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 성구 1

    

 

1) 십자가가 아닌 십자가의 도(道)란 무엇인가?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 예수님의 죽음은 죽음 그 자체로 끝이 아니라, 이는 내적인 비밀의 말씀이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근본적으로 그리스도 곧 진리의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이고, 죽으심은 육체가 죽은 것이고 영이신 진리의 말씀이 죽어 없어진 것이 아니다.


단지 육체를 죽이는 자가 누구인가?를 밝혀 주시고, 죽으심으로 사망 권세를 잡은 자 마귀 곧 세상 임금의 정체를 들어내어 사망의 주관자를 심판하심이다. 사망의 주관자 곧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인 첫 사람 아담과 생명의 주관자인 생명나무인 예수! 이 두 나무가 하나된 것이 십자가의 도이다.


십자가의 도는 하나님의 창조 역사와 예수님의 구원 역사와 보혜사의 심판 역사의 기준이 되는 하나님의 중심 사상이다. 십자가의 도가 없이는 하나님의 창조 구원 심판을 바로 알 수 없다.



2) 신령세계에도 타락이 있는가?


영계에는 타락이 없다. 만일에 타락이 있다면 천국에도 타락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잘못된 교리이다. 타락이란 육체가 사는 이 세상에만 있는 것이다.



3) 아담의 범죄는 자의적인가 타의적인가?


교리에서 말하기를-- 하나님께서는 첫 사람 아담을 영원히 죽지 않을 신령체로 완전하게 창조하셨는데, 천사가 타락한 마귀가 뱀을 시켜서 아담을 미혹해서 선악과를 따먹게 해서 아담이 타의적으로 범죄 하게 됐다고 한다.


그래서 아담 안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아담의 원죄로 말미암아 죽게 된다고 하며,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지만 안했다면 죄와 죽음은 없었을 것이라고 하면서 --아담을 원망하는 것이다. 죽음에 대한 책임과 원망이 아담에게 주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는 하나님의 창조의 근원을 알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 사람의 교훈이다.


하나님께서는 근본적으로 첫 사람 아담을 땅에 속한 형상으로 창조하신 것이지, 영원히 죽지 않을 신령체로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고전15:44-49) 땅에 속한 형상이란?--세상에 속한 율법의 말씀의 형상을 말한다.


이 율법의 말씀을 하나님께서는 첫 사람 아담에게 주신 것이다. 바로 율법의 주인은 첫 사람 아담이다.(진리의 주인이 예수) 선악을 알게 하는 율법을 받은 첫 사람 아담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인 것이다.


바로 아담의 범죄는 자신에게 주어진 선악을 알게 하는 율법의 지능 안에서 이루어지는 자의적인 범죄이다. 바로 알아서 아담을 원망하지 말라! 아담은 우리들의 땅에 아비가 아닌가! 하와는 모든 산자의 어미이고---


첫 사람 아담은 율법의 인격자로 본래 지음을 받은 것이다.



4) 아담의 불순종의 원인은 무엇인가?


아담의 불순종은 천사가 타락한 마귀의 미혹에 의한 것이 아니고, 자신의 인격으로 받은 율법의 속성 능력으로 말미암아 필연적으로 불순종하게 된다. 율법의 능력은 하나님의 법에 불순종할 수밖에 없는 법이다.(롬8:7)


율법은 정죄 진노의 법이고(롬4:15), 하나님의 법--진리는 사랑의 법이기 때문이다. 순종은 오직 진리의 사랑 안에만 있는 것이고, 불순종은 율법 안에 있으며, 죄와 사망은 필연이다. 율법은 불순종의 원인이다.



5) 죄의 역사는 어디서 비롯되는가?


하나님은 거룩하셔서 창조 역사(창1장)도 거룩한 것이다. 그러면 언제부터 죄의 역사가 시작 되었는가? 하나님은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첫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바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오직 한 영을 창조하신 것이다.(창1:27)(말2;15)


그리고 창조 받은 하나님의 형상에게 생육 번성하고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축복의 말씀을 주셨다.(창1:28) 이 축복의 말씀을 시행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은 (창2:7)에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주어 흙(육체)의 사람 아담을 창조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는 죄가 없는 거룩한 창조이지만, 하나님의 형상(세상에 속한 영=율법)과 흙(육체)이 결합되어 이 땅에 거하는 때부터 세상은 죄가 있게 되고 세속화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첫 사람 아담 이전에는 율법의 말씀 자체는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죄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율법의 말씀이 흙(육체)과 함께 할 때부터 죄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히7:16)



6) 목회자들의 부패 타락 변질의 원인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종들의 부패 타락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잘못된데 기인한다. 땅의 것을 전하면서 하늘의 영생을 전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으며, 물질 명예 권세를 좇아 살고자하는 믿음에 문제가 있으며, 하나님의 교훈 십자가의 도를 알지 못하여 사람의 지혜와 교훈으로 성경의 말씀을 전하는데 원인이 있다.



