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


 

진리가 무엇인가?


예수께서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는 진리의 말씀 곧 그리스도의 말씀이요 하나님의 말씀이다.  진리란? 십자가의 도를 믿고 행할 때에 진리(빛) 가운데 거하게 된다.


 

진리의 성령이란?


모든 인생들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삼일 만에 다시 사신 예수님 곧 부활하신 예수님 자신의 영인 것이다.


이는 예언 방언 신유의 역사를 하는 천사의 영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것이다. 이와 같은 은사 역사를 성령의 역사로 말하고 가르치는 자들이 있으나, 이는 영을 분별하지 못하여 스스로 속고 있는 것이요 아직 율법 아래 믿음을 세운 증거가 된다. 예수께서 부인하시기를


(마 7:21)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고전13:1-3참고)


 

진리의 성령은 오직 진리인 십자가의 도안에서만 역사


또한 진리의 성령 보혜사께서 구약에도 계셨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는데, 구약에는 성령을 보내 주실 것을 예언한 것이고,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예수님 이후에 우리들에게 보내 주시기로 약속하신 약속의 성령이시다.


(요 16: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예수께서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영이시기 때문에, 구약의 율법에도 함께 했다는 주장은 허무맹랑한 사람의 생각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께서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첫 열매인 그리스도 곧 십자가의 도는 보혈의 피로 말미암는 새 언약의 말씀이다. 언약은 약속의 말씀으로서 우리들이 믿고 지켜 행할 때(순종)에 보혜사께서 능력으로 함께 하신다.


 

십자가의 도는 보혈의 피로 말미암는 새 언약의 말씀


또한 아들의 영인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지 않고는 믿음도 거듭남도 영생도 구원도 있을 수 없다.  


(갈 4:6)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갈 4: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요일 3:9)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보혜사)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하나님의 씨(요일3:9)이고 아들의 영(갈4:6)이시다. 자신의 심령 땅 곧 마음에 영접하는 자가 아들이고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자이고 하나님께로서 난 자이다.


약속하신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는 길은 보혈의 피로 말미암는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마음에 기록하고 순종하는 자의 심령에 함께 하신다.

 


진리의 성려이신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라!


보혜사는 사람이 아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자신이 보혜사라고,

재림 주라고, 목자라고

미혹하는 자들을 분별하고 그 가운데서 벗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