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참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계신 참 하나님은 오직 진리와 사랑이고, 어두움이 조금도 없는 빛이시다.  (요일 1:5)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은 왜 진노 저주 살인을 할까?


여호와는 진노 저주하고 살인을 하는 무서운 하나님이.  출(32:27-29)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그 친구를 각 사람이 그 이웃을 도륙하라 하셨느니라 28절)에,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3000명 가량이 죽인바 된지라 29절)에,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그 아들과 그 형제를 쳤으니 오늘날 여호와께 헌신(獻身)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날 너희에게 복(福)을 내리시리라


여호와를 섬겼던 구약의 선지자들 곧 아브라함도(히7:1), 모세도(출32:28),다윗도(삼상17:41-54),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들은 진리의 종이 아니라 율법의 종들이기 때문이다. 율법의 권능은 용서가 없고, 오직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보복하기 때문이다. 율법의 말씀은 예수님을 통한 진리의 법이 아니라 이 세상에 주신 법이다. 여호와는 사람을 죽이는 자에게 복을 내리시는 세상 하나님이시다.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이고, 열심히는 예수의 제자들을 잡아 죽이고자 했던 사울의 믿음에는 여호와가 있었고, 바울이 된 후에는 참 하나님을 만난 것의 차이이다.


오늘날에도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의 하는 일은 형제들을 정죄 판단하고 이단시하며 죽이는 일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롬8:1)


교회 내에서 또한 형제들을 향하여 진노 저주 정죄 분쟁을 일삼는 자는 예수의 이름을 부르고 있을지라도, 아직 예수를 알지 못하고 율법 아래 갇혀 있는 것이다.(갈3:23)


 

그러면 여호와는 누구인가?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창1:27-28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그들에게 생육 번성 정복하고 다스리라 축복(명령)을 주셨는데, 여기에서 남자와 여자는 율법의 선과 악의 비유로서 율법의 말씀으로 첫 사람을 창조하신 것을 말한다. 이는 율법의 말씀을 주어 세상을 다스리게 하신 것이다. 이 세상 모든 나라와 민족과 가정과 사회는 법률 곧 율법의 말씀으로 다스리게 하신 것이다.


또한 창조함을 받은 첫 사람은 (창2:7)에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심같이, 이미 창조된 땅에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율법의 말씀)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곧 흙 사람인 아담이 지음을 받은 것이다.


이때부터 첫 사람 아담 안에서 역사하시는 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함을 받은 첫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을 가지고 이 세상 하나님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율법의 말씀을 가지고 진노 저주 살인을 행한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인 것이다. 여호와는 육체 생명의 하나님이지(램32:27), 영혼이 영생에 이르는 참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다  . 창1장은 참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말씀이고, 2장에서부터 여호와의 이름으로 역사되며, 여호와의 이름은 율법의 구약에만 있고, 신약에는 없음을 상고하라!


 

여호와는 창조함을 받은 첫 사람(한 영) 곧 피조물


창조주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창1:27-28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첫 사람(한 영)을 창조하셨고, 28절에 창조하신 세상의 모든 것을 주시고 생육 번성 정복의 축복(명령)을 주신 것이다. 이는 거룩하신 참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직접 다스리시는 것이 아니고, 세상을 다스리는 자를 세우신 것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요 18:36)에 이 세상은 내 나라가 아니다” (요일 5:19)에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 요7:7에 “세상의 모든 행사를 악하다고 증거”하신 것이다. 이 세상은 율법의 주관자인 첫 사람 아담을 통해서 다스리는 세상 나라이다. 표상적으로 천국은 진리의 주관자인 예수님을 통해서 다스리는 것이 다르다.


(말 2:15)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지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사 43: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한 영 곧 창1:27에 하나님의형상대로 첫 사람을 창조하셨고, 창조 받은 첫 사람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흙 사람 아담만을 지으시고(창2:7), 세상임금으로 세움을 받은 아담 안에서 역사하는 세상 하나님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든지 세상의 물질을 복으로 주면서 참 하나님인체 할 수 있는 자인 것이다.


 

여호와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인체 하는 자


(살후 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살후 2: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들은 율법의 주관자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고,

대적하는 자들은 진리를 대적하는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다.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은 세상의 복을 주면서 하나님인체 하는 여호와 하나님이고

하나님 성전에 앉아 하나님이라 하는 자는 여호와를 참 하나님으로 믿으며, 세상 복을 주면서 천국의 복을 함께 주는 것으로 미혹하는 자들의 교회이다.


 

여호와는 본질상 하나님 아닌 자


여호와는 본질이 이 세상에 주신 율법의 세상 하나님이고, 참 하나님은 본질이 진리의 천국 하나님으로 본질이 다른 것이다. 모든 인생들은 아담의 생령 곧 율법 아래서 태어나고 갇혀 있기 때문에, 예수께서 율법 아래 오셔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들을 속량(갈3:13, 갈4:5)하신 것이다.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바로 분별하고 믿음으로 약속하신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되자!

 


첫 사람 아담은 세상임금


참 하나님께서 예수 안에 계심같이, 여호와는 아담 안에서 역사하신다. 예수님은 천국의 만왕의 왕이 되심같이, 아담은 이 세상의 만왕의 왕으로서 세상임금인 것이다. 그래서 롬5:14에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 이라 하신 것이고, 히10:1에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에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라” 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처음으로 요12:31에 “세상임금”을 처음으로 말씀하셨고, 십자가에 죽어 주심으로 율법의 사망권세를 잡은 자인 첫 사람 아담(마귀)이 세상임금임을 밝혀 주신 것이다.