7) 세속화하고 바벨화하는 원인은 무엇인가?


이 세상은 본래 인간의 죄악으로 가득해서 속되고, 혼잡한 말씀으로 인해서 바벨화 되고 있다. 그러나 세상의 얘기가 아니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속화하고 바벨화 되는 원인을 알아야 한다. 그 원인은 하나님보다도 물질을 사랑함에 있다. 이는 진리를 알지 못해서 율법의 믿음 안에 있으며 세상을 사랑하는데 원인이 있다.



또한 바벨화함은 말씀이 혼잡한데 있다. 지금까지 십자가의 도는 감추어 두셨던 하나님의 비밀의 말씀이다. 십자가의 도는 하나님께서 창조 구원 심판의 역사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이며 사랑이다. 이 뜻을 알지 못해서 사람의 지혜로 능력으로 성경의 모든 말씀들을 풀어 해석함으로 더욱 혼잡해지고 있다. 오직 한 길인 십자가의 도 안에 거하라!



8) 기독교는 회복의 종교인가 거듭나는 종교인가?


교리에서 말하기를--하나님께서는 완전하셔서 첫 사람 아담을 에덴동산에 하늘에 속한 완전한 자로 창조하셨는데,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말미암은 불순종의 죄로---아담 안에서 태어나는 모든 인생들이 다 죽게 되었다고 하면서 아담을 원망한다. 그러나 예수께서 오셔서 우리들을 죄악 가운데서 구원해 주시고 아담의 범죄 이전의 인격으로 회복해 주신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논리는 그럴 사하지만


성경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첫 사람 아담을 진리 안에서 완전한 자로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 근본적으로 이 땅에 속한 자로 지으신 것이다. (고전15:47,49)에, "첫 사람(아담)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예수)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땅에서 낳았다 함은 이 세상에 속한 율법의 말씀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음이다.


하나님께서는 본래 첫 사람을 하늘에 속한 형상으로 지은 것이 아니고, 땅에 속한 율법의 형상으로 창조하신 것이다. 첫 사람 아담의 마음에 육체(흙)에 속한 율법의 마음 곧 인격을 주신 것이다.(롬2:15,엡2:15, 히7:16) 그러므로 교리에서 말하는 회복의 교리 내용은 사람의 생각에 불과한 비 진리이다.


사람은 본래 죄의 종이요,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다.(롬6:17)(엡2:3) 죄와 진노는 율법에서 비롯되는 육체에 속한 법이며 생각에서 이루어진다. 그 결과 사망의 열매를 맺음이 사람이다. 이제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사망 가운데서 벗어나는 길을 밝혀 주시며, 입혀 주시는 은혜 가운데서 거듭나자! 기독교는 율법에서 진리로 거듭나는 종교이다.(고후5:1-4)(요3:3)


9) 영혼의 기원은 하나님인가 첫 사람 아담인가?


하나님께서는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인공으로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창1:27) 오직 한 영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함을 받은 첫 사람 곧 한 영은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은 명령(창1;28)을 수행하기 위해서 (창2:7)에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의 사람 곧 흙 사람 아담을 지으신 것이다.


생령이라 함은 영을 생산할 수 있는 영으로서 모든 사람의 땅에 아비(마23:9)가 된다.(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미) 모든 영혼의 기원은 생령(율법의 말씀) 안에서 태어나고, 진리로 거듭나서 영생에 이르는 것이다.  



10) 하나님의 원수 대적의 세력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원수 대적은 마귀 사단이다.


롬(8:7)에,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엡(2:15) "원수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히(7:16) "육체에 속한 계명의 법을 "

롬(2;15) "---마음에 새긴 율법"


사람의 마음에 새긴 율법이 육신의 소욕이고 의문에 속한 법으로서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 율법에서 죄와 사망의 결과를 맺으므로, 율법의 주관자 첫 사람 아담이 마귀이고 사단이다. 아담 안에 곧 율법 안에 있으면 모든 사람은 하나님과 원수 대적의 자리에 있는 것이다. 아담의 율법의 권세가 곧 사망의 권세이다.



11) 진리의 주인은 예수, 율법의 주인은 누구인가?


진리의 주인은 예수임을 믿는 자들은 다 인정을 한다. 그러나 율법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바로 알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혹자가 말하기를 율법도 하나님의 말씀 곧 예수님의 말씀이고 주인도 당연히 예수님이라고 하지만, 이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모르는 무지에서 비롯된 주장이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땅에 것은 아담 안에서 하늘에 것은 예수 안에서 역사하시는 것이다.


