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 아닌가?

 


(히 8:10-11)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 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주(여호와)를 알지 말라!


(렘31:31-34)에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한 예언의 말씀을 신약에서도 그대로 인용하고 있는데, 구약의 애급 땅에서 나올 때에 세운 율법의 언약이 아니라 새 언약을 주실 것을 예언한 것이고, 예언한대로 신약에 율법 아래 예수님을 보내 주시고 죽어 주셔서 이루어 주신 첫 열매인 십자가의 도(아들의 영인 보혜사) 곧 새 언약으로 말미암아 참 하나님을 바로 분별하게 됩니다.


참 하나님을 바로 알게 되면 본질상 하나님 아닌 자를 다시는 섬길 필요가 없게 됩니다. 본질상 하나님 아닌 자인(갈4:8) 여호와 하나님의 진노 저주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의 굴레 속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이유를 알게 됩니다. 여호와는 왜 진노 저주를 하는 것일까? 여호와는 진리와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라, 세상 율법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진노 저주를 하는 것입니다.(롬4:15)


 

살인을 명하고, 또한 헌신했다고 복을 내리는 하나님은 누구인가?


(출 32:27-2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자기의 친구를, 각 사람이 자기의 이웃을 죽이라 하셨느니라,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 가량이 죽임을 당하니라,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자기의 아들과 자기의 형제를 쳤으니 오늘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우리들이 믿어야 할 천국의 참 하나님은 진노 저주가 없는 오직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안다면, 위 성구의 말씀에 의문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여호와의 진노 저주 살인의 역사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세상의 역사입니다. 예수께서는 이 세상은 내 나라가 아니라고(요18:36) 하셨는데, 누구의 나라겠습니까? 이 세상은 주님께서 밝혀주신 세상 임금(요12:31)의 나라 곧 세상의 통치권을 받은 첫 사람 아담 곧 사단의 나라이기에, 레24:20)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을지라”하신 것입니다.

 

 

참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와 사랑으로 역사

여호와 하나님은 첫 사람 아담 안에서 율법과 진노로 역사

 


여호와 하나님은 첫 사람 아담을 지으시고(창2:7) 아담 안에서 율법의 말씀으로 세상 하나님 노릇을 하고 있는 본질상 하나님 아닌 자(갈4:8)곧 첫 사람(창1:27)입니다. 이는 오늘날까지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고 스스로 자존하여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사람이면서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입니다.(살후2:4) 

 


하나님인체 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겔 28:2) 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

(겔 28:5) 네 큰 지혜와 네 무역으로 재물을 더하고 그 재물로 말미암아 네 마음이 교만하였도다  

(겔 28:13)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음이여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하나님의 마음 같은체 하는 자가 있는데, 13절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던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하나님을 대적하며,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 누구입니까?


(살후 2:3-4)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진리이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은 율법이 대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인 십자가의 도를 배반하며, 불법을 일삼으며, 장차 멸망을 받을 자는 율법의 주관자와 그를 따르고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그들은 여호와를 찬양하고 세상의 물질 명예 권세를 가지고 천국의 참 하나님인체 하는 자들입니다. 참 하나님이 아니면서 참 하나님인체 하는 자가 거룩해야할 당신의 심령에 그리고 교회 강단에 있음을 아십니까?

 


주님의 보혈로 사명이 끝난 여호와 하나님


첫 사람 아담 안에서 역사하는 여호와 하나님은 단번에 보혈의 피 제사를 받았기 때문에 보혈의 피 공로로 말미암아 다시는 여호와 하나님 앞에 제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창조주 참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으뜸으로 창조 받은 유일한 한 영인 첫 사람(창1:28)은 율법의 말씀을 가지고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세상 하나님으로서, 세상 하나님(첫 사람)은 세상 임금(첫 사람 아담) 안에서 율법으로 역사하는 것이 비밀입니다. 이는 참 하나님은 오직 예수 안에서 진리로 역사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율법으로 말미암는 진노 저주의 억압과 두려움 가운데 갇혀 있는 인생들을 속량하시기 위해서 보혈의 피를 율법의 주관자인 첫 사람 아담에게 지불하고, 아담의 율법 아래 갇혀 있는 모든 자들을 속량하신 역사로 말미암아 예수님은 단번에 우리의 죄를 위한 보혈의 피를 아담에게 지불하고 아담(마귀)의 자식인 우리들을 피 값으로 사주신 것입니다.(갈4:4-5) 그래서 여호와는 더 이상의 피 제사를 받을 필요가 없는 것이고, 여호와의 사명은 끝이 난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여호와를 부르고 섬김은 아직 율법 아래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세상의 물질 명예 권세를 주는

세상 하나님이다


그래서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이후의 신약 성경에는 여호와의 이름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 곧 새 언약을 모르거나, 알고도 온전히 믿지 않는 자들은 여전히 세상적 육신적 물질적 기복 신앙 가운데에 여호와를 참 하나님으로 믿게 되고 결국 율법의 죄와 사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원인이 되고, 세상 물질은 받을지라도 영원한 천국의 축복은 받지 못하게 됩니다.

 


참 하나님은 오직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신

진리와 사랑과 빛이시다


이는 위에 렘(31;33-34)의 말씀이 증거해 주셨듯이, 주님께서 이루어 주신 새 언약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를 깨달아 알고 믿게 되면, 다시는 진노 저주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 않게 됩니다. 이유는 여호와 하나님은 참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 아니고 창조함을 받은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 곧 세상 하나님으로서 참 하나님인체 할 수 있는 유일한자입니다.(살후2:4)(겔28:2)


예수를 통한 참 하나님은 진노 저주가 없으시며, 오직 점도 흠도 없으신 참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롬 8;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요일 1:5)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요 1: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예수를 통한 참 하나님은 진노 저주가 없으시며, 오직 점도 흠도 없으신 참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구약에는 하나님 아는 지식(호4:6)이 없어서 백성들이 멸망을 당했고, 이 시대에는 예수를 아는 지식(요17:3, 빌3:8)이 없어서 사망의 길을 가고있으니,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를 마음에 기록하고 보혜사와 함께 영생의 길을 가야할 때가 지금입니다.

 

 

창조주 참 하나님은 6일 창조를 마치시고 제7일에 안식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라면 안식하신 후에 다시금 구약의 역사를 하시겠는가? 생각해 보라.

그것도 진노 저주 살인을 하면서...참 사랑의 하나님이 될 수 있겠는가?

제칠일에 안식하셨다는 말씀은 거짓이란 말인가?

 

이제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새로운 영안이 열려지고 바로 분별하여, 참 하나님을 섬깁시다.

 


오늘의 교계가 교회가 그리고 각 심령이 혼잡하고 강팍하며 갈수록 바벨화하고 세속화되는 원인은 율법의 진노 저주하는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새 언약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율법과 진리의 말씀을 분별하여 오직 참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