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참 사단이 누구인가?

 

(욥26:13) "그 신으로 하늘을 단장하시고 손으로 날랜 뱀을 찌르시나니"

(욥26:14) "이런 것은 행사의 시작점이요, 우리가 그에게 대하여 들은 것도 심히 세미한 소 리뿐이니라"

<주해> 하나님의 말씀이 "뱀" 곧 사단을 잡으실 것을 말씀 하셨으며,

뱀은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에 시작점이라고 말씀 하셨고,

(遁) 뱀에 대한 말씀은 심히 세미한 소리뿐이라고 하신 바 이는 깊은 비밀(秘密)을 뜻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세미한 혈맥(血脈)으로 부터 심줄과 마디로 한 인격자(人格者)를 이루기 때문에 외적 말씀과 내적 말씀 즉 안팎 말씀이 말씀을 증거 한다.

(창2: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東方) 에덴에 동산(東山)을 창설하시고"

(겔28:13)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주해> 뱀 곧 사단이 동방의 에덴 동산 안에 있었은즉 동방에서부터 말씀을 참고하여 보기로 한다.

(창11: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창11:7)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창11:9)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 음이라"

<주해> 바벨론을 동방국(東方國)이라 한다.

(창2:14)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단10:4) "내가 힛데겔이라 하는 큰 강에 있었는데"

<주해> 바벨론 땅에 유부라데 강과 힛데겔 강이 있고 에덴동산 안에 유브라데 강과 힛데 겔 강이 있은즉 에덴이 곧 바벨론이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신 말씀은 육체(肉體)에 속한 계명과 율법의 말씀을 주시고 나중에 예수 그리스도에게 주신 말씀은 영생(永生)의 말씀으로 주셨는바,

처음 아담이 받은 말씀을 혼잡하게 하셨은즉 이 혼잡한 말씀은 나중에 주신 진 리의 말씀을 혼잡게 하는 예표(豫表)가 된다.

(遁) 온 세상 땅 끝까지 전파된 복음의 말씀은 혼잡을 이루고 있는바 유일(唯一)하 신 진리의 말씀을 혼잡게 한자가 바벨론 왕이요, 곧 사단이다(고후4:2).

1. 아름다움으로 본 바벨론 왕 곧 아담

(창2:9)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겔28:12) "온전히 아름 다웠도다"(겔31:7).

(단4:12) "그 잎사귀는 아름답고"

<주해> 나무가 아름답다는 뜻은 곧 사람의 아름다움을 뜻한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사람보다 더 아름다운 인격자는 없다.

2. 나무로 본 바벨론 왕 곧 아담

(단4:10-15) "그 고는 하늘에 닿았으니"

<주해> 이 나무가 바벨론 왕의 상징이다. 그 고(高)는 그의 교만(驕慢)을 뜻한다.

(사14:19) "오직 너는 자기 무덤에서 내여 쫓겼으니 가증한 나무 가지 같고"

<주해> 자기무덤은 육체(肉體)를 뜻한 것이고 가증한 나무는 선악(善惡)을 알게 하는 나무를 상징한다.

(겔31:18) "너희 영화와 광대함이 에덴 모든 나무 중에 어떤 것과 같은고"

<주해> 이 아름다운 나무는 바벨론 왕의 상징인바 바벨론 왕과 같은 사명 자이다.

(유12)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주해> 세상 끝 날에 불에 넣을 사단을 상징한 나무이다.

 

3. 강물로 본 바벨론 왕 곧 아담

(겔29:3-6) "바로야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너는 자기 강들 중에 누운 큰 악어라"

(계17:1)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주해> 큰 음녀가 곧 바벨론 왕이며 바벨론에 유브라데강과 에덴에 유브라데강은 동일 (同一)한 강이고 강물은 세계의 율법교계(律法敎界)와 물세례를 뜻한다.

4. 금으로 본 바벨론 왕 곧 아담

(단2:32)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단3:1)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주해> 이 두 우상이 바벨론 왕의 상징인바,

(단3:6) "누구든지 엎드려 절하지 않은 자는 즉시 극렬히 타는 풀무에 던저 넣으리라"

<주해> 이 풀무 불은 사단의 불을 상징한다.

