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牧者)와 목사(牧師)

 


 

여호와는 영혼을 구원하는 참 목자가 아니다.

 

(시 23:1)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고 하겠지만, 구약에는 율법의 여호와의 시대이기 때문에 여호와를 참 하나님으로 알고 믿게 되고 또한 여호와의 이름으로 예언을 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께서 (눅 24:44)에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신 것이다.  구약의 말씀은 이루어져야할 말씀을 예언한 것이고,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것이다.


율법의 여호와는 진리이신 참 하나님의 예표(그림자)인 것이다.(롬5:14)(히10:1) 이는 장차 영혼의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것이다.


영혼의 참 목자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는 참 사랑의 예수님뿐이고, 진노 저주 살인을 하는 여호와는 참 하나님도 참 목자도 아니다.


율법의 구약에는 사람을 목자로 알고 따랐지만, 이제 영혼의 목자이신 예수 곧 다시 사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여 믿고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벧전2:25) 오늘날에도 여호와를 부르고 섬기는 자들은 아직 율법 아래 갇혀 있는 것이다.(갈4:1-7)

 


목사(牧師)는 영혼의 목자(牧者)를 가르쳐 소개하는 중매쟁이


오늘날에 목사(牧師)를 목자(牧者)라고 칭하는 것은 율법의 종들이 하는 말이고, 오직 진리의 성령 보혜사만이 영혼의 목자가 되시고, 그 이외의 모든 자는 양인 것이다. 목사(牧師)는 영혼의 목자이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가르쳐 주는 자 곧 소개하는 중매자(중보자) 일뿐이다.(고후11:2) 


자신이 양들의 목자라고 인정받기를 원하는 주의 종들은 깨달아야 한다. 영혼을 구원하는 목자는 사람인 목사가 아니라, 죽으시고 다시 사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뿐임을 바로 알자.

 

사람인 여호와를 목자로 따르는 자는 사람 숭배 곧 우상숭배를 하게 되고, 예수께서 보내 주시기로 약속하신 보혜사(요14:16)를 마음에 영접하게 되면 참 하나님을 섬기게 되고, 보혜사께서 진리의 초장으로 인도하시리라(요14:26,16:13)

 

영혼의 목자는 오직 진리와 사랑이신 예수님뿐이다. 지금까지 잘못 알아 온 것은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율법과 진리를 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에 분별이 없었던 것이다.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마음에 기록하고(인침),

순종하여 보혜사를 영접하여 보증을 받자.


영혼의 목자는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뿐이다.

영혼의 목자이신 보혜사는 사람이 아니다.

자신이 보혜사라고 하는 자들의 미혹에서 벗어나라!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자신의 심령에 영혼의 목자이신 보혜사를 영접해야 하나님의 아들(갈4:6)


본 선교회는 영혼의 목자이신 보혜사를 소개하는 선교회로서

마음에 영접하기를 원하는 자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