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사랑의 하나님은 오직 참 빛


 

  (요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하나님은 형상이 없으신 하나님이시기에 본래 하나님을 본 자는 하나도 없다고(요1:18) 말씀하셨는데, 형상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나타내시고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 하나님을 대신해서 이 땅을 다스릴 수 있는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한 영)을 창조한 것이다.

 창(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조함을 받은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은 창1:28의 축복과 명령을 이 땅에 이루기 위해서 흙으로 첫 사람 아담(생령)을 지으시고, 첫 사람 아담 안에서 모든 역사를 이루신다.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으시는 참 하나님의 이 땅에 대한 외적(육적) 역사는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을 통해서 알 수 있고,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여호와)의 역사는 첫 사람 아담을 통해서 역사 하심을 알 수 있다.  이는 땅에 속한 자의 형상 곧 율법의 말씀의 형상으로 세례요한의 임시비취는 등불과 같은 것으로서 없어질 세상 영광의 빛이다.

 첫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함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영광과 권세와 능력의 형상으로 창조함을 받은 유일한 한 영으로서 스스로 여호와의 이름을 가지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 노릇 하는 자이다. 바로 살후2:3-4에 사람이면서도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 곧 여호와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하나님인체 하는 사람이다.

 (살후 2:3-4)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겔 28:2) "여호와의 말씀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중심에 앉았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체 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어늘"

 

진노의 여호와 하나님은 이 세상 하나님이다.

참 사랑의 하나님은 진노 저주가 조금도 없다.

 # 반대로 천국에 대한 참 하나님의 내적(영적) 역사는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알 수 있고, 예수님의 역사는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통해서 역사 하심을 알게 된다. 바로 참 하나님의 참 빛의 역사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인 <하나님과 예수 그리고 보혜사>를 통해서 역사되는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 곧 진리 말씀의 영원한 천국 영광의 참 빛이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시고 또한 죽으시고 다시 살아 믿음의 본을 보여 주신 모든 역사는 참 하나님의 참 빛의 역사인 것이다. 이를 바로 알아 본받는 믿음으로 십자가의 도안에서 참 빛의 역사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창조함을 받고 지음을 받은 사람의 율법으로 말미암는 율법의 의 곧 선은 이 세상의 윤리 도덕적인 빛이다. 그러나 창조주 참 하나님의 진리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의 곧 선은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본받아 죽으심을 본받는 믿음에서 맺어지는 하나님의 사랑의 빛 곧 성령의 열매인 것이 다르다.

 하나님의 참 빛은 아들 예수께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 이루어 주신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 사랑 안에 거할 때에 우리들의 각 심령에서부터 이루어는 영원한 영광이요 참 빛이다.  

 참 하나님의 외적 역사와 내적 역사를 십자가의 도안에서 바로 분별하지 못하면, 잠간 있다가 없어질 율법의 영광의 빛을 영원한 영광의 빛으로 알고 좇아 신앙을 하게 된다. 여호와 하나님을 따라 신앙하는 자들은 아직 율법 아래 믿음을 세우고 이 세상의 물질 명예 권세를 좇아 세상 복만을 받기를 바라며 세상과 짝하는 간음하는 자리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약4:4)

 수없이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진노 저주하며 죽이는 역사를 감행하며 율법으로 말미암는 여호와의 저주 가운데서(갈3:13) 속량하시기 위해 성육신으로 이 땅의 율법 아래 오신 예수!

 보혈의 피 값을 단번에 지불하시고 우리를 죄 가운데서 속량하신 속량의 도리 곧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가 하나님의 참 빛의 말씀인 것이다. 이제 참 빛의 말씀인 십자가의 도를 본받는 믿음과 행함이 하나가 될 때에 진리 곧 참 빛의 열매가 맺게 된다.

 

십자가의 도는 참 빛의 말씀

하나님의 참 빛은 십자가의 도를 본받아 순종할 때에

 참 빛이 되시는 참 사랑의 하나님의 역사는 오직 예수 안에서, 그리고 예수님의 복음의 역사는 오직 부활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 안에서 역사하심이 삼위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이다.

 참 빛이 되시는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으려면, 먼저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해야 영안이 열려 영원한 영광의 참 빛을 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