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목자는 여호와일까? 예수님일까?


 

 

시편23편의 말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의 말씀을 들어 여호와가 나의 목자라고 믿고 있다.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고 곧 여호와가 예수 안에서 역사하는 참 하나님으로 믿고 있음이 현실이다.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라면 이 땅에 예수를 보내 주실 필요가 있겠는가?


예수 안에 계신 참 하나님은 오직 진리와 사랑이시고 빛이신데, 빛 가운데 어두움이 있을 수 있는가 생각해 봐야 하지 않겠는가?(요일1:5)  여호와(율법)와 예수님(진리)은 본질이 다른 것을 알아야 한다. 율법은 이 세상의 법이고, 진리는 천국의 법인 것이다.


 

참 하나님은 오직 진리와 사랑이시다.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라면 수없이 사람을 죽이는 역사(출32:27-29)를 하면서, 사랑의 참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혹자들은 그 때에는 그렇게 역사했지만, 예수께서 오신 이후에는 오직 사랑으로 역사하신다고 변명하는 분들도 있다.


참 하나님은 약1:17에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하셨는데, 사망의 역사를 하면서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는 오직 진리의 참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는가?


아담 안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진노 저주 살인을 하는 원인은 율법의 세상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리와 사랑의 참 하나님은 천국의 하나님이신 것이 다르다.


성경 말씀 중, 구약에는 여호와가 있는데, 왜 신약에는 여호와가 없는지 생각해 봤는가?

구약의 여호와가 신약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역사하는 것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이는 예수님을 통한 보혈의 공로를 바로 알지 못함으로 인해서 보혈의 피를 받은 자가 누구인지? 예수께서는 우리를 보혈의 피 값으로 사셨다고 하는데, 피 값을 받고 우리를 내어 준 자가 누구인지?를 알지 못하는 무지에서 나온 소리이다.


 

보혈의 피를 받은 자가 누구인가?


문자적으로 (렘10;10)에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요”라는 말씀을 가지고 참 하나님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창조주 하나님의 유일하게 창조 받은 창1:27-28의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첫 사람” 곧 한 영으로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생육 번성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축복을 받아 창2;4부터 여호와의 이름으로 참 하나님인체 하는 세상 하나님인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하나님의 명령인 생육 번성 정복의 축복을 이루기 위해서 창2:7에 사람을 지으시고 자신의 영인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인 첫 사람 아담을 지으셔서, 그 아담 안에서 여호와께서 역사를 하시는 것이다. 이는 참 하나님께서 예수 안에서 역사하시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롬5;14에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라“ 하신 것이다.


모든 인생들은 아담의 생령(율법) 안에서 태어나고, 율법의 죄와 사망의 두려움과 저주 가운데서 살고 있는 것이고, 예수께서는 보혈의 피 값을 사망권세를 가지고 있는 아담에게 지불하고, 아담의 율법 아래 있는 모든 자들을 속량하신 것이다.(갈4:4-5)  여호와는 아담을 통해서 거룩한 보혈의 피 값을 단번에 받음으로, 여호와의 사명은 끝난 것이다. 이것이 신약에 여호와의 이름이 없는 이유인 것이다.


 

여호와는 창조 받은 피조물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 세상에 속한 물질 명예 권세를 주면서 참 하나님인체 하는 것이다. 이는 겔28;2에 “하나님인체 하는 자” 갈4:8에 “본질상 하나님 아닌 자” 살후2:3-4에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이는 세상 성전인 예루살렘 성전에서 짐승의 피 제사를 받은 첫 언약(율법)의 주인공인 첫 사람 곧 여호와이며, 지금도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으로서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고 미혹하는 하나님인체 하는 자이다. 여호와는 첫 사람 아담 안에서 역사하며 창조함을 받은 유일한 한 영 곧 피조물인 것이다.


진리이신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전에는 분별이 없어서 여호와를 참 하나님으로 알고 섬겼지만, 이제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분별이 필요하다. 여호와는 세상의 것을 주면서 목자인체 하지만, 예수님은 하늘의 것 곧 영생의 양식을 주어 영원한 천국으로 구원하는 영혼의 목자이시다.


이 세상(육)의 목자는 여호와이지만, 천국(영)의 목자는 오직 예수님뿐이다.

 


영혼의 목자는 오직 예수 곧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뿐이다.


이와 같은 비밀은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밝혀지는 하나님의 비밀이다.

영원한 천국에 이르기를 소망하는 형제들이여!


이제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이신 또 다른 보혜사(요14;16) 마음에 영접하여, 직접 가르침을 받고 인도함을 받으시길 바랍니다.(요14;26,16:13)


예수께서 죽으심으로 친히 증거해 주신 첫 열매(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마음에 믿음으로 기록하고, 주님의 죽으심을 본받아 순종할 때에 능력으로 이 세상을 이기게 하시고 영생의 길로 보혜사께서 인도하시리라.


 

영혼의 목자이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라!(요14:16,26)(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