이 땅에서 죄의 세력들로 인해 매이면 하늘에서도 매(멸망)이게 된다.


천국의 열쇠는 예수께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이다. 십자가의 도는 그리스도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이다.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마음에 보혜사를 영접하여, 마음에 매여 있는 모든 죄의 세력 가운데서 해방을 받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자!



29) 천국의 비밀이란 무엇인가?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바로 너희의 마음 안에 있다 하셨는데, 우리들의 마음에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가? 이는 예수께서 마음에 계시면 하나님의 나라가 된다. 이 길은 오직 예수께서 약속하신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고 믿으면 능력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주신다.


지금까지 각 심령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지 못함은 구원의 도리 곧 십자가의 도를 알지 못했기 때문에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지를 못했다.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보이는 은사 역사를 하지 않으며 오직 마음 안에서 역사하신다.


십자가의 도는 하나님의 능력이고, 하나님의 능력은 그리스도로서 곧 하나님의 비밀이다.(골2:2)(고전1:18) 십자가의 도가 지금까지 교리 상에 비밀로 감추어져 온 것은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이다.(고전2:6-11)



30) 예수를 아는 지식이란 무엇인가?


롬(10:2)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 하였느니라"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열심은 많으나, 예수를 아는 지식이 없는 믿음은 결국 자기의 의를 세우는 것뿐이다.


예수님이 어떠한 분이신가?를 바로 아는 지식을 말한다. 이는 죽으심으로 이루어 주시고 밝혀 주신 십자가의 도 사랑을 아는데 있다. 사람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길이 십자가의 도를 알지 못하고는 이룰 수 없다.(롬5:18"의의 한 행동")


예수를 아는 지식은 우리들이 구원 받는 약속의 말씀이고 영생의 길이다. 십자가의 도는 구원에 이르는 약속의 말씀이고, 능력의 말씀이다. 예수를 아는 지식 곧 십자가의 도를 아는 지식 가운데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며 자라 가자.(벧후3:18)


31) 하나님의 의와 율법의 의는 어떻게 다른가?


율법의 의는 사람의 인격 곧 자기의 생각과 뜻 안에서 선을 이루는 것이고, 하나님의 의는 자신의 옳은 생각을 부인하고 오직 십자가의 도를 본받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때에 하나님의 의를 이루게 된다. 하나님의 의는 보혜사와 함께하지 않고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먼저 십자가의 도 안에서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해야 하나님의 의가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32) 초등학문은 무엇인가?


초등학문은 가장 기초적인 학문으로서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윤리 도덕과 질서를 위한 율법을 말한다. 이는 세상의 지식을 말하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아들로 기르는 과정도 율법 안에서 먼저 회개의 역사를 이루시고, 다음에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보내 주셔서 장성한 자 곧 아들의 인격으로 변화시켜 주신다. (갈4:1-8)


장성한 아들이 되는 과정에서 초등학문은 율법의 선악으로 선악을 분별하며 깨닫게 하며 또한 세상의 질서를 위한 법이며, 진리의 믿음으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의 역할도 한다.(갈3:24)(롬3:20)



33) 그리스도의 초보와 의의 말씀은 무엇인가?


그리스도의 초보는 하나님의 비밀을 받아 아는 때를 초보적 믿음의 단계라 하며, 이때는 능력이 없다. 알고도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아직 율법 아래 있는 초보적 믿음의 단계이다. 이는 율법적 세상적 육신적 믿음에 있을 때이다.


그러나 의의 말씀은 하나님의 비밀 곧 십자가의 도를 깨달아 알고 자신을 부인하며 자기의 십자가를 지는 능력을 입은 자들로서 보혜사와 항상 동행하는 아들의 믿음에 이르게 하는 진리의 말씀 곧 약속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를 말한다. 하나님의 의를 이룰 수 있는 능력은 오직 십자가의 도를 알고 본받는 믿음에 있다.



34) 이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 하심은 이유가 무엇인가?


갈(3:22) "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어 두심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하심이라" 이 땅에서 태어나고 살아가는 모든 자는 율법 안에 갇혀 있어서 의인은 없다.


구약의 많은 의인들은 무엇인가? 이는 동방의 의인들로서 곧 세상에 속한 의인들이다. 결코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의인들이 아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 하신 것이다.



35) 천사의 타락이 있을 수 있는가?


천사는 신령체이다. 신령체에 타락이 있다면, 이는 천국에도 타락이 있을 수 있다는 예기가 된다. 타락이란 영계에는 없는 것이고, 단지 육체를 가진 사람에게만 선악 간에 간교함으로 타락할 수 있는 것이다.


