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람 아담은 사단이다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대적의 무리를 사단이라 하는데, 하나님의 원수가 누구인가?

엡(2;15)에 "원수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게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하셨는데, 진리이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는 육체에 속한 율법인 것이다. 율법은 이 땅에 속한 법이고, 진리는 천국에 속한 법으로서 서로가 대적이 된다.

롬(8:7-8)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느니라"

율법과 진리는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는 대적의 관계이다. 예수께서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죽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심같이, 하나가 되는 길을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열어 보여 주신 것이다.

원수=율법=육신의 생각=사람의 옳은 생각이 하나님 앞에는 대적, 원수가 됨

예수께서는 이 세상의 행사가 악하다고(요7:7)하셨고, 사도 요한은 이 세상은 악한 자에게 처했다고(요일5:19)하셨으며, 또한 예수님은 이 세상은 내 나라가 안;ㅣ라고(요18:36)하셨는데, 이 세상 나라는 누구의 나라인가?

이 세상 나라는 창1:27-28에의 첫 사람에게 주신 것이고, 또한 다스리게 하신 것이다. 아담 안에서 역사하는 첫 사람은 위로부터 받은 것이고, 받은 자 첫 사람 아담이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다.

첫 사람 아담은 율법의 말씀을 받은 것이고, 율법의 말씀 안에서 세상을 통치하는 자인 것이다. 율법이 있는 곳에는 죄가 있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 이르게 된다. 그래서 율법의 이 세상을 사단의 나라라고 하는 것이다.

 

아담의 인격=율법의 말씀(롬2;15)

사단의 인격=율법의 말씀(엡2:15)(롬8:7)

마귀의 인격=율법의 말씀(히2:14)(고전15;21)...창1:27-28

 

아담=마귀=사단=율법=죄=사망이다.

 

(계12:9) "큰 용이 내어 좇기니 옛 뱁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천하를 꾀는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