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

 

 구약의 역사는 율법의 역사로서, 진노 저주가 난무하고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보복하는 분쟁의 역사다. 율법으로 말미암는 역사는 자기의 주장과 다를 경우에는 용서가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호와 하나님은 "---하지 말라"는 율법의 계명을 어기는 자들을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정하여 죽이는 역사를 자행함은 율법의 말씀으로 말미암는 이 세상 하나님이기 때문이다.(참 하나님은 처음도 마지막도 진노 저주가 없는 오직 사랑이다)

 출(32:27-29)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그 친구를 각 사람이 그 이웃을 도륙하라 하셨느니라,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3000명 가량이 죽인바 된지라,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그 아들과 그 형제를 쳤으니 오늘날 여호와께 헌신(獻身)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날 너희에게 복(福)을 내리시리라

 또한 29절에는 명을 받아 죽이는 일을 한 자들에게 헌신했다고... 복(福)을 내리시는 하나님이 과연 참 하나님이겠는가? 이제는 생각해봐야 할 때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참 하나님으로 알고 믿는 형제들이여! 거룩하신 참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죽이는 일을 하면서 또한 한쪽으로는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참 하나님은 조금도 변개치 않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분임을 알아야 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진노 저주하고 죽이는 역사를 하는 것은 율법의 말씀으로 말미암는 것이다. 율법의 말씀은 창조함을 받은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에게 주신 축복의 말씀으로서 세상을 다스리는 율법의 권세(죄와 사망의 권세)인 것이다.(창1:28)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율법의 권세를 가지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첫 사람 아담 안에서 세상 하나님노릇 하는 자(사람)이다. 이는 세상의 질서 유지를 위해서 선한 자에게는 상을 주지만, 악을 행하는 자에게는 진노 저주하는 것이다.(롬13:1-4)

 (살후 2:3-4)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겔 28:2) "여호와의 말씀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중심에 앉았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체 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어늘"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세상의 모든 것을 받고 창조함을 받은 창(1;28)의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하나님인체 하는 자 곧 사람인 것이 비밀이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하나님인체 하는 하나님의 형상 첫 사람을 믿지 말고, 창조주 참 사랑의 하나님을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의 도안에서 바로 알고 믿어야 영혼 구원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