모세는 율법의 종이지만, 10계명 세칙을 받은 것이고, 율법의 총칙 모두를 첫 사람 아담에게 주신 것이다. 창1:28의 세상을 다스리라는 말씀의 축복이 곧 율법이다.



12) 죄와 사망의 법은 누가 행사하는가?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생명과 사망을 모두 예수님께서 역사 하신다면 위의 말씀은 맞지를 않는다.


생명의 성령의 법은 예수께서 죽으심으로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를 말하고, 죄와 사망의 법은 율법의 인격으로 지음을 받은 첫 사람 아담이 930세를 살고 죽음으로 죽음의 권세를 받은 사망 권세이다. 죄와 사망의 법은 아담 안에서 시행되는 진노의 법이다.


주님의 종들이여!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진노와 저주를 그치라! 그리고 십자가의 도 안에서 사랑을 전하라!



13) 생명의 왕은 예수, 사망의 왕은 누구인가?


예수께서 생명의 왕이 되심은 그냥 이루어 진 것이 아니다. 성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육신의 법 가운데서 죽어 있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을 살리기 위해 보혈의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죽어 주시고, 삼일 만에 다시 사셔서 만민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릴 수 있는 생명의 왕이 되신 것이다.


사망의 권세는 마귀의 것이다.(히2:14) 마귀 사단은 첫 사람 아담의 이름이다. 하나님께서 세상에 속한 율법의 말씀으로 지으신 첫 사람 아담이 930세를 살고 그의 육체는 죽었으나, 아담의 영혼은 죽을 수 없는 것이다. 사망(죽음)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가 곧 마귀이다.(히2:14)


첫 사람 아담은 죽음으로 죽음의 권세를 잡고 이 세상의 왕이 되었으며, 이는 작은 에덴에서 지구 전체의 통치자가 된 것이다. 이와 같은 지식은 아담이 마귀가 됨을 알아야 하며, 이는 지금까지 숨겨진 비밀의 말씀이다.


14) 종과 아들은 무엇으로 분별하는가?


갈(3:22-24)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함이니라, 23)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24)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주님께서 약속하신 약속의 성령 곧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했느냐 못했느냐?에 따라서 계시의 믿음에 있느냐? 없느냐? 가 결정된다. 이는 율법 안에 있으면 종이고, 그리스도(십자가의 도)를 믿는 진리의 믿음 안에 있으면 아들이 된다. 율법은 선악을 분별하게 해서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청지기 사명이다. 하나님의 정한 때가 되면 아들의 영 곧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여 아들이 된다.(갈4:1-7) 천국에 들어갈 자는 아들의 영인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해서 아들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



15) 계시의 믿음은 무엇인가?


계시란? 열어 보여 준다는 뜻으로서, 알지 못하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는 것이다. 그러나 아는 것도 사람의 지혜로 교훈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십자가의 도) 안에서 아는 것이다.(갈1:12)


우리들이 아는 것은 오직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께서(고전2;11) 십자가의 도 안에서 밝혀 주시고 들어 알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마음으로 깨달아 알아 고침을 받아, 먼저는 내 안에서부터 깨끗케 하시는 것이다.(마13:11-17)(요14:16,26)


보혜사를 영접하여 온전히 순종하는 자에게 능력으로 함께 하시며, 영안을 열어 보게 하시며 "--그가(보혜사)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계시의 믿음은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한 자들의 믿음이다.



16)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과 신약의 참 하나님은 같은가 다른가?


참 하나님의 역사는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는 변함이 없으신 진리와 사랑 안에 역사이다.


그러나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은 사랑이 아닌 진노의 하나님으로서 땅에 속한 하나님이다. 근본이 진리와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라, 지음을 받은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형상으로(땅에 속한 형상) 지음을 받은 자로서 유일하게 하나님인체 할 수 있는 자로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하나님 노릇을 하는 거짓 하나님이다. 이는 바울이 간증한 본질상 하나님 아닌 자이다.(갈4:8)(살후2:4)(겔28:1-2)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은 이 세상을 다스리는 율법의 진노 저주의 하나님이시고,

신약의 참 하나님은 오직 진리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17) 진노하시는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라 할 수 있는가?


