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참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 받은 여호와

 

참 하나님께서 언제 어디에서 어떤 모양으로 여호와를 창조하셨는지는 모세가 창세기를 쓴 지 약 3,500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큰 비밀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창(1 : 26-28)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형상이 없으신 하나님이 형상이 없는 신령의 사람을 창조하신 것으로 그 신령의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창(2 : 7)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것이다.

여호와는 참 하나님의 대리 하나님으로 여호와 칭호를 스스로 가지고 세상 통치자로 임명을 받은 진노의 사자인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사람이 다스리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이다.

여호와는 참 하나님의 사자로서

롬 (13 : 1) : "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롬 (13 : 4) : "그는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다 네게 선을 이루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위하여 보응하는 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