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해야 하는가?


 

 

예수님의 말씀은 상징 비유의 말씀으로서, 그 말씀 속에 비밀이 감추어져 있는 것이다. 땅에 속한 사람의 지혜로 아무리 성경을 알고자 해도 알 수 없는 것이다. 그 비밀의 주인공이신 예수님 곧 보혜사께서 가르쳐 주시는 것이다.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보혜사)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벧후 1:20)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의 영인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라!


이천년 전에는 이 세상 땅에 예수께서 성육신의 몸으로 오셨지만, 우리들에게 보내주시기로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아들의 영)는 각인의 심령 땅(마음)에 오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주시는 것이 다르다.(요14:16)(갈4:6)(눅17:21)


(갈 4: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갈 4:5)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갈 4:6)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갈 4: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아들의 영인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한 자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택함을 받은 자이고, 하나님께로서 난 자이다.   (요일 3:9)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보혜사)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는 길은 예수께서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마음에 기록하고(히8:10-11), 순종하는 자에게 보혜사께서 능력으로 함께 하신다. 아들의 영인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한 자가 아들이고, 그 전에는 본질상 하나님 아닌 자(여호와)를 섬기는 종인 것이다.(갈4:7)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마음에 기록하라!


(히 8: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 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렘32:33-34)


 

십자가의 도안에서 참 하나님과 여호와를 분별하라!


(고후 1: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마음 판에 기록) 보증으로 성령(보혜사)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뜻을 바로 깨닫고 믿어 순종하여 아들로 구원에 이르는 오직 한 길이기 때문이다. 보혜사께 순종하고 따르는 자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고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진실한 마음으로 세상(율법)을 이기게 하신다.



보혜사는 사람이 아니다.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님 자신이시다.

자신이 보혜사라고,

재림 주라고,

목자라고

미혹하는 자들에게서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