참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진노를 하신다면, 이는 사랑이 아니다. 그러나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은 수천 명씩 사람을 죽이는 역사를 했는데, 이는 참 하나님이 아니시다.(출32:27-29)


그러면 진노하시는 하나님이란?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함도 없느니라"(롬4:15) 진노는 율법의 주관자 곧 첫 사람 아담의 사망의 권세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는 이 세상 하나님으로서 예수께서 밝혀 주신 세상 임금이다. 세상의 것으로 복을 주면서 또한 정죄(벌=사망)도 하는 여호와 하나님은 진노의 하나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라면 예수께서 오실 필요가 없지 않은가! 구약과 신약의 말씀은 율법과 진리의 말씀으로서 근본적으로 다르다.


구약적 믿음 곧 세상적인 믿음(율법) 가운데 갇혀 있는 자들을 속량(갈3:13, 4:5)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 주신 것이다. 십자가의도를 마음에 영접하여 영을 분별하라!



18) 수많은 사람을 죽이는 여호와 하나님을 참 하나님이라 할 수 있는가?


여호와 하나님이 율법의 종 모세를 시켜서 수천명씩 죽이는 역사는 이 시대에도 이루어지고 있다. 이 시대에는 육체의 죽음이 아니라, 율법의 말씀을 진리의 생명의 말씀으로 전하는 자와 함께 먹고 마시는 자는 쑥물을 먹고 마셔서, 그의 영혼이 죽게 된다.


영혼이 율법 안에서 죽어 있는 자는 육체의 죽음이 있고 영혼이 불 못에 들어간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육체의 죽음은 있으나 영혼은 영원한 천국으로 구원함을 입으리라. 참 하나님은 십자가의 도 안에서 오직 죽은 자를 살리는 사랑의 역사이다. 참 하나님과 여호와 하나님을 분별하라!



19)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과 섭리는 무엇인가?(엡1:13, 갈4:1-7)


하나님께서 천국을 건설함에 있어, 먼저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 바로 설계도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때그때에 따라서 즉흥적으로 역사하시는 것이 아니라, 창세전이나 이천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그리고 앞으로의 모든 날에 있어 하시고자하는 역사는 모두가 십자가의 도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사람은 선악 간에 간교를 부리고, 상항에 따라서 마음과 생각이 바뀌지만, 하나님은 십자가의 도 안에서 조금도 변함이 없으시다. 세상의 역사에 있어서도 구원의 역사에 있어서도, 십자가의 도는 영원한 영생에 이르는 말씀 곧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의 뜻이고 사랑이고 설계도이다.



20) 하나님께서 오직 한 영만을 창조하심은 누구를 뜻하는가?(말2:15)


교리에서 말하기를--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기 전 아니면 후에--아니면 그 어느 알 수 없는 시기에 천사들을 창조하셨다고 믿고 있다. 이는 성경의 말씀으로 증명되지 않은 사람의 추측적인 논리이다.


우리들은 사람의 상상적인 말을 믿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상황이 현실이고 보면, 이 시대 예수님께서 "세상에서 믿는 자를 보겠느냐"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된다.


우리는 성경의 말씀을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를 영접해서 바로 알고 믿자. 하나님께서는 영적인 천사들을 창조하신 일이 성경 어디에도 확인이 안 된다. 또한 신령 계에는 자손의 번식이 없으며 타락이 있을 수 가 없다.


단지 죄의 기원을 정립하려고 오늘의 기독교는 천사 창조와 아담 타락의 교리를 정립했으나, 그 결과 신앙인들의 마음과 교회(교계)가 세속화하고 바벨 화하는 원인이 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말(2:15) "여호와는 영이 유여 하실지라도 오직 하나를 짖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 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사(43: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 도 없으리라"


이상의 두 성구는 하나님께서 오직 한 영만을 창조하셨음을 입증하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여호와는 창조주 하나님이 아니고 지음을 받은 신(사람)임을 스스로 밝히고 있지 않은가!


오직 한 영은 세상 신(세상 임금)으로 지음을 받은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임을 창(1:27-28)에 밝히고 있지 않은가!

여호와는 자신 이외에 다른 신(신령체)을 창조하지 않음을 밝히고 있는데, 어떻게 답변하겠는가!


오늘의 기독교는 이 말씀을 아니라고 반박할 수 있겠는가!


이제는 입을 열어 나팔을 불어야 할 때이다. 십자가의 도 안에서 밝혀 주신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받은 자는 첫 사람 아담(마귀)임을 알지 못하고는 진정한 교계의 교리 개혁은 있을 수 없다. 사람을 통한 개혁이 아니라, 이제는 모두가 십자가의 도 안에서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오직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께 맏길 때에 진리와 사랑으로 하나가 되리라!


어느 누가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할 것인가!

보기를(알기를)원하는 자는 오라!

보혜사복음선교회의 문을 두드리라!

십자가의 도 안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영광의 빛을

보혜사께서 그 마음에 비춰주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