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창조물과 영적 상응

 

(창1: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창1: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사35:2)"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로다."

<주해> 창조주 생명의 빛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하늘에나 또다른 곳에 없다.

(요12: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는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다"

(눅22:53)" 이제는 너희 때요 어두움에 권세로다."

<주해> 주님 계신 곳이 낮이요,주님의 빛이 없는 곳이 밤이다.

이 말씀은 일, 월, 성, 진, 광명체(光名體)를 창조하시기 전에 있는 낮과 밤이기 때문에 일월년한(日月年限)에 속한 낮과 밤이 아니고 생명의
말씀의 빛과 어두움인바,

(1)사랑의 말씀의 빛이요.

(2)율법의 말씀은 어두움이라 칭한다.

(창1: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계21:1)" 또 내가 보니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 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주해> 이 새 하늘은 공중의 어두운 권세 잡은 사단을 멸하신 후에 영적 새 하늘이고 궁창 하늘이 아니다.

(창1: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히6: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마13: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 ,혹 육십배,혹 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주해> 이 땅은 심령(心靈)의 땅이고 흙 땅이 아니다.

 

(창1:10)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계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계20: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주해> 이 두 바다는 생명의 바다와 사망의 바다요, 대해(大海) 바다가 아니다.

 

(창1: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렘2:21) "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마13:3)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쌔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창4:25)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주해> 이 씨는 생명(生命) 말씀의 씨이다.

(창1:12)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마7: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계2:7)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 나무의 실과를 주어 먹게 하리라."

<주해> 위에서 말하는 생명나무는 곧 주님의 상징(象徵)이다.

(창1:16) "큰 광명으로 낯을 주관하게 하시고"

(마17:2)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계1:16)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

<주해> 해(太陽)는 주님과 상응(相應)한다.

(창1:16)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갈4:10) "너희는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골2:16)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주해> 달(月)은 율법의 권세잡은 자와 율법적 교회를 상응(相應)한다.

(신33:14) "태양이 결실케 하는 보물과 태음이 자라게 하는 보물과"

<주해> (遁) 태양(太陽)은 생명의 법인 사랑이요.

태음(太陰)은 사망의 법인 율법의 상징이다.

(창1:20)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나르라"

(눅8:5) "공중의 새들이 먹어 버렸고"

(눅8:12)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주해> 공중의 새 들을 귀신으로 비유 하셨다.

(창1:21)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시105:29) "저희 물고기를 죽이셨도다"

(겔29:5) "너와 네 강의 모든 고기를 들에 던지리라"

<주해> 바로 왕의 사람들을 물고기로 비유하였다.

(창1:24) "땅에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행10:13)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주해> 고넬료를 들 짐승… 으로 보여 주셨다.

(딛1:12)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주해> 거짓 선지자를 짐승이라고 칭한다.

(계13: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단4:32)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며"

<주해> 율법 권세로 생명의 법 곧 주님의 사랑을 대적하는 자를 짐승이라 칭한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요일2:8) "참 빛이 벌써 비취임이라"

(요1:4)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주해> 하나님은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말씀의 빛이심으로 형상(形象)은 사람에게 주신 말씀으로 사람 자체의 생명의 빛이다,

참빛 앞에 아름다운 형체로 지음 받은 사람의 형상이 곧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낸다.

(창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주해> 창조주 하나님께서 여섯째 날까지 창조하신 모든 것을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에게 정복하고 다스리는 통치권을 위임하시고 통치권을 위임받은 하나님의 형상은 세상을 다스리는 세상 하나님으로 세상 끝 날까지 역사한다.

(롬5:14)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고전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주해>생명의 왕이 사망의 왕을 창조 하셨다. 하나님의 창조원리(創造原理)는 음양학설(陰陽學說)과 상대성원리(相對性原理)이다. 이상의 말씀은 자연계(自然界)와 천상영계(天上靈界)와 상응(相應)한 말씀이다.

(겔17:2) "인자야 너는 수수께와 비유를 들어 이스라엘 족속에게 베풀어"

(삿14:12,14) "삼손의 수수께끼를 그의 동무 삼십인이 못 마침과 같이"

<주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수수께끼를 이스라엘 족속된 온 세계 신자들이 풀어 마칠 자가 없다.

(요14:26) "보혜사…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신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주해> 이 책에 해석으로 주신 말씀은 말씀이 말씀을 증거 한다.

(1)육일창조(六日創造)와 칠일창조(七日創造)에 의한 안식(安息)

(창1: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골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주해> 창조주께서 뜻하시고 원하시는 것은 땅의 것이나 하늘의 것이나 엿세 동안에 육체생명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다 창조 하셨다.

 

(창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이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주해>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예정하셨던 십자가의 도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어 주심으로 죽은 영혼을 살게 하시는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시고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아멘.

그러면 피조물(被造物)인 천사(天使)와 사단은 6일 창조주에 없은 즉 어디서 나왔을 것인가 ?

(2)사람의 본질(本質)과 가치성(價値性)

(창1:2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주해> 사람에게 주신 생명의 빛이 내적형상(內的形象)이요, 영(靈)과 혼(魂)과 육(肉),

이 셋이 삼위신(三位神)의 전체인 형상(形象)이다.

(겔28:12)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였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 다웠도다"

(사35:2) "여호와의 영광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주해> 하나님의 영광을 받아 입은 사람만이 모든 피조물보다 완전하고 지혜와 지식이 아름다운 것이다.

(창2:7)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욥7:7) "내 생명이 한 호홉 같음을 생각하옵소서"

(사2:22)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홉은 그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데 있느뇨"

<주해> 육체(肉體) 곧 흙덩어리가 부서져서 생기가 빠져나가면 곧 죽음이 아닌가?

 

(창3:19)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욥34:14) "그 신과 기운을 거두실진대 모든 혈기 있는 자가 일제히 망하고 사람도 진토로 돌아가리라"

<주해> 흙에서 나는 식물을 먹지 못하면 죽은 인생이 아닌가?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고전15: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니"

(갈6:8)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주해> 흙에 속한 사람의 본성(本性)은 선악(善惡)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實果) 곧 아담이 받은 계명과 율법이요, 중생으로 말미암는 열매는 생명 나무의 실과 곧 그리스도의 영(靈) 보혜사(保惠師)이시다.

(엡1:3-6)---창세 전에 예정하시고 이루신 십자가의 도를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중생하여 주실 것을 예정하신 것이다.

<주해> 그런즉 죄의 인과응보(仁果應報)으로 육체가 죽는 것이 아니고 신령(神靈)이 아닌 흙 곧 육체는 필연적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창세 전에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를 택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셔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뜻에 하나님의 아들로서 충성하는 복 있는 자들이 되게 하신 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