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영의 차이를 분별하라

 

 

 # 그리스도는 진리의 말씀 곧 십자가의 도인 구원의 복음이고

 # 그리스도의 영은

 진리의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부활하신 영 곧 진리의 영인 또 다른 보혜사이다.

 이는 복음으로 말미암는 빛의 첫 열매이다.

 

#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영의 차이는

 진리의 말씀 안에서는 같으나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이루는 삼위일체의 사역 면에서는 다른 것이다.

 

 이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고 보혜사는 진리의 말씀으로 하나이지만

  1) 하나님은... 그리스도=진리의 말씀

 2) 예수님은... 그리스도+육신=성령

 3) 보혜사는... 부활의 영=그리스도의 영=아들의 영=진리의 영

 

이는 성령과 또 다른 보혜사와의 차이와도 같은 것이다.

 

분별이 없는 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으라!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영은 진리의 말씀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 전에도

아들의 영인 그리스도의 영을 보내주셔서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도 아들로 구원하셨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를 믿는 자들인가? 아니면 부인하는 자들인가?

땅에 씨를 심지도 않고 첫 열매(아들)를 얻을 수 있다고 보는가!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역사는 밀알의 역사임을 바로 이해하라!

십자가의 도안에서

종의 역사와 아들의 역사를 분별하지 못하는 형제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으라!

마(13:17-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그런즉 씨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많은 선지자와 의인들이 누구라고 보는가?

구약의 모든 선지자와 의인들이 아닌가?

그들은 듣고싶어도 듣지 못했고, 보고자하여도 보지 못했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는데, 이를 부인하고 있으니...

 

진리의 성령 보혜사 곧 그리스도의 영은

예수께서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 고난과 핍박을 받으시고 죽으신 후 삼일만에 다시 사셔서 부활하시기 전에는 보내주신 일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요(16:7)에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다시 사시기 전에는 보혜사를 보내주신 일이 없는 것이다. 없기 때문에 구약의 선지자들과 의인들은 듣지도 보지도 못하고 믿었지만, 이제 십자가의 도안에서 보혜사께서 영안을 열어 보게하시고, 듣고 깨달아 알게하신 것이 복인것이다.(마13:16)

 

귀있는 자들은 들고 깨달아 믿고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마음에 영접하여

영생의 복을 받으라!