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하나님의 창조역사

 

    1)하나님의 창조 6일의 역사(창1:1-31)

 

 하나님의 창조역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능력으로서 사람의 지혜에 의한 창조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오늘 날 사람의 지혜로 인한 과학의 발달은 하나님의 창조 원리까지 밝히려고 애를 쓰고 있다.

그러나 사람의 지혜와 지식으로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알 수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는 인간의 지혜로 무너지고 말 것이며,

이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도 큰 문제가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모든 비밀의 말씀은 창조주 하나님만이 알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고전2:11)

창세기 일장의 하나님의 창조를 바로 안다는 것은 성경의 모든 말씀을 깨달아 알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 것이 될 것이다.

 

 첫째 날(1-5)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하나님의 창조)

이는 육신적인 보이는 하늘과 땅의 창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창조의 기본이 되는 중심 사상을 말하는 것으로서, 하늘의 법(진리)과 땅의 법(율법)을 예정하셔서 모든 창조와 구원과 심판의 역사를 이루실 것을 계획하심이다. 이 세상의 창조는 하늘의 법과 땅의 법의 조화 속에서 창조되고 변화 발전되 가고 있는 것이다. 이는 십자가의 도 곧 그리스도를 창세 전에 예정하심이다.(엡1:4-10)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근본적으로 이 세상의 땅을 좌우가 분별이 되지 않는 혼돈의 세계로, 그리고 속이 없는--중심된 사상이 없는--그래서 실속이 없는 공허한 상태, 사망의 어두움이 끝이 없는 깊음 곧 무저갱의 흑암(양심의 법 조차도 없는 심령의 상태)--조금도 빛이라고는 없는 상태--이와 같은 땅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고--물 위에 곧 수면에 하나님이 계심은--물이 없는 땅은 죽은 땅이고 물은 생명의 기본 요소이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물 위에 곧 율법의 말씀 위에 진리(빛)으로 역사하신다. 이는 덧입는 역사 곧 거듭나는 역사의 예정이다.

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하나님의 구원 역사)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은 이 땅에 하나님께서는 빛을 주심은, 이 후에 빛되신 예수님을 보내 주실 것을 예정하신 말씀이다. 이는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은 심령 땅에--주님께서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보내 주셔서 빛의 역사 곧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예정이다. 하나님의 계획도 곧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혼돈했던 심령에 좌우를 분별하게 하시고, 공허한 심령에 보혜사를 보내 주셔서 반석 위에 믿음을 세우시며, 어두운 심령에 빛으로 역사하시고자 함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정한 때가 되어 빛으로 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

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하나님의 심판 역사)

빛과 어두움은 저절로 나뉘는 것은 아니다. 3절에 "빛이 있으라" 하시매 어두움이 들어 나고, 빛과 어두움으로 나뉘는--곧 분별할 수 있는 것은 빛(진리)이 이를 때에 어두움을 알고 빛에 거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빛(십자가의 도)이 이를 때에 어두움이 들어남은 심판이다. 빛되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세상 임금의 정체를 밝혀 주신 것이 심판이다. 빛과 어두움은 서로가 상관(반대) 관계로서, 서로가 서로를 정의한다. 십자가의 도는 빛과 어두움의 좌우의 분별을 확실하게 하셔서, 빛을 선택하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의 역사의 예정이다.

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빛의 말씀 가운데 거해서 주님과 항상 동행하는 자의 삶이 살아 있는 자다. 어두움 가운데 거하는 자는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지만 실상은 죽은 자와 같은 것이다.(요11:9-10참고)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의 말씀 속에는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과 심판의 섭리이며, 이는 십자가의 도안에서 먼저 율법(저녁--밤)안에, 그리고 다음에 진리(아침--낮)로 완성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이다.

 

 둘째 날(6-8)

 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라 하시고

물은 생명에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생명도 물질적인 자연계의 생명이 있고, 영적인 영계의 생명이 있다. 물은 말씀으로서--생명의 말씀(진리)과 사망의 말씀(율법)에 대한 분별이 있어야 하고, 물질 세계에 궁창을 두어 하늘의 물과 땅의 물로 나누어 주심은 영과 육의 상응적 관계이다.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모든 생물들이 자라고 살 수 있는 공간을 이루어 주심)

궁창 위의 물--수증기,안개, 구름(영적인 것--보이나 만질 수 없는 것)

궁창 아래의 물---지하수, 강물, 바다 물, 어름 (물질적인 것--보고 만질 수 있는 것))

성경상의 물은 말씀을 상징하여 물 세례(율법)를 말씀하며, 생명수는 진리의 말씀의 성령 세례를 상징한다.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셋째 날(9-13)

 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들어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궁창 아래의 물들을 한 곳으로 모여서, 땅과 바다의 한계를 정하신 것이다. 바다는 교계를 뜻하는 것으로서, 이 땅의 불신 세계와 상관된다.(계12:17,--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계15:2--불이 섞인 유리 바다,유리 바다)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땅에는 온갖 짐승들이 살고, 바다에는 물고기들이 사는 곳이다. 땅에 사는 모든 짐승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않으며, 바다에 사는 물고기들은 부름을 받은 신자들을 뜻한다.