 

첫 사람 아담은 마귀=사단(계12:9)


(히 2:14)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고전 15:21)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마귀가 사망의 세력을 잡은 것은 사망으로 말미암았다고 하였고, 사망은 사람으로 말미암았다고 함은 마귀=사망=첫 사람 아담=율법의 주관자 인 것을 알 수 있다.


첫 사람 아담은 930세를 살고 육체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로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세상의 만왕의 왕이 된 것이고,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진리의 생명의 권세를 잡은 자로 천국의 만왕의 왕이 되신 것이다. 이 세상이 끝나게 되면 아담은 지옥의 만왕의 왕이 되고, 예수님은 천국의 만왕의 왕이 되는 것이다.(롬5:14)

 


여호와를 알려고 하지 말라! 이는 섬기지 말라는 것


아담 안에서 역사하는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 아니다. 참 하나님은 오직 진리이신 예수 안에서 역사하신다. 참 하나님과 예수는 진리의 말씀 안에서는 하나이지만, 진노 저주하는 여호와 하나님과 오직 사랑이신 예수님과는 하나가 될 수 없지 않은가? 여호와를 참 하나님으로 알고 믿고 섬기는 주안에 형제들이여! 성경을 바로 보라!


렘(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히8:10-11에도 그대로 인용)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한 말씀을 히8:10-11에도 그대로 인용해서 주신 말씀을 보면,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받고 난 후에는 “여호와(주)를 알지 말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율법의 여호와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알지 못할 때에는 여호와를 참 하나님으로 알고 섬겼지만, 이제 깨달아 알게 된 자는 율법의 여호와에게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성경을 다시 보라!(행22:13)


 

유일하신 창조주 참 하나님은 제7일에 안식

 

안식하신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이름을 구약의 모든 역사를 친히 주장하셨다면, 안식하셨다는 말씀은 거짓이란 말인가?  구약과 신약의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이지만, 이 세상을 향한 구약의 역사는 창1:27-28에 창조하신 사람을 율법의 말씀으로 창조하여 세상을 맡기신 것임을 바로 알아야 한다.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받은 자 곧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하나님 노릇하는 것이 비밀이다. 이와 같은 비밀은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보혜사께서 밝혀 주시는 것이다.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마음에 기록하라!


이와 같은 비밀이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것은 주님의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도는 예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의 말씀 곧 십자가의 도인 것이다.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아 이루어 주신 십자가의 도를 마음에 기록하여 보혜사를 영접한 자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이다.(히8:10-11)

 


여호와는 영혼을 구원하는 참 목자가 아니다.


(시 23:1)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고 하겠지만, 구약에는 율법의 여호와의 시대이기 때문에 여호와를 참 하나님으로 알고 믿게 되지만, 참 하나님은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 역사하시게 된다.


율법의 여호와는 진리이신 참 하나님의 예표(그림자)인 것이다.(롬5:14)(히10:1) 이는 장차 영혼의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노래하는 예표인 것이다. 여호와는 죄지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진노 저주 살인을 감행하지만, 영혼의 목자이신 예수님 곧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오직 죄인의 죄를 사하시고 다시 살리시는 목자이신 것이다.


율법의 구약에는 사람을 목자로 알고 따랐지만, 이제 영혼의 목자이신 예수 곧 다시 사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여 믿고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벧전2:25)


오늘날에도 목사(牧師)를 목자(牧者)라고 칭하는 것은 율법의 종들이 하는 말이고, 오직 진리의 성령 보혜사만이 영혼의 목자가 되시고, 그 이외의 모든 자는 양인 것이다. 목사(牧師)는 영혼의 목자이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가르쳐 주는 자 곧 중매자(중보자) 일뿐이다.(고후11:2)  자신이 양들의 목자라고 인정받기를 원하는 주의 종들은 깨달으시길... 하나님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않고 자기가 받는 자에게는 화가 있게 된다.(마23:15)


 

영혼의 목자(牧者)는 보혜사이시고, 목사(牧師)는 중매쟁이


여호와를 목자로 섬기는 목사들은 자신들이 목자인체 하고, 교인들은 자기의 양들로 여기고 군림하여 결국 사람을 숭배 곧 우상을 숭배하게 하는 것이다. 예수께서 보내 주시기로 약속하신 영혼의 목자이신 보혜사(요14:16)를 마음에 영접하게 되면 참 하나님을 섬기게 되고 진리의 초장으로 인도하시리라(요14:26, 16:13)


영혼의 목자는 오직 진리와 사랑이신 예수님 곧 죽으시고 다시 사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뿐이다. 지금까지 잘못 알아 온 것은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율법과 진리를 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에 분별이 없었던 것이다. (롬7:4)


 

영혼의 목자는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뿐이다.

영혼의 목자이신 보혜사는 사람이 아니다.

자신이 보혜사라고 목자라고 하는 자들의 미혹에서 벗어나라!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진노 저주 살인을 일삼는 무섭고 두려운 여호와를 섬길 것인가?

죄인의 죄를 사하여만 주시는 참 사랑의 하나님을 섬길 것인가?

선택은 각자의 믿음대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이상의 증거 된 말씀은 오늘날의 교회를 부정하는 말씀이 아니고, 십자가의 도안에서 율법과 진리를 분별해서 참 하나님을 섬겨야 함을 증거 하는 것이다.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은 갈4:1-7의 말씀과 같이 누구든지 처음에는 율법 아래서 신앙하게 되고, 하나님의 정한 때가 되면 아들의 영 보혜사를 마음에 보내 주시고,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아들로 택하시는 것이다.


여호와를 섬기는 자들은 율법 아래 갇혀 있는 종이고, 아들의 영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해야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영생의 복을 받게 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