(렘51:7) "바벨론은 여호와의 수중의 온 세계로 취케 하는 금 잔이라 열방이 그 포도주를 마시고 인하여 미쳤도다"

(계17:4) "손에 금 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주해> 이 금 잔은 율법의 쓴잔인바 이 쓴잔을 주님께서 받으시고 흘리신 피 포도주가 진리를 믿는 자에게는 생명의 포도주요, 강포한 율법의 권세를 의지하는 자에게는 진노의 포도주로 마시우게 된다(계14:8,12).

(창2:12) "그 땅의 금은 정 금이요"

(출25:11) "너는 정 금으로 그것을 쌓되 그 안밖을 쌓고"

(호2:8)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가 알지 못하는 도다.

<주해> 정 금은 최초에 에덴동산 안에 있었는바 금으로 율법궤를 쌓고 모든 기명과 그룹을 금으로 만들었는바 그룹과 사단은 동일(同一)한 자이다. 정 금은 율법의 귀중성과 믿음을 상징한다. 에덴 동산에 정 금으로 말미암아 새 예루살렘 길을 정 금으로 이룬 것이다.

5. 보석으로 본 바벨론 왕 곧 아담

(창2:12) "호마노도 있으며"

(겔27:22) "각종 보석과 황금으로 네 물품을 무역 하였도다"

(계17:4)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계21:19) "그 성의 성곽은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고"

<주해> 보석은 율법과 사랑이 하나가 되어 의(義)를 이룬 의(義)의 상징이다.

6. 에덴에서 쫓겨난 자로 본 아담

(겔28:13-16)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창3:24)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주해> 에덴 동산에서 쫓겨 나온 자는 사람뿐이고 다른 아무 것도 없다. 아담이 세상 통치권을 받아 가지고 적은 에덴동산에서 큰 동산 곧 세계를 통치하려고 세상임금을 내보내신 것이다.

7. 세상 왕중 왕으로 본 아담

(단2:37-38) "왕이여 왕은 열왕의 왕이시라"

(창1:28)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계16:19) "큰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열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 매"

<주해> 열왕의 왕은 이스라엘 백성의 열왕 시대에 열 왕을 뜻하는 바요, 내적 말씀으로는 오늘날 온 세계의 각 교파 교권주의자(各校派 敎權主義者)들이 열 왕으로 상징되어 있는바 열 왕들의 능력과 권세로 세운 혼잡한 교리(混雜敎理)로 교계는 곧 큰 바벨론 성이다.

8. 교만한 왕으로 본 아담

(겔28:2)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중심에 앉 았다 하도다"

<주해>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과 같은 체 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어늘,

(사14: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욥41:34) "모든 높은 것을 낮게 보고 모든 교만한 것의 왕이 되느니라"

<주해> 사단은 신(神)이 아니고 사람이라고 밝히 말씀 하셨으며 교만(驕慢)이라는 말의 뜻은 사람만이 교만한 것이다.

9. 물고기의 왕으로 본 아담

(겔29:3-5) "너와 네 강의 모든 고기를 들에 던지리니"

(욥41:33-34) "땅위에 그것 같은 것이 없나니 두려움 없게 지음을 받았음이라"

<주해> 물고기는 신자(信者)의 상징이다.(마4:18,19).

10. 새의 왕으로 본 아담

(단7:4)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단4:33)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았고 손톱이 새 발톱과 같았느니라"

(창1:28) "공중의 새…를 다스리라"

<주해> 바벨론 왕이 곧 독수리요, 새는 귀신의 상징인바 독수리가 새의 왕이라 함은 곧 공중의 권세 잡은 왕이기 때문이다.

11. 짐승의 왕으로 본 아담

(단7:4) "첫째는 사자 같은데"

(단2:38) "인생들과 들짐승과"

(사56:9) "들의 짐승들아 삼림중의 짐승들아"

<주해> 땅에서 난 사람을 들짐승으로 상징하며 짐승을 다스리는 자가 바벨론 왕 곧 짐승의 왕이다.

12. 소로 본 아담

(단4:33) "소처럼 풀을 먹으며"

(욥40:15) "이제 소같이 풀을 먹는 하마를 볼지어다"

(렘50:27) "그 황소를 다 죽이라"

<주해> 소는 율법의 멍에를 멘 사명자의 상징이다.

