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람 아담은 율법의 말씀의 주인(저주권자)

 

 

율법의 저주는 누가 하는가?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율법은 이 세상을 다스리라고 창조주 참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사람(1:27-28)에게 주신 땅에 속한 이 세상의 법이고, 진리는 오직 예수님에게 주신 천국의 법으로서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이다.

진리는 하늘의 법이고, 율법은 이 땅에 법이기 때문에 결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이 받을 율법의 저주를 받아 죽어 주시고 우리들을 속량하신 것입니다.

율법의 저주는 사망권세인바,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율법의 말씀을 주어

지음을 받은 첫 사람 아담(마귀 사단)이 저주 권을 가지고 있다.(2:7)

그래서 고전(15:22) "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는 것 같이---"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는 것은 율법의 사망권세로 말미암으며, 아담 자신도 자신의 인격인 율법(선악과)의 정죄로 죽은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아담 안에서 우리들이 받을 저주를 감당하시고 죽으심으로 이루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율법의 저주 가운데서 온전히 벗어나게 된다.

율법의 저주권 자는 율법의 주인 첫 사람 아담이고, (진리의 주인은 예수) 아담이 마귀 사단으로서 사망권세를 가지고 있다.(2:14)

 

율법의 주인은 아담이고, 진리의 주인은 예수

 

예수님은 보혈의 피를 아담(마귀)에게 지불하고

아담의 율법 안에 갇혀 있는 모든 자들을 속량하신 것이다.(4:5)

모든 자들을 속량해 주셨지만,

이제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믿는 자들만이 하나님의 아들로 구원을 받게 된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가 십자가의 도()이다.

 

첫 사람 아담이 마귀 사단인 것과 율법의 주관자인 것을 바로 알지 못하면 율법의 저주 가운데서 결코 벗어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