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란 무엇인가?


 

피 값을 지불하고 산 것

 


계(5:9)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딤전(2: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贖錢)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 (누구에게 피 값을 지불?)

고전(6:19-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보혈의 피를 흘려 십자가에 죽어 주심은 우리를 율법의 저주 가운데서 속량하셨는데, 이는 피 값을 지불(속전)하고 우리를 사신 것이다. (갈3;13, 4:5)


예수께서는 우리를 누구에게서 사셨는가?

예수께서는 누구에게 피 값을 지불하셨는가?

우리가 왜 죄인인가?

우리가 죄를 짓는 원인은 무엇인가?

우리가 영적으로 누구의 자식인가?


이와 같은 난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고는 결코 죄 가운데서 벗어나지 못하고, 또한 원하는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는 것이다.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贖良 )


갈(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갈4:4-5)(롬8:2)


예수님의 보혈의 피 곧 피 값을 지불하고 우리들을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하신 것이다.

누구에게 피 값을 지불 했겠는가?

율법의 저주 하는 자에게 피 값을 지불하고 우리들을 속량하셔서 자유를 주시는 것이다.


율법의 저주하는 자가 누구인가?


율법의 저주 하는 자는 사망권세를 잡은 자 곧 마귀이다(히2:14)

예수께서는 요8:44에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히2:14에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라고 하셨고

고전15:21에 “사망은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하셨는데


여기에서의 사람이 누구인가?

 

이는 우리들과 같은 사람이 아니고

율법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창2:7에 지으신 흙 사람 아담(생령)인 것이다.


흙 사람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930세를 살고 죽은 후에 육체는 죽었지만, 그의 영혼은 죽지 않고 율법의 사망권세를 가지고 이 세상을 다스리는 세상임금이 된 것이다.


여호와는 아담 안에서 역사하는 세상 하나님이고

첫 사람 아담은 여호와께서 세우신 세상임금인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아담의 율법(생령) 아래서 태어남으로,

세상임금인 첫 사람 아담의 율법의 저주 가운데 갇혀있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마23:9에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하심은 영적인 땅에 아비인 첫 사람 아담을 말씀하심이다.


율법의 저주하는 자는 첫 사람 아담=마귀=율법=사망=사단=세상임금


 

율법의 저주하는 자 아담에게 피 값을 지불


 

모든 인생들은 율법(죄 아래) 아래 갇혀 있기 때문에, 아담에게 피 값을 지불하지 않고는 어느 한 사람도 구원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혈육의 사람을 죄 가운데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혈육의 사람의 모양(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려 죽어 주심은 모든 인생들의 땅에 아비인 아담에게 피 값을 지불하고, 아담의 율법 아래 갇혀 있는 모든 인생들을 속량(자유)하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인 것이다.(롬5:8)  


예수께서는 십자가에 죽으신 것으로 끝이 아니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첫 열매인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를 완성하신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십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구원의 문을 완성하신 것이다.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알고 믿어야


 

예수께서 죽으시기 전 제자들에게 (요14:2-3)에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고 하셨고, 또한 요14:16에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 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는 진리이시기 때문에, 오직 진리이신 예수께서 친히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진리의 말씀 안에서만 역사하시는 것이다. 우리들이 거할 처소는 물질적 육신적 공간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안에 거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너희가 나를 먹는 자는 살리니(요6:57) 하신 것은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 알고 마음에 받아들이는 자는 살리라는 말씀이다. 진리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를 마음에 영접하여 순종하는 자에게 보혜사께서 함께 하시고, 보혜사께서 함께 하시므로, 주님께서 다시 사심같이 우리들도 다시 살게 되는 것이다.


예수께서 친히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는 우리들이 영생에 이르는 약속의 말씀 곧 새 언약인 것이다. 새 언약을 마음에 기록 곧 영접하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이다.(히8:10-11)


 

이글을 읽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이여!


 

(롬7:4)에 "그러므로 내 형제들이여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보혜사)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이 곧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만나는 자는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고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되리라.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아 이루어 주신 첫 열매인 십자가의 도는

구원을 받는 새 언약이다.  

믿음으로 보혜사(십자가의 도)를 마음에 기록하고 영접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리라(히8:10-11)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가 주는 교훈

 


우리가 누구의 자식인가?

땅에 아비가 누구인가?

보혈의 피를 받은 자가 누구인가?

무엇을 믿을 것인가?

어떻게 순종하는가?

예수를 어떻게 영접하는가?

죄의 기원이 무엇인가?

나의 들보가 무엇인가?

내 십자가가 무엇인가?

하나님의 의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