교리에서 천사의 타락을 주장함은 영계에 대한 분별이 없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도 좌우의 말씀 안에서 영을 분별하자! 천사가 신령체가 되기 전에는 근본적으로 사람임을 알아야한다.


36) 천사세계에 자손의 번성이 있는가?


교리에서 말하는 천사의 세계에는 신령한 세계이므로 자손이 있을 수 없다. 어떤 자들은 하나님께서 천사를 창조할 당시에 그 수많은 천사들을 모두 한 번에 창조했다는 말도 하지만, 그런 하나님의 말씀이 성경의 말씀 어디에 있는가? 자손의 번성은 오직 육체를 통해서 자손이 번성하는 것으로서, 영계에는 생육 번성의 역사가 없다.


천사나 마귀의 자식들이 수 없이 많으나, 이는 첫 사람 아담(생령)을 통해서 태어 난 사람들 중에 구원받은 사람이 천사가 되고 구원받지 못한 자는 마귀의 자식들 곧 귀신이 되는 것이다. 천사나 귀신들이 사람과 똑 같이 말을 하는 것은 그들도 죽기 전에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37) 만물의 영장으로 지음을 받은 자가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만물의 영장은 사람인 우리들을 말한다고 한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이라 함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고 통치할 수 있는 자라야 하지 않은가? 우리들 개개인은 한계가 있는 것이다.


만물의 영장은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생육 번성하며 땅을 정복하며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스리라고 축복을 받은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을 뜻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들은 만물의 영장인 첫 사람 아담 안에서 태어나는 것이다.


창(5:1-)에 보면,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고, 우리들은 사람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것을 바로 이해하라! 하나님의 형상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직접 창조한 것이고, 사람의 형상은 피조물인 첫 사람 아담 안에서 지음을 받은 것이다.


우리들 스스로가 만물의 영장이라고 오만을 부리지 말자! 우리들은 한낮 티끌만도 못한 존재가 아닌가? 바로 알아 십자가의 도 사랑 안에서 온유하고 겸손한 자가 되자!



38) 동방의 의인이란 어떤 의인인가?


성경의 말씀에 동방은 첫 사람이 낳은 곳 곧 에덴인 이 세상을 말한다. 바로 동방의 의인이란 세상의 윤리 도덕적인 의인을 말한다. 사람으로부터 인정을 받는 의인이다. 그래서 동방의 의인인 욥이 시험을 받은 것은 세상의 의인인 까닭이다.


이는 율법 안에서의 의로서 하나님의 의와는 다른 것이다. 우리들은 사람이 원하는 의인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의를 이루어야 한다. 십자가의 도는 예수께서 죽으심으로 이루어 주신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길이다.



39)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란 누구를 가리키는가?


예수님께서 마24장에 말씀하신 많은 거짓 선지자들은 바로 목자들이고 신학자들이 아닌가! 예수를 바로 전해야 할 선지자들이 예수를 아는 지식 곧 십자가의 도에 대한 하늘의 지식이 없어서 땅에 것으로 말씀을 전하면서도 진리와 영생을 말하기 때문에 많은 양 때들을 사망의 넓은 문으로 인도하고 있다.


사망의 넓은 문--율법 안에는 예수님의 사랑 곧 십자가의 도 말씀이 없다. 세상의 물질 명예 권세의 신을 섬기며 양 때들을 미혹하는 자들이 거짓 선지자들이다. 바울과 같이 오직 십자가의 도 만을 자랑하라!



40) 율법 안에서의 회개와 진리 안에서 회개는 어떻게 다른가?


율법 안에서의 회개는 세상적이고 물질적인 육체적인 것으로서 보여진 죄의 열매에 회개를 이루는 것이다. 이는 세례 요한을 통한 물세례 가운데 역사이다.


진리 안에서의 회개는 영적인 회개로서 육신적인 죄의 회개가 아니고, 보이지는 않으나, 참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고 자신의 고집으로 바로 경배하지 못한 자신을 회개하는 것이다.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기 전에는 누구든지 본질상 하나님 아닌 자를 참 하나님으로 알고 섬기게 되고, 이를 회개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스스로 할 수 없고 보혜사께서 마음에 오시면 깨달아 알게 하시고 회개의 역사를 이루어 온전한 회개를 이루신다. 이 후에야 마음에 참 평안이 주어지고 천국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