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하나님

        1. 창조주 참 하나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1장 안에서 모든 창조물이 제6일에 다 마치시고

창(2:1)에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시며 3절에는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 참 하나님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예수님께서

요 (17 : 3) :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본 말씀 안에 참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참 하나님이 아닌 하나님이 또 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갈 (4 : 8) : 사도 바울은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 노릇하였더니"

이 말씀을 한 바울 자신도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 시대에 있어서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여호와 앞에 피의 제사를 드리며 충성하였던 일을 간증하는 말씀인 것이다.

또 바울 사도는

고전(8 : 5) :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고전(8 : 6) :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사도 요한은

요일(5 : 20) :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예수님은

요 (5 : 37) :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요 (1 : 18) :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 (6 : 64) :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군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요 (8 : 23)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딤전(6 : 16) :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아멘"

요 (14 : 10) :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눅(10 : 22-24) :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제자들을 돌아보시며 종용히 이르시되 너희의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마 (13 : 16) :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히(12 : 22-24) :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예수님이 오시기 이전 사람들은 참 하나님을 본 자가 없었으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요 (10 : 1)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요 (10 : 8) :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그 인격과 속성이 진리의 사랑이므로 율법의 진노와 저주가 조금도 없으신 분으로서 여호와의 율법의 저주를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만민의 속죄주와 구주가 되신 영광의 참 하나님이시다.

갈 (3 : 13)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였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엡 (2 : 15) :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