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람 아담은 마귀이다.

 

지금까지 교계에서 알고있는 마귀는 천사가 타락하여 마귀가 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이는 성경 어디에도 증거되고 있지 않은 사람의 추측으로 난 생각일 뿐이다.

성경의 말씀을 보면

히(2:14)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고전915:21)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마귀는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라고 함은 사망 곧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게 된 것이다. 또한 사망은 사람으로 말미암았다고 하셨으니, 이 사람이 누구인가?

이는 우리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첫 사람 아담인 것이다.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930세를 살고 육체는 죽었으나, 그의 영혼은 죽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의 영혼은 다시 살아서 이 세상을 다스리는 세상임금이 된 것이 비밀이다.

그래서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가 마귀요 첫 사람 아담인 것이다. 이 땅에서 태어나는 모든 인생들은 율법 아래서 태어나는 마귀의 자식들인 것이다.(요8:44)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롬5:14)이 되는 분으로서, 육체의 죽음(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권세를 잡은 자로서 이 세상을 다스리는 통치자 곧 세상임금인 것이다.

또한 예수님은 십자가에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권세를 잡은 자 곧 만왕의 왕이 되셨는데, 이는 죽음의 비밀인 것이다.

마귀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가 되엇고, 또한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는데, 사람이 왜 죽에 되는가?

사람이 죽는 이유는 불순종이고, 불순종의 원인은 율법으로 말미암는 것이다. 율법이 없는 곳에는 죄가 없고 죽음이 있을 수가 없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한 첫 사람(창1:27)을 율법의 말씀을 주어 창조한 것이 비밀이다.

이는 교리에서 주장하는...아담이 자연계의 선악과를 따 먹고 불순종한 것이 아니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인 첫 사람 아담의 내성인격인 율법의 말씀으로 말미암는 필연적인 불순종인 것이다. 선악과를 따 먹은 아담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우리들도 죽는 것이 아니라, 본래 죽을 수밖에 없는 율법의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첫 사람 아담을 생령(창2:7)이 되게 하셨는데, 생령이란 율법의 말씀으로서, 모든 인생들은 생령 곧 율법 아래서 태어나고 지배를 받게 된다. 어느 누구도 율법 아래서 벗어날 수 없다. 그래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사 죽어 주시고 다시 사신 예수 곧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믿음으로 율법에서 속량함을 받고 죄 사함 받고 거듭나 영생의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요(8:44)에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하신 것이고 마923:9)에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하셨는데, 모든 인생은 율법으로 말미암는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인 마귀에게서 났고, 또한 모든 인생들의 영적 땅에 아비가 마귀인 것이다.

예수를 믿는 형제들이여!

사람이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마음에 새긴 율법(롬2:15)으로 말미암는 것이고, 육체에 속한 율법으로 말미암아 죄를 짓게 되고 결국은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 인생행로인 것이다. 자신이 마귀의 자식인 것을 시인하는 자는 자신을 부인할 수 있게 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 오라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인생들의 영적 땅에 아비는 마귀인 것이다.

그래서 롬(6:170에 "하나님게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하였고, 엡(2;3)에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의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 이었더니"하신 것이다.

마귀의 실체가 누구인지?를 바로 알지 못하면, 마귀의 미혹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제 문자적으로라도 확인하고 바로 알고 믿어야 할 것이다.

계(12:9) "큰 용이 내어 좇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계(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용=뱀=마귀=사단=세상임금=율법=사망권세=첫 사람 아담은 율법의 말씀 안에서 하나인 것이다.

지금까지 이름만 달리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혼미하게 한 것이다.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율법의 실체 곧 사망권세를 잡은 자 곧 마귀를 바로 알고 모든 미혹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