11-12.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체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체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땅에 대한 축복(초목을 내라)

 땅은 죽은 땅이 아니라, 살아 있는 땅이다. 하나님은 땅에서 풀과 체소 씨 맺는 열매 맺는 나무들을 생산하게 하신다. (모든 식물들에게 필요한 물을 먼저 주심) 모든 나무들로 인해 사람에게 필요한 산소의 공급을 하게 하시며, 사람에게 필요한 공기와 식물을 예비하신다.(자연의 중요성)--이 땅에 하나님은 축복해 주셨지만, 인간의 자연 파괴는 모든 생명의 멸망에 이른다. 또한 땅은 자연 정화 능력이 있다(산소와 탄소작용)

 

 넷째 날(14-19)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년한이 이루라

하늘에는 태양과 달이 있어, 이 땅에 빛을 비추고, 낮과 밤을 구분할 수 있다. 낮과 밤의 교차로 인해 징조(미리 보이는 조짐)와 사시(춘,하,추,동과 아침,점심,저녁,밤) 일자 년한(년월일시)의 구분이 이루어지게 하심.

15-18.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늘의 태양 빛은 진리의 빛을 상징하고, 밤 하늘의 달은 율법의 빛을 상징한다. 달은 태양의 빛을 받아 반사하는 것으로서, 이는 참 형상의 빛이 아니다. 진리의 빛이나 율법의 빛이나 모두는 이 땅에 비추는 것으로, 우리들의 심령 땅에 비추는 말씀의 빛의 상징이다.

 

 다섯째 날(20-23)

 20-21.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는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물에 대한 축복(생육 번성의 근원이며 능력이다)

 모든 생물이 번성하는 대는 물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물이 없는 것은 무생물로서 생명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물에 대한 축복으로 말미암아 지구 땅이나 우리들 육체에 있어서 생육 번성케 하는 원천이다. 그래서 모든 생물은 죽은 더러운 물을 먹고는 살수가 없다(물의 중요성)

* (영적으로--죄의 생육 번성도 율법(물)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롬7:11참조)

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궁창에 나는 모든 새들과 큰 물고기와 물에서 사는 모든 생물들과 날개 있는 모든 새들에게 생육 번성과 충만의 축복이다.

 2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여섯째 날(24-31)

 땅에 대한 축복(짐승)

 24-25.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모든 피조물의 창조는 이 땅에서 이루어 진다. 하나님께서 셋째 날에는 풀과 체소와 씨 맺는 나무들을 내라 하셨고, 여섯째 날에는 땅에서 사는 모든 동물들을 땅의 흙을 통해서 만드셨다.(땅의 흙으로 만드신 동물과 첫 사람 아담은 땅에 속한 것이지 하늘에 속한 것으로 지으시지를 않음)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들을 상징 비유로, 행(10:10-12)의 말씀은 말씀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을 말씀하고 있으며, 진리를 알지 못하는 자들을 (유6-10)에는 이성 없는 짐승으로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예정과 계획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우리의 형상은 진리의 형상이고, 우리의 모양은 진리의 모양이며,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는 선악을 분별하는 사람을 창조하실 것을 계획하시며--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실 것을 말씀한다.(이는 창1:1-3의 빛과 어두움의 역사 곧 십자가의 도안에서 이루실 역사의 예정이다) 하나님은 진리의 형상과 모양이 없는 분이지만, 말씀 안에서의 형상과 모양이다. 또한 하나님과 예수와 보혜사 곧 삼위의 속성은 진리의 말씀이며, 구원의 역사를 이루는 이 땅에서는 복수로서 "우리"라는 말씀을 하셨다.

 

 첫 사람의 창조(하나님의 형상)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은 그리스도이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라 함은 진리의 형상 곧 그리스도안에서 창조하심이다.(고후4:4에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 이는 육신을 입은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심이 아니고, 아담의 속 사람 한 영을 창조하심이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신령한 한 영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것이다. 지음을 받은 하나님의 형상은 율법의 말씀의 형상으로서, 선악을 분별하게 된다.

