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

 

세상 나라는 세상 주관자 곧 세상 임금의 나라이므로, 그의 백성의 죄와 사망은 사망의 왕이 심판하는 것이다.

요일(5 : 19) :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이는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하지 못하지만 세상 사람은 세상 임금이 사망의 법 곧 율법으로 육체만 멸망의 심판을 하는 것이다.( 고전 15 : 22, 롬 5 : 17 참조 )

그러므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하신 것이다( 마 10 : 28 ). 이는 육체만 죽이는 사망의 왕 곧 아담을 뜻하는 것이다.

히 (2 : 15) :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히 (9 : 27)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계 (20 : 14) :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모든 사람은 사망의 아비 아담에게서 탄생하고 그 안에서 죽고 그 안에서 심판을 받는 것이다. 이는 처음 죽음이 육체이고 둘째 사망이 바로 영혼이 영원한 불못에 들어가는 것이 둘째 사망인 것이다.

사망의 원리는, 사망의 왕 아담이 예수의 육신을 사망으로 심판하고, 예수 그리스도 곧 생명의 왕이 사망의 왕 아담의 영혼을 심판하는 것이다.

사 (14 : 20) : "네가 자기 땅을 망케하였고 자기 백성을 죽였으므로"

시(115 : 16) :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인생에게 주셨도다"

겔 (28 : 18) : "네가 죄악이 많고 무역이 불의하므로 네 모든 성소를 더렵혔음이여 내가 네 가운데서 불을 내어 너를 사르게 하고"

땅과 인생은 모두 아담 곧 마귀의 것이며, 사망의 왕 마귀가 세상에 속한 예루살렘 성전에서 수많은 양과 송아지의 피로 성소를 더럽혔으며 세상의 영광, 권세, 명예, 금, 은, 보화를 한없이 무역하여 쌓았으며 불로 수많은 사람들을 불살랐으며 또 장차 불로 세상을 불사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욥 1 : 16 ) 하나님의 불이 곧 사단의 불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사단의 불로 사단을 불살라 심판하시는 것이다.

계 (22 : 12)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하나님의 공의는 악을 악으로 갚고, 선을 선으로 갚기 때문이다. ( 살후 1 : 6-7 ) ( 계 22 :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