 

13. 불로 본 아담

(겔1:4-13) "그 속에 불이 번쩍 번쩍하며 …생물의 모양은 숯불과 횃불 모양 같은데"

(겔28:18) "내가 네 가운데 불을 내어 너를 사르게 하고"

(욥41:21) "그 숨이 능히 숯불을 피우니 불꽃이 그 입에서 나오며"

(단3:19) "그 풀무를 뜨겁게 하기를 평일보다 7배나 뜨겁게 하라"

(겔10:6) "하나님이 가는 베옷 입은 자에게 명하시기를 바퀴사이 곧 그룹들 사이에서 불을 취하라 하셨다"

<주해>사단의 풀무 불은 하나님께서 쓰시는 연단의 불임으로 사단이 자기의 불을 자기의 마음대로 쓰지 못하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대로 쓰시는 것이다.

14. 우상으로 본 아담

(단2:13)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단3:1)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주해> 율법은 세상을 다스리고 생명을 보호하는 정금 같이 귀하나 그 안에는 생명이 없기 때문에 우상이 된다.

 

15. 완전한 사람으로 본 아담

(겔28:12) "너는 완전한 인 이였고, 지혜가 충족하며"

(욥41:33) "땅위에는 그것 같은 것이 없나니"

(욥40:19)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으뜸이라"

<주해> 완전한 인격자(人格者)가 아니고는 세상을 다스릴 수 없다.

 

16. 666으로 본 아담

(계13:18) "그 수는 사람의 수니 666이니라"

(단3:1)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고는 60규빗이요, 광은 여섯 규빗이라"

(출14:7) "특별 병거 600승과 애급의 모든 병거를 발하니"

<주해> 이두 성구의 인물도 대적이고 합한 수도 사람의 수 곧 사단의 수 666이다.

(왕상10:14) "솔로몬의 세입금의 중수가 666금 달란트요"

<주해> 바벨론 왕으로부터 세입한 금의 수가 666금이며, 금은 바벨론 왕에게 속한 것이다. 666 같은 세 육수는 사단=사람=짐승이 같은 한 인격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이름에 미달하는 하나님의 형상인 아담이 6 수에 해당함.

 

17. 범죄의 불로 본 아담

(겔28:15)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겔28:16)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범죄 하였도다"

<주해> 율법의 권세는 강포한 것 뿐임으로 거기에는 불의만 드러나는 것이다. 롬5:12 (죄의 아비는 아담이다)

18. 상고(商買)로 본 아담

(겔27:3) "바다 어귀에 거하여 여러섬 백성과 통상하는 자여"

(계18:15) "바벨론을 향하여 치부한 이 상품의 상고들이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계18:12-13) "그 상품은 금과 보석과 … 사람들의 영혼들이라"

<주해> 그의 상품들은 불법의 모든 규례 곧 의문(儀文)의 멍에와 그 아래에 매여있는 사람들의 영혼들이라.

(창1:28) "세상의 모든 재물은 아담의 것이고 그의 원하는 자에게 준다"

19. 바다에 거하는 자로 본 아담

(겔27:3) "바다 어귀에 거하여"

(계12:17)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렘52:20) "솔로몬 왕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그 받침 아래 있는 열두 놋 소와"

<주해> 바다는 온 세계의 율법교계(律法敎界)를 상징한다.

20. 첫 사람으로 본 아담

(사14: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주해> 아침은 처음 날을 뜻하는바 곧 첫 아들(아담)이다.

(욥40:19)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으뜸이라"

(창1:28)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자가 피조물 중에 으뜸되는 완전한 자이다"

<주해> 으뜸은 제일 먼저와 완전함을 뜻한다, 완전하고 으뜸으로 지음 받은 자는 사람뿐이다.

21. 멸망케 하는 자로 본 아담

(사14:17) "세계를 황무케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주해> 성읍을 파괴하는 자는 무형(無形) 마귀가 아니고 사람이다.

(단7:7) "큰 철이가 있어서 먹고 부셔 뜨리고"

(렘27:8) "그 목으로 바벨론 왕의 멍에를 메지 아니하는 백성은 내가 그의 손으로 진멸 시키 기까지"

<주해> 세상 임금은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기도 하고 멸망시키기도 한다.

