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누구인가?

 

 


모든 사람은 첫 사람 아담의 생령 곧 율법 안에서 태어난다.

모든 사람은 율법 안에서 태어나, 세상의 복을 받고,

결국 율법의 죄와 사망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이 인생의 행로이다.


그러나 진리이신 예수 안에서 믿음으로 다시 낳아야 한다. 거듭남이다.

바울은 (약 1:18)에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하셨는데,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첫 열매인 십자가의 도 곧 보혈의 공로를 믿음으로 우리들도 첫 열매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오직 예수님뿐이다. 예수님은 약속의 말씀인 그리스도의 말씀이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죽으심을 통해서 밝혀 주신 것이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인 것이다.


예수께서 친히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마음에 기록하고 순종하여 주님의 뒤를 따라가는 자들이 하나님께로서 난 자인 것이다.


(히 8: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 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요일 3:9)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예수께서 보내 주시기로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지 않고는 결코 거듭날 수 없고, 소망하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라!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아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마음에 기록(인침)하라!

그리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본받아 순종하라!

보증으로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 함께 하시리라!

이들이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다.


 

(고후 1: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