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두 번째 나타난 창조주 여호와

 

창(2 : 4-7) :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生靈)이 된지라."

창조주 하나님은 육체가 없는 영인(靈人)만 창조하시고 또 다시 2차로 흙 사람을 창조하셨는지 아니면 별개의 여호와를 하나님의 대리 사역자로 창조하신 것인지 여기에 대한 하나님의 비밀이 있음을 보혜사 이름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명확히 계시하여 주신 말씀을 본서에 증언하는 바 요(17:3)에 참 하나님, 참 예수를 말씀하셨으며 사도 바울은 갈(4 : 8)에 본질상 하나님 아닌 자를 간증한 바 있으며 여호와의 십계명에 살인하지 말라고 한 자가 어떻게 온전한 진리의 사랑의 하나님과 동등한 하나님 곧 성부 하나님으로 볼 수가 있겠는가?

※ 여호와 하나님(야훼)

창 (2 : 7) :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모세가 시내산에서 여호와와 대화하였으니

출(19 : 16-19) : "제 삼일 아침에 우레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소리가 심히 크니 진중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모세가 하나님을 맞으려고 백성을 거느리고 진에서 나오매 그들이 산기슭에 섰더니 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점 연기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나팔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히(12 : 18-21) : "너희의 이른 곳은 만질만한 불붙는 산과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 나팔소리와 말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 소리를 듣는 자들은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기를 구하였으니 이는 짐승이라도 산에 이르거든 돌로 침을 당하리라 하신 명을 저희가 견디지 못함이라 그 보이는 바가 이렇듯이 무섭기로 모세도 이르되 내가 심히 두렵고 떨린다 하였으나"

출(32 : 27-28) :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가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그 친구를, 각 사람이 그 이웃을 도륙하라 하셨느니라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 가량이 죽인바 된지라."

출(12 : 29-30) :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민 (16 : 22) : "그 두 사람이 엎드려 가로되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한 사람이 범죄하였거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나이까?"

고후(3 : 7) :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고후(3 : 11) : "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히 (9 : 1) :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예루살렘 성전은 여호와의 율법 성전이며 율법의 사망의 권세로 짐승의 피 뿌리는 제사를 여호와가 받은 것이며 마지막으로 단번에 예수의 거룩한 피로 만민의 죄를 속하면서 여호와의 성전의 제사를 완전히 폐해 버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