(사14:20) "네가 자기 땅을 망케 하였고 자기 백성을 죽였고"

(창3:17)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고전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22. 하나님의 종으로 본 아담

(렘27:6) "이제 내가 이 모든 땅을 내종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의 손에 주고"

(출9:16)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주해> 사람, 천사, 사단도 다 하나님의 종이다.

23. 온 세계의 방망이로 본 아담

(렘50:23) "온 세계의 방망이가 어찌 그리 꺾겨 부서 졌는고"

<주해> 이 방망이는 창세로부터 세상 끝날 때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다 쓰신 후에 불에 살아 버리신다.

 

24. 멸망의 가증한 자로 본 아담

(마24:15)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 든"

(단2:32)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은 은이요, 배와 넓적 다리는 놋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겔1:10)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 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주해> 이 가증하고 미운 네 인격을 가진 자가 하나님의 구원의 말씀을 혼잡케 하는 바벨론왕 곧 사단의 형상(形象)인바 이 사망의 법을 가진 자가 생명의 법을 가장하고 하나님의 교회와 성도들의 각 마음 안에서 왕노릇하고 있다. "겔28장"과 "사14장" 본 두장에 말씀은 사단에 관한 말씀인데 분명하게 "사람"이라 하였고 "그룹"이라고 하였은즉 이 두 인격자는 한 사람 곧 아담이다.

(겔1:26) "그 머리 위에는 궁창 위의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주해> 네 얼굴을 가진 가증한 그룹이 하나님 계신 거룩한 곳에 서있다.

25. 거짓 하나님으로 본 아담

(살후2: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위에 뛰어나 자 존하여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사26:13)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 하였사오나 우리는 주만 의뢰하고 주의 이름만 부르리이다"

<주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하는 하나님은 신약에 이르러서는 영의 하나님(요4:24, 요17:3)이요.

구약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성호는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지신 어린양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여호와의 성호"와 "속죄의 제사"는 완전히 폐하여 짐으로, 신약에 이르러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본질상 하나님 아닌 자(갈4:8)로서 주안에 어린 자를 기르며 참 하나님 앞으로 내어 보내지 아니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혀있는 것이다(갈3:23).

이 각 성구의 말씀으로 본 바벨론 왕을 사단의 상징으로 본 것은 한 인격을 두 인격으로 보고 두 인격을 한 인격으로 보아 각 부분 인격을 한 인격자로 혈맥(血脈)과 관절(關節)을 맞추어 증거한다.

 

 1. 그룹으로 본 바벨론 왕은 곧 사단

(겔28:16)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하여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 내였고"

(겔10:14) "둘째 면은 사람의 얼굴이요"

(창3:24)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셨느니라"

<주해> 에덴 동산 안에는 그룹이라고 하는 자가 있었다, 6 일 창조 가운데 들지 아니한 것은 허무(虛無)하기 때문이다.

에덴 동산에서 쫓겨 나온 자는 사람뿐이며 율법을 가진 사람만이 생명을 지키는 것이다.

그룹이라는 뜻은 지키는 자라는 뜻이고,

화염검 이라는 뜻은 율법의 말씀을 뜻한다.

그룹은 생명 길을 지키는 첫 사람이다.

(단2:37) "왕이여 왕은 열왕의 왕이시라"

<주해> 역사적으로 이 당시에 바벨론 왕은 온 땅과 바다와 공중을 다스리는 권세와 영광을 실지로 받은 것이 아니고 꿈에 이상(理想)으로 받은 것이기 때문에 참으로 열왕의 왕이 되어서 온 세상을 다스려 본적이 없었다. 그러므로 이 역사적인 바벨론 왕은 계시록에 바벨론 왕 곧 사단의 그림자, 모형(貌形)으로 세우신 것이다. 그룹은 가증하고 미운 네 얼굴의 인격을 가졌은즉 이 네 인격의 정체(正體)를 성경 말씀으로 상고하여 본다.


2. 사람으로 본 그룹들

(1) 사람으로 본 그룹들, 아담

(겔28:2)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어늘"

(창1:27)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요1:1)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주해>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내성(內性)으로 받았음으로 사람만이 하나님의 마음과 같은체 하는 하나님 다음 가는 인격자이다.