 (롬5:14)의 표상적인 면에서 보면--

남자= 아들= 선= 영= 하늘= 진리= 예수

여자=   딸 = 악= 혼=  땅 = 율법= 아담

 # 이는 십자가의 도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며 섭리이다.

남자와 여자의 속성을 다 소유하고 있는 곧 율법 아래서의 간사한 마음 곧 선과 악을 뜻한다. 이는 율법의 선악 간에 모든 역사를 이루며, 그래서 아담과 하와 사이에서 남자와 여자가 탄생하게 된다. 율법의 말씀의 형상으로 창조하신 첫 사람! 오직 한 영(하나님의 형상)은 선하고 거룩 한 영이다. 아직 흙(육체)과의 결합 이전의 영이시기 때문이다.(롬7:12-14참조) 그러나 2장에서 흙과 생기의 결합으로 말미암아 첫 사람 아담이 에덴 동산의 주인으로 세움을 입게 된다.

 

 첫 사람에게 주신 축복(명령=세상 통치권)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첫 사람은 육체를 가진 남자와 여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와 여자의 속성을 다 소유하고 있는 오직 한 영을 창조하신 것이다. 선과 악의 원인이 되는 율법의 주인공 곧 첫 사람의 창조이다. 하나님의 형상인 첫 사람은 육체를 가진 자가 아니기 때문에 생육 번성을 이룰 수 없다. 또한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역사도 영의 역사가 아니라, 보이는 세상의 역사이다.

단지 여기에서는 오직 한 영인 첫 사람을 통해서 생육 번성과 정복과 다스리라는 축복이요 명령인 것이다. 생육 번성과 정복과 다스리라는 축복의 말씀을 이 땅에 실현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형상 곧 창조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첫 사람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자신의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므로 첫 사람 아담이 지음을 받은 것이다.

하나님의 명령과 축복을 받은 하나님의 형상이신 첫 사람은 흙 사람 아담을 통해서 이 땅에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다. (우리와 같은 모든 자들이 아담이라고 말하는 자들이 있으나 이는 말씀을 모르는 무지에서 나온 미혹이다--첫 사람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이고, 우리들은 아담 안에서 사람의 모양과 형상으로 태어나므로 다르다. 창5:1-3참조)

# 창조주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첫 사람(한 영)을 창조하시고(창1:27)

# 창조의 능력을 가진 첫 사람은 흙 사람 곧 아담(하나님의 형상+흙)을 지었다(창2:7)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대로 지금 이 땅에는 생육 번성으로 65억의 인구가 충만하다. 또한 땅을 정복하라는 말씀대로 이 세상에는 평화를 말하나 분쟁이 그칠 날이 없다. 그리고 일반적인 사람들이 땅은 다스릴 수 있다고는 하지만 바다와 공중은 다스릴 수가 없다. 땅과 바다와 공중의 모든 피조물을 다스릴 수 있는 자는 하나님의 형상이신 첫 사람밖에는 없다. "--다스리라"함은 법으로 다스리는 것으로서 곧 통치권을 주신 것이다.또한 다스리라는 축복을 받은 자가 이 세상의 임금이다.(첫 사람 아담의 마음에 새겨진 율법이 곧 통치권,롬2:15)

바다의 고기--교계의 신자들

공중의 새--죽은 영혼들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이 땅의 모든 인생들과 생물들

이들을 다스릴 수 있는 통치권을 첫 사람에게 주신 것이다. 또한 첫 사람 아담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영광을 위해서 진노의 그릇으로 지으신 이 세상 임금이다.

 

 아담에게 주신 물질의 축복

 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체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모든 짐승과 새와 기는 것에 대한 물질의 축복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일곱째 날(창2:1-3)

 하나님께서는 말씀 곧 십자가의 도안에서 천지만물을 다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으며--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케 하심--세상의 복이 아니라 영원한 안식의 복 곧 진리의 아들들이 들어 갈 안식의 나라를 미리 예비해 주심이다....마25:34에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세상의 복은 첫 사람 아담에게, 천국의 복은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창조 6일 역사의 핵심은?

 #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통치자로 하나님의 형상이신 첫 사람을 창조하신 것이다.

# 첫 사람 아담은 교리에서 말하는 삼자의 유혹에 의한 범죄 타락하여 하나님 앞에 불 순종한 자가 아니라,

본래 불 순종할 수밖에 없는 율법의 인격으로 지음을 받은 자이다.

또한 하나님의 유일한 종으로 지음을 받은 자며,

하나님께서 축복하여(창1:28) 주심 같이 이 세상 끝날 까지는 이 세상의 주관 자(세상임금)로서

사망의 권세(율법)를 가지고 통치의 사역을 다하도록 사명을 받은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