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가 진노 저주 살인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예수 안에서 역사하시는 참 하나님은 오직 진리와 사랑이요 빛이시다. 만일에 진리를 벗어나 하나님의 백성들이 죄를 지었다고 해서 진노 저주 살인을 한다면 참 하나님이 아닌 것이다.


여호와가 진노 저주 살인을 하는 이유는?


세상 율법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율법이란 이 세상에 주신 법으로서 창1:27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에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심은 선과 악을 상징하는 곧 율법의 말씀으로 창조하심이다.


남자와 여자를 통칭해서 사람이라 하는 것이고, 사람 속에 남자와 여자가 있는 것과 같이, 율법의 말씀은 선과 악을 본질로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율법은 선악을 분별하여 죄를 깨달아 아는 법인 것이다.(롬3:20)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말씀을 받은 피조물은 사람밖에 없다. 말씀을 받은 자가 말을 하는 것이고, 율법의 선악으로 인한 간교함이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다. 율법의 사람으로 창조하심은 아담 아래서 태어나는 모든 인생들이 선악을 분별하여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 가게 하려 하심이다.


또한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다고 하셨는데, 고후4:4에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라 함은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사람을 창조한 것을 말씀한다.(그리스도의 비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세상을 다스릴 사람(한 영)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셔서, 세상을 다스리라고 축복(명령)하신 것이다. 이는 율법의 말씀으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율법의 말씀으로 이 세상을 다스리게 하신 것이다.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조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사람은 창1:28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는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서, 창2:7에... 흙 사람 아담을 지으시고, 아담의 생령 안에서 태어난 모든 인생들을 율법의 말씀으로 다스리는 자로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세상 하나님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여호와가 진노 저주 살인을 하는 원인은 율법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참 하나님은 진리의 하나님이지 율법의 하나님이 아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는 율법의 말씀을 주셔서 세상을 다스리게 하신 것이고, 천국은 진리의 말씀으로 다스리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요18:36에  이 세상은 내 나라가 아니라고 하셨고,  요일5:19에는 온 세상은 악한 자에게 처했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와 같은 비밀이 밝혀지지 않은 것은 율법과 진리를 분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제 예수께서 친히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좌우의 말씀을 분별해야 참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게 될 것이다.


(렘 31: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렘 31:32)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 31:33)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 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진노 저주 살인을 하는 여호와 하나님은 무서운 세상 하나님이다.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참 사랑의 하나님을 만난 자는 렘32:34에 “여호와를 알지 말라는 말씀을 바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진노 저주 살인을 하는 무서운 여호와 하나님을 믿지 말고,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참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