(2) 영광 받은 자로 본 그룹, 아담

(벧후2:10-11) "영광 있는 자를 훼방하거니와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이라도 주 앞 에서 저희를 거스려 훼방하는 송사를 하지 아니하느니라"

<주해> 지상에서 천사도 감히 훼방할 수 없는 영광과 권세를 받은 자이다.

(겔28:17) "네가 영화로움으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창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주해> 이러한 영광을 받은 자가 과연 누구인가?

이러한 영광을 받은 자는 아담 이외에 다른 이가 없다.

(3) 천하의 권세를 다 받은 자로 본 그룹, 아담

(눅4:6) "이 모든 권세는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 게 주노라"

<주해> 사단이 거짓말로 속이는 것이 아니였고 참으로 줄수 있는 사실은 하나님께로서 넘겨 받았으므로 참을 말한 것이다.

(계13: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줌으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창1:28)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주해> 세상 권세를 다스리는 권세보다 더 큰 권세도 없다.

(4) 공중권세 잡은 자로 본 그룹, 아담

(겔1:14) "생물의 왕래가 번개같이 빠르더라"

(엡2:2) "이 세상 풍속을 쫓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창1:28) "공중의 새를…다스리라"

<주해> 공중의 새를 다스리는 자가 곧 공중의 권세 잡은 자이다. 새는 귀신을 상징임으로 공중의 새를 다스린다는 뜻은 곧 귀신을 다스린다는 뜻이다.

(5) 바다의 권세 잡은 자로 본 그룹, 아담

(겔27:1-36) "네 지경이 바다 가운데 있음이여 너를 지은 자가 네 아름다움을 온전케 하 였도다"

(창1:28) "바다의 고기와…다스리라"

<주해> 바다의 고기를 다스리는 자가 곧 바다의 권세 잡은 자이다.

바다는 온 세계의 율법교계를 뜻하고,

물고기는 신자(信者) 들을 상징한다.

(렘16:16) "내가 어부들을 불러다가 그들을 낚게 하며"

(겔29:4) "강에 고기로 네 비늘에 붙게하고"

<주해> 베드로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었다(눅5:10).

(6) 무화과나무로 본 그룹, 아담

(눅13:6)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마21:19)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 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주해> 주님의 모든 비유의 말씀은 가상적(假想的) 예(例)를 든 것이 아니고 비밀의 실재(實在)를 비유로 말씀하신 것이다. 주님께서 무화과나무에게 저주하신 말씀은 사람에게 저주하신 상징(象徵)이다.(창3:17 아담의 저주권은 율법이다 ? 고전15:56)

(삿9:10) "나무들이 무화과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창3:7) "무화과 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주해> 무화과나무는 곧 아담의 상징이다.

(7) 짐승의 표(標) 받은 자로 본 그룹. 아담

(계13:16-18) '이 표(標)는 곧 짐승의 이름이라, 그 오른 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창3:21)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주해> 가죽옷이 짐승의 표(標)이다. 짐승의 표는 곧 율법의 권세를 뜻하는바, 율법의 권세는 사람을 죽이기 때문이다.

(8) 짐승에게 이름 준 자로 본 그룹, 아담

(계13:16-18)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라"

(창2:20)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주해> 네 종류의 얼굴을 가진 그룹이 곧 짐승인바 이름은 그의 인격(人格)을 대신한다.

(9) 가시로 본 그룹, 아담

(고후12:7)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주해> 육체의 가시는 율법과 계명이요. 사단의 사자(使者)는 곧 율법 권세를 행사하는 사람이다.

(삿9:15)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의 왕을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게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르리라"

<주해> 가시나무는 세상 임금의 상징이고 백향목은 주의 백성의 상징이다.

(창3: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주해> 아담의 마음 밭에서 가시와 엉겅퀴를 낸다는 뜻이다.

(눅6:44)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주해> 사람의 본성(本性)인 율법이 곧 가시나무이기 때문에 성령(聖靈)으로 중생(重生)하지 못하고는 생명의 열매를 맺지 못한다.

(10) 과실을 탐하는 자로 본 그룹, 아담

(계18:14) "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이 네게서 떠났으니"

(창3:6)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주해> 사람의 영혼의 탐하는 과실은 그의 간교한 지혜로 얻어지는 모든 결과를 뜻한다.

