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영혼의 참 목자가 아니다.

영혼의 참 목자는 오직 보혜사뿐이다.

 

 


시편23편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의 말씀을 들어 여호와가 나의 목자이고,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고 곧 예수님이라고 믿어 왔는데, 이는 구약의 율법적 신앙에서는 여호와를 목자로 알고 섬기게 되지만, 신약에는 진리이신 예수님이 목자인 것이 다르다.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인데(벧전 1:9), 우리를 영생으로 인도하시는 분이 여호와인가? 깊이 성경을 상고해야 할 때이다.  왜냐하면 하나님 아닌 자가 하나님인체 하는 미혹의 시대이기 때문이다.(살후2:3-4)


(요일 1:5)에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하시고, (약 1:17)에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하셨는데, 진리이신 하나님께서 사랑도하고 진노 저주 살인을 하면 참 사랑의 하나님이 될 수 없다. 


 

진노 저주 살인을 명하는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 아니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라면 왜 많은 사람을 진노 저주하고 사람을 죽이는 살인을 명하는가? 여호와는 율법의 하나님으로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보복하고 살인하는 무서운 세상 하나님인 것이다.


(출 32:27)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자기의 친구를, 각 사람이 자기의 이웃을 죽이라 하셨느니라  (출 32:28)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 가량이 죽임을 당하니라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계신 참 하나님은 오직 진리와 사랑이시고, 이를 실천하신 예수께서는


(벧전 2:22-23)에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여호와는 죄 지은 자들을 수없이 죽이는 자이고 이에는 이 눈에는 눈(출21:24)으로 보복하는 무서운 하나님이지만, 예수님 안에 계신 참 하나님은 죄인의 죄를 사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는 오직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여호와는 (출 32:29)에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자기의 아들과 자기의 형제를 쳤으니 오늘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깊이 생각해 보라! 사람을 죽이는 것이 여호와께 헌신하는 것이고, 헌신했다고 복을 내리는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겠는가? 이는 참 하나님이 아니라 이 세상을 다스리는 세상 하나님인 것이다.


 

여호와는 사람으로서 세상을 다스리라고 세움을 받은 세상 하나님


세상 하나님이라 함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다스릴 자를 세우셨는데, 창1:27-28의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첫 사람” 인 것이다. 영으로 창조함을 받은 첫 사람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의 흙 사람 아담을 지으셔서(창2:7), 아담 안에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 세상을 다스리고 있는 것이 지금까지 비밀이었다. 여호와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함을 받은 첫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 속한 율법의 말씀을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면서 하나님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여호와는 모든 육체 생명의 하나님(민16:22)으로서 영혼은 어떻게 하지 못하고 오직 몸만 죽이는 자인 것이다, 이를 예수께서는 (마10:28)에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하셨는데,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말고 참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여호와는 세상 하나님이고, 첫 사람 아담은 세상임금


그래서 겔28:2에는 “사람이면서 하나님인체 하는 자”가 있고, 살후2:3-4에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는 말씀을 상고하라.


구약의 말씀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역사하는데, 신약에는 여호와의 이름이 없는 이유를 아는가?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아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참 하나님과 거짓 하나님을 바로 분별하여 참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벧전 2:25)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지 않는 자들은 유대 백성들이 예수를 영접하지 않고 율법 아래 있는 것과 같이, 오늘날에도 예수의 이름을 부르면서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지 않는 자들은 죄와 사망의 법인 율법 아래 있는 것과 같다.(갈3:23)


여호와를 영혼의 목자로 알고 따르는 자들은 아직 율법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마음에 기록하고 순종하는 자들에게 영혼의 목자이신 보혜사께서 함께 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백성들이다(히8:10-11)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는 영혼 구원의 목자이시다. 마음에 영접하라!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사람이 아니다.


자신이 보혜사라고,

목자라고,

하나님이라고

미혹하는 자들에게서 벗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