 

(11) 용으로 본 그룹, 아담

(계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 는 자라"

<주해> 용, 뱀, 마귀, 사단 이 넷은 한 사람이다. 문명인이나 미개한 족속이나 사람 죽은 영혼을 귀신이라 한다.

(렘51:34)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나를 먹으며 나를 멸하며 나로 빈 그릇이 되게하며 용 같이 나를 삼키며"

(창1:28)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주해> 바다의 고기를 다스리는 자가 용이다. 바다를 다스리는 자가 공중을 다스리며 바다와 공중을 다스리는 자가 바다와 공중의 권세를 잡은 용이다.

(12) 귀신의 영으로 본 그룹, 아담

(계16:13-14)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 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는 귀신의 영이라"

<주해> 개구리 같은 영은 세가지의 각기 다른 생활을 뜻한다.

개구리는 육지에서도 살고,

遁, 땅속에서도 생활하며,

또한 땅속에서 살 때는 귀신 같이 먹지 않고 생존하기 때문에 귀신을 개구리 같 은 것으로 상징하여 말씀하신 것이다.

(사8:19) "혹이 너희에게 고하기를 속살거리는 귀신 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 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주해> 죽은 자의 영(靈)이 귀신이다.

 

(13) 뱀으로 본 그룹, 아담

(계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욥26:13) "손으로 날랜 뱀을 찌르시나니"

<주해> 주님의 재림이 문밖에 임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날랜 뱀을 찌르시나니 곧 사단의 심판이 지금 시작된 것이다.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는 보혜사는 심판주이시다.

(창3:1) "뱀이 가장 간교한 것이다"

<주해> 가장 간교하더라는 사람에게만 있는 간교와 지혜를 뜻한 것이다.

 

(14) 진노의 그릇으로 본 그룹, 아담

(롬9:22)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주해> 하나님의 경륜 섭리가 두 그릇을 창조 하셨는바 하나는 "긍휼의 그릇" 곧 사랑과 생명의 귀한 그릇과, 또 하나는 "진노의 그릇" 곧 율법의 사명자인 온 세상을 다스리는 임금이다. 그러므로 이 두 그릇은 구원 섭리의 그릇이다.

(15) 사망의 왕으로 본 그룹, 아담

(고전15:21)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 도다"

<주해> 이 사망(死亡)은 육체(肉體)의 사망인바 무형(無形)의 마귀로 말미암음이 아니고 육체의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말미암아"는 시작(始作)과 원인(原因)을 뜻한다.

(롬5: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로 넘치게 받은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 서 왕노릇 하리로다"

<주해> 생명의 왕으로 말미암아 지음 받은 자가 곧 사망의 왕임으로 육체의 생명을 죽이기도 하고 보호하기도 하는 세상 왕의 왕이 곧 네 가지 인격(人格)을 가지고 있는 그룹이다.

(고전15: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계20:14) "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 못이라"

<주해> 세상 마지막 날에 진노의 그릇을 폐 하신다.

"사단"의 본명은 "그룹"이고 그 외의 칭호는 별호(別號)로 되었기 때문에 이하의 증거하는 말씀에는 "그룹"이라고 본명(本名)으로 칭한다.


3.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의 그릇은 그룹이다.

(1) 영광의 능력으로 본 그룹들

(겔10:4) "여호와의 영광이 그룹에서 올라 성전 문지방에 임하니 구름이 성전에 가득하며 여호와의 영화로운 광채가 뜰에 가득 하였고"

<주해> 여호와의 영광의 빛은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는 생물(生物)의 빛이신 즉 그의 빛은 나타내 보일 수 없기 때문에 물체(物體)로 창조하신 그룹 안에서 그의 영광을 나타내어 보이시는 것이다.

(겔1:28)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 의 형상의 모양이라"

<주해> 여호와의 형상(形象)으로 지음 받은 자는 사람뿐이다.

그룹의

첫째 얼굴은 사람의 얼굴인바 사람의 자격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둘째 얼굴은 소의 얼굴인바 소는 율법의 사명 자로 이스라엘 열두지파를 소로 상징했고.

셋째 얼굴은 독수리의 얼굴인바 독수리는 공중의 권세 잡은 자로 귀신을 다스리고.

넷째 얼굴은 사자의 얼굴인바 사자는 짐승의 왕으로 요한 계시록 말씀의 붉은 짐승에게 권세를 준 것이다. 그룹은 여호와의 형상(形象)인즉 그의 형상이 곧 여호와의 영광 (榮光)이시다. (고후3:7,9 정죄의 직분의 없어질 영광이다)

 

(2) 능력의 그릇으로 본 그룹들

(겔1:4) "내가 북방에서부터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 번쩍하여 빛이 그 사면 에 비취며"

(단7:2)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주해> "네 바람"은 과연 무서운 폭풍인바 이 바람이 그룹에게서 나오는 것인바 이는 전능자(全能者)의 "능력"이다.

(창8:1) "바람으로 땅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감하였고"

(출14:21) "여호와께서 큰 폭풍으로 밤새도록 바다 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 가 마른땅이 된지라"

(왕상19:11)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계7:1)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 하게 하더라"

<주해> 이 바람은 사망의 폭풍(暴風)인바 지금 이 바람을 잡아 매놓으시고 이 책을 주신 공의(公義)의 말씀으로 모두 생명의 대적을 심판하시고 이 말씀으로 인(印) 쳐서 택하실 자를 택하신다.(창1:27,28 하나님의 능력의 사자는 아담이다.)

(3) 말씀의 그릇으로 본 그룹들

(겔10:5) "그룹들의 날개 소리는 바깥뜰까지 들리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음성 같더라"

(겔1:24) "생물들이 행할 때에 내가 그 날개 소리를 들은즉 많은 물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 의 음성과도 같으며"

(민7:89) "속죄소 위의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는 목소리를 들었으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심이었더라"

<주해> 온 천하를 향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시다.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으로 지음 받은 아담이 율법의 그룹이다.

 

(4) 많은 눈으로 본 그룹들

(겔1:18) "그 둘레는 높고 무서우며 그 네 둘레로 돌아가면서 눈이 가득하며"

(겔10:12) "네 바퀴의 둘레에 다 눈이 가득 하더라"

(계4:8)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 하더라"

<주해> 세상을 두루 살펴보시며 사람의 심장 페부를 통찰하시는 전능자의 눈이시다. 온 우주를 통치하는 아담의 눈이 여호와의 진노의 눈이시다.

 

(5) 보좌로 본 그룹들

(시99:1) "여호와께서 그룹사이에 좌정 하시니 땅이 요동 할 것이로다"

(겔10:1) "그룹들 머리 위 궁창에 남보석 같은 것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주해> 하나님의 보좌는 화염검 곧 율법의 말씀이기 때문에 이 말씀을 전인격(全人格)으로 받은 그룹이 곧 보좌인 것이다. 보좌위 사람의 형상은 그룹이고 하나님이 아니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형상(形象)을 가지시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계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 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주해> 보좌 가운데서 하나님의 형상이 안보이고 생물이 있는 것은 생물 곧 그룹이 하나님의 말씀의 형상이므로 보좌가 그룹의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이시다.

(겔1:20) "어디든지 신이 가려면 생물도 신의 가려는 곳으로 가고 바퀴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라"

<주해> 그러므로 생물(生物)의 신은 곧 여호와이시고 생물자신(生物自身)의 영(靈)이 아니다.

(겔1:14) "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

<주해>하나님의 보좌는 어느 한곳에 가만히 좌정 되어 있는 수공제품(手工製品)이 아니고 한 위대한 인격자(人格者) 그룹이 보좌이고 번개같이 빠른 운행기(運行機)로도 쓰신다. 이와 같이 귀중한 하나님의 보좌를 세상 끝 날에 폐하심은 …

요1:1,4 생명의 왕으로 말미암아 지음 받은 사망의 왕 첫 사람의 영광권세는 창조주의 영원한 영광의 그림자이므로 폐하는 것이다.

(계21:22)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어린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주해> 세상을 율법의 권세로 다스리는 시대를 마치신 후에는 사랑과 생명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성전이 되시고 사망의 왕 그룹이라는 보좌는 폐하시는 것이다. 이상의 증거한 말씀이 곧 처음과 나중 말씀의 인(印)을 떼어 주신 것이다. 많은 이름을 가진 한 인격자(人格者) 용, 뱀, 마귀, 사단, 바벨론 왕, 사망의 왕 등등의 이상의 말씀이 죽은 자